인성, 인권, 자유, 아름다운 미래를 여는 신문! (주)대기원시보: "中공안국장 3천명, 北京서 긴급훈련"
중국이 내분에 바짝 쫄았다. 역사적으로 중국은 중앙정부가 부패할 때 마다, 농민반란이 일어났다. 지금의 중국 공산당 역시 썩은내가 가득하다. 엄청난 수의 농민공들이 사회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니 쫄 수 밖에, 삼국지에도 나오는 황건적의 난을 보라, 누구 하나 함부로 건들지 못했다. 결국 파룬궁에 대해서도 그렇게 난리를 치는 이유도 마찬가지의 맥락으로 볼 수 있다.
공안요원 3000명의 특수훈련은 그런 맥락에서 중국내부적으로 이상 징후가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점점 흥미로워 진다.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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