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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6. 3.

UAW, 2015년까지 無파업 선언 :: 네이버 뉴스

UAW, 2015년까지 無파업 선언 :: 네이버 뉴스

많은 사람들이 미국과 전세계의 경제문제에 대해서 언급하는 해석중에 음모론에 대한 가장 큰 비판은, 그렇다면 왜? 미국은 자국의 경제를 몰락시키려 하는가?라는 것이다. 사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간단하지 않지만, 그 답에 대한 힌트를 굳이 얘기하자면, 이 기사와 같다.

즉, 어려워진 회사와 경제를 위해 노조의 고통분담을 이끌어내고, 이를 통해 변화된 환경과 통제를 통해, 노동자와 시민을 옥죄면서, 실질적으로 그들 자신의 권력과 권한은 더욱 확장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자면 911테러이후 미국에서 실시된 테러방지법과 같이, 테러분자 색출이라는 명분아래, 시민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는 것이다.

이 것은 이미 한국에서도 반공주의와 함께, 독재자가 있었던 시절에 가장 자주 활용하던 방법이다. 미국의 경우에 있어서는 그 상황이 주적국이 없는 관계로 테러로 전환되었지만, 근본적인 접근방식은 동일하다. 그래서 REX84라는 법도 만들어지게 되어, 미국 전국에 약 600개의 포로수용소가 건립되는 법안이 통과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근데 뭐하러 이런 걸 만들어야 할까?

미국시민에 대한 통제가 강화된다는 것이, 독재정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러나 독재적인 경제권력은 가능할 수 있다. 정치적 통제를 위해, 반공과 반테러리즘을 강조한다면, 경제적 통제를 위해서는 공황을 강조하면 된다. 반공과 반테러리즘은 피부에 와닿는 먹고 사는 문제와 거리가 있지만, 공황과 경제는 바로 내일 아침에 먹을 양식과 직접적 관련이 있다.

결과적으로 경제적 통제가 더욱 효과적이며, 그 통제를 통해서 경제권력의 독재,전제사회화는 강화될 수 있다. 현재 GM노조 처럼, 그 협약이 2015년까지 한시적이며, 그 이후 해제 된다면 다행이지만, 반테러리즘법 처럼 법제화 되어 시민을 통제할 경우는, 그 법이 수정,폐기 되지 않는 한, 한번 입법화 하면 영구지속이 가능하다. 그리고 그 법에 의해 사회 시스템은 변화가 된다.

그 법에 대해 국회가 바꿀 것이라 생각하는가? 당연히 아닐 것이라고 본다.

그러므로 현재의 공황에 가까운 상황은 앞으로도 이와 유사한 형태의 협약과 법률들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그 통제 끝에는 그들이 말하는 New World Order가 기다리고 있다.

만약 당신이 돈에 집착을 한다면, 당신은 결코 이 새로운 질서로 부터 자유로워질 수가 없다. 이 것은 거대한 시나리오이며, 그 시나리오는 지금도 한챕터, 한챕터 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힘은 그 것과 대적하기에는 너무 미약하다.

그러나 한 사람,한 사람, 진실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난다면, 우리는 그 세계질서에 대적할 수 있는 힘을 바로 나 자신, 내 안에서 부터, 전 세계, 우주까지 확장하여 발휘할 수 있다.

그리고 나는 그 것을 믿는다.

09. 5. 29.

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

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 "블룸버그 'GM, 6월1일 파산보호 신청 결정'"

결국 GM이 파산보호신청을 했다. 주요 핵심 브랜드를 제외하고는 자사들을 정리할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에 따르면 GM대우는 약 8000억원의 적자를 보고 있다. 이 것을 GM대우는 산업은행과의 협상을 통해 떠 넘기려 하고 있다. 산업은행은 난색을 표한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면,GM의 입장에서 GM대우를 살려야 할 이유는 없다고 보인다. 만약 산업은행이 살려주질 않는다면, GM으로써는 어차피 미국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회사들 말고는 정리하는게 훨씬 이득이다.

지금의 협상은 오히려, GM대우를 통해 자금을 확보하는 전략에 가깝다고 본다. 이 내용을 산업은행도 모를리 없고, 그렇다면, GM대우는 GM의 계열사의 보호 권 밖으로 나오게 될 확률이 높다. GM대우는 이대로 사라질 것인가?

한나라의 자동차 인프라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투자와 노력이 필요한가를 따져본다면, GM대우를 그대로 버리는 것도 실질적으로 이득보다 손해가 크다. GM이 GM대우를 버리는 것과는 상관없이, 어차피 GM대우는 정부에서 책임을 질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현 상황에서는 GM이 GM대우를 버리는 것이 낫다.

그럼 이 거대한 인프라를 어떻게 해야 할까? 정부에서는 이런 자동차 회사를 관리할 만한 능력은 없다. 게다가 부담도 크다. 그렇다면, 정부가 관리하기 보다는 국내의 회사에 넘기는 것이 훨씬 이득이다. 국내에서 자동차 사없을 할 수 있는 기업은 어디일까? 현대 자동차는 어렵다고 본다. 이미 독과점 체제에 가깝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현대의 독과점도 막을 수 있는 규모의 회사가 가장 좋은 선택이다. 그 회사는 어디일까?

그렇다 삼성이다. 이미 자동차 사업에 실패를 겪기는 했지만, 현 르노 삼성자동차의 1/3의 지분도 가지고 있다. 지금 이이 파산 절차에 들어간 쌍용과 묶고, GM대우를 인수한다면, 단번에 삼성자동차는 현대자동차와 견줄 수 있는 풀라인업을 갖춘 자동차 회사로 탄생된다.

삼성애들이 모를까? 아니다 주판알 다 튕기고 있다. 단지 협상을 끌 수록 삼성이 유리해지기 때문에, 그 시점을 기다릴 뿐이다. 게다가 GM대우만 인수할 이유도 없다. 헐값에 나온 GM의 몇몇 브랜드를 인수한다면, 삼성은 단번에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자동차 기업이 될 수도 있다.

여기에 현대의 크라이슬러 부분인수가 이뤄진다면, 앞으로의 자동차 빅5의 판도는 크게 바뀔 수도 있다.

09. 5. 7.

[시론] 신자유주의는 인간적이다 - 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

[시론] 신자유주의는 인간적이다 - 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

사전에 경고하는데 이 포스팅은 대 놓고 인간하나 죽일 작정이다.
그러니 무서우면 보지 마시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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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는 인간적이다. -노부호·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얼마 전 파이낸셜 타임스는 "신자본주의 실험은 실패했다"고 보도하였고, 폴 크루그먼은 "지금의 금융위기는 시장만능주의가 부른 재앙으로 앞으로는 정부의 규제가 강화된 자본주의가 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시장의 탐욕을 제어하기 위한 규제는 필요하지만 자본주의 사상의 근간이 되는 자유주의가 퇴조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다.

신자유주의는 그간 사람들을 약육강식의 경쟁 상황으로 내모는 비인간적 사회를 만들어 인간을 소외시키고 경제불평등을 심화시킨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신자유주의는 비인간적인 것이 아니라 인간적인 것이다.

(좋아 여기까지는 그렇다고 치자, 근데 뭐가 비인간이고 뭐가 인간적인건지? 이제 설명해준다니 따라가 보자고.. 일단 전제가 구린내가 난다!!)

신자유주의는 자유를 기본으로 한다. 자유를 주었을 때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하는 말이 있는 것처럼 자유는 책임을 동반한다. 자유와 책임은 열정과 애정이 있는 사회를 가져온다. 사람이란 누구나 잘 되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율적으로 내버려 두면 무슨 일이든지 잘해 보려는 열정을 가지게 되고 다른 사람과 협력해서 더 많은 일을 해보고자 하는 애정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 자유와 책임이 열정과 애정이라는 이야기는 도대체 무슨 근거로? 이 두개의 개념이 연관성이 있다고 보는것인가? 설사 그렇다고 쳐도 그 열정과 애정이 바로 인간적인, 인간성의 발로란 말인가? 도대체 경제문제를 논하다가 열정과 애정이라는 감정은 왜 도입은 하는가? 좋다 그게 당신의 인간성에 대한 개념이라면, 그 논리의 타당성을 밝혀보라고!!)


신자유주의와 대립되는 사회주의는 정부가 개입하고 규제하는 통제사회로서 나태와 탐욕을 초래한다.

(근데.. 말야.. 대단히 착각하고 있으신 것 같은데.. 신자유주의의 반대말이 왜? 사회주의지? 오히려 보호주의에 가깝지 않나? 지금 한국에서 논란이 되는 신자유주의 정책에 있어서의 화두는 사회주의를 하자는게 아니잖어? 그러니 개방정책이냐 보호정책이냐의 문제인데, 왜 갑자기 이데올로기를 들먹이시는건지? 결국 한마디로 경제 상식조차도 모르면서 정치적 발언 해보겠다는 얘기? 근데 아저씨 경영학과 교수라며? 경제 상식도 몰라?)

무언가 해보려고 하다가 벽에 부딪히면 좌절하게 되고 시키는 대로만 하고 나서서 최선을 다해보겠다는 생각이 줄어들게 되어 나태해지고 윗사람 눈치나 보면서 자기이익을 챙기려고하는 탐욕이 자라는 것이다. 또한 통제지향적 정부하에서는 정치 권력과 유착하여 부당 이익을 추구할 소지가 많다. 사회주의 국가에서 부패와 부정이 만연한 것은 이 때문이다.

(그리곤 이제와서 사회주의를 까고 있는데, 좋아 그렇다고 치자고, 근데 지금 이글의 주제와 사회주의를 까는게 맥락이 맞다고 생각하는거야 지금? 게다가 지금 사회주의의 부작용이라고 하는 것은 오히려 지금 신자유주의를 따른다는 한국에 만연한 현상 아닌가?)



통제가 과도할 때 그것은 과보호가 되고 의존적 체질을 기르게 된다. 그동안 정책적 보호를 받았던 농업과 중소기업이 의존적 체질을 갖게 되었다는 비판이 있다. 이것은 멧돼지와 집돼지를 비교해 보면 알 수 있다. 멧돼지가 날렵한 것은 자율과 책임의 정신에 입각해 개성적이고 독립적인 행동을 하기 때문이고 집돼지가 미련한 것은 규제와 보호라는 틀 속에 안주하면서 나태하고 의존적인 행동을 하기 때문이다.

(푸헐.... 그래서 비유를 댄게 멧돼지와 집돼지야? 그리고 통제가 과도한 정책 운운을 사회주의 정책 밑에 붙이고 보호에 의해 집돼지가 된다는 이야기는 사실 사회주의를 이야기 하면서 보호주의 정책을 덮어 씌우고 있네.. 그러니 당신 이야기는 보호주의가 사회주의다 이런 이야긴가? 오호라 이글은 경제정책에 대한 글이 아니라, 빨갱이 색출에 대한 이야기 였군!!)


우리가 이 시기에 질문해야 할 것은 자유주의로 가서 열정과 애정이라는 도덕적 기강을 세울 것인가 아니면 사회주의로 가서 나태와 탐욕이라는 도덕적 해이를 낳을 것인가 하는 것이다.

( 지금, 당신은 지금까지 전개한 논리가 맞다고 우기는 거지? 근데 어쩌지 앞에 논리 자체가 비약과 비문 투성인데, 이 정리가 말이 되냐고? 게다가 사회주의와 보호주의도 구별 못하고 있다. 무조건 신자유주의의 반대가 사회주의고 사회주의는 나태와 탐욕이라는 이 단순한 논리는 도대체 언제적 사고 방식이야?)

신자유주의의 가장 중요한 특질은 열정과 애정이라는 기업가정신을 고취시키는 것이다. 열정은 도전이고 애정은 협력이다.

(그래 이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 였어? 열정과 애정은 기업가 정신? 앞에선 인간적인 거래매, 그렇다면 당신이야기는 기업가정신=인간성 회복 뭐 이런거야?)

우리는 협력을 통해서 창의적 아이디어를 내고 위험을 감수하는 도전을 통해서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우리가 지난 40여년의 산업화 역사 속에서 세계사에 유례없는 경이적 성장을 이룬 것은 바로 기업가정신 때문이었다.

(그래 인간성이 기업가정신이니 기업가정신 최고는 곧 인간성의 최고고 그건 곧 신자유주의 만세다라는 논리군! 진작 말을 하지.. 끌끌 근데 이게 말이 되는 논리라고 생각하는 건가 진짜로? 지금 경영학과 교수라는 사람이?)


자유주의의 약점이라고 하는 경제적 불평등도 사회주의보다는 낫다. 경제적 불평등을 해소하고자 사회주의를 하자면 북한과 같이 되자는 것뿐이다. 경제적 불평등이 있을지 모르지만 자유주의는 기업가정신을 살려 우리의 삶의 질을 제고하는 것이다. 빈부격차와 인간소외는 인류 역사와 함께한 것이다. 이것을 해결하고자 했던 공산주의는 70년간의 실험 끝에 자멸했고 스웨덴식 복지사회를 포함한 유럽식 사회주의도 그 한계를 드러내고 지금은 신자유주의로 선회하고 있다.

(알았어. 알았어.. 그러니까. 사회주의 정책 빨갱이, 세계의 유행은 신자유주의 그러니 신자유주의 만세!! 란 얘기네... 한마디로 재벌 애널석킹해주는 글이었군.. 근데 신자유주의 유행은 이미 80년대 후반 부터 2000년대 초반까진데? 언제적 얘기를 하는거야 지금?)



빈부격차 및 인간소외의 해소와 관련되어 정부의 역할을 부인하는 것은 아니지만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극히 보조적인 것이라는 것이 역사적으로 증명되었다.

(언제? 누가? 어디서? 뭘로? 증명이 되었지? 지금 미국에서 이번 불황때문에 하고 있는게 뭔지나 아시고 하시는 소린지? 역사적으로 신자유주의가 힘을 잃고 있는 이유가 뭔지 알고나 있는지?)

빈부격차와 인간소외를 해결하는 바른길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다.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기업가정신을 제고해야 한다. 기업가정신을 제고하기 위해 요구되는 것이 신자유주의다.

(그래서 기업이 빈부격차를 줄일 수 있으니 기업을 밀어주라는 얘기네.. 이게 결론이야? 그래서 기업가들 밀어주면, 다 잘돼는 신자유주의 만세? 도대체 당신 어느시대 사람이오? 이건 족보도 없는 개족보 이론을 가지고 와서 80년대에나 먹힐 이데올로기 사상으로 신자유주의 만세를 외치는 당신의 의도는 결국, 조선일보에 정부만세, 재벌만세 나 잘 했지? 자리 하나 내줘? 이거 말고는 뭐라는 거요? 도대체. 이 따위 교수 밑에서 경영학을 공부하는 서강대 학생들리 불쌍하구만, 이러니 대학이 개판이지!

제발 그 교수직 떼시지요. 더 젊고 똑똑한 사람들이 그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교수님! 이 따위 똥까시 쓰레기 컬럼이나 올리지 말고!!!)

09. 4. 23.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GM의 배짱 '6월1일부터 빚 안 갚겠다'"

아주 발악을 하는구나,
퇴장할땐 깨끗하게 해야지.
끌끌..

09. 4. 15.

맛있는 정보! 신선한 뉴스! - 서울신문

맛있는 정보! 신선한 뉴스! - 서울신문: "美 재무부, GM에 파산신청 준비 지시"

오래도 질질 끈다. 무슨 쇼를 할려고..
씨티때는 바로 대응하더니..쩝.

09. 4. 4.

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

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 "[해외 시각] 위기 이후 한국의 정치경제와 통일문제"

미국인이 이런 시점으로 한반도의 통일을 논하고 있다는 것은 굉장히 놀랍다. 특히 남한 경제발전과 정치상황에 대해서 이렇게 정확하게 보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우리 자신 보다 우리에 대해서 더 명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미국이다.

반면에 이 것이 이렇게 정확하게 파악될 수 있는 이유는, 현재의 상황이 자발적인 것이 아니라, 계획되어져 온 것임을 반증하는 것과 같다. 이 컬럼의 필자는 한반도 통일에 대해 강조하고 있지만, 사실 미국 입장에서의 한반도 통일에 대한 명분이 부족해 보인다. 즉 실질명분이 따로 있다는 거다.

어쨌든 이런 미국의 시각은 앞으로 한반도에서 일어날 상황에 대한 좋은 근거자료가 될 수 있다. 특히 그 역시 이번 공황이후의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은, 금번 세계경제몰락이 어떤 의미임을 역설적으로 강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결론을 낸다면, 이것이 전부는 아니지만, 이 것이 그들의 생각임은 맞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기사의 필자의 정체성은 여기서 확연히 드러난다.

그의 이름을 기억해 두자.
마티 하트-랜즈버그 (ㅎㅎ 이름도 유대인 스럽군)

09. 4. 1.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오바마 'GM 부분파산, 크라이슬러 청산'"

결국, 드디어 자동차 업계에 대한 판결이 내려진 듯 한다. 이제는 정말 지겹기까지 하다. 몇번을 언급했던지. 쩝. 어쨌든 기사에서도 언급했듯이 현대의 반사이익은 분명하다. 그 반사이익이란 의미가 어떤건지는 아마 예측이 가능할 듯 싶다. 현대의 크라이슬러 인수설이 뻥카가 아니라는 게지.

이제 삼성이 움직일때가 됐다. 삼성이 이번 사태를 어떻게 보고 움직일 것인가를 예의 주시해 보자. 쌍용과 GM대우 한방에 해결 될 가능성이 높다.

다시한번 리마인드 할 필요는 없겠지?

09. 3. 31.

NO.1 경제포털 :: 매일경제

NO.1 경제포털 :: 매일경제: "GM 부실책임 왜고너회장 전격 해임"

과연, 미국은 자동차산업을 포기할 것인가?

이 이야기는 이제 너무 많이해서 좀 지겨운 감이 없지 않다. 쩝.
그래도 한번 리마인드

http://absolute-knowledge.blogspot.com/search?q=%EC%9E%90%EB%8F%99%EC%B0%A8

09. 3. 14.

NO.1 경제포털 :: 매일경제

NO.1 경제포털 :: 매일경제: "`反코리아` 美·日·대만 반도체동맹 무산"

이 기사는 앞으로 한국경제가 탄탄하다는 것을 반증해주는 기사다. 이 동맹이 이렇게 쉽게 깨지는 이유는 단 하나다. 그들이 삼성을 밀어주기 때문이다. 삼성이 단지 이건희가 잘해서 이렇게 큰 것이 아니다. 삼성이 앞으로 해야할 일이 있기 때문에 큰 것이다. 물론 그들의 의도대로다.

여기서 유추할 수 있는 것들은 이런 거다.

1.앞으로도 반도체 시장은 꾸준한 상승세를 보일 것이다.
2.삼성은 이를 통해 사세를 더욱 확장할 가능성이 높다.
3.삼성의 호황은 곧 한국경제의 호황이며, 이 것은 앞으로 한국경제의 전망이 어둡지 않다는 것이다.
4.한국경제가 더 크게 성장하는 이유는 한국이 해야할 역할이 있기 때문이다.
5.결과적으로 삼성의 자동차 산업 진출 가능성은 더 높아진다. (GM의 부분인수와 더불어)
6.그러므로 삼성을 비롯한 현대등 주요 대형주들에 대해 올해 저점매수는 향후 큰 이익을 가져온다.

사실 삼성은 딸과 회사를 바꾼 셈이다.
현대는 아들과 회사를 바꿨고.

09. 3. 9.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GM 파산 초읽기...실업률 10% 위협"

GM은 파산을 할까? 안 할까? GM이 파산신청을 고려중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사실 이 문제의 칼자루는 GM이 쥐고 있지 않다. 정부가 쥐고 있다. 정부가 구제금융 신청을 거부했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결과로 오게된 것이다. 즉 파산신청은 실제로 파산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정부에 실업자를 핑계로 압박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오바마 정부는 이 것을 받아들일 것인가?

재미있는 것은 지난주말 무렵 씨티은행의 국유화 문제가 일단락 되자마자, 이번주 초 부터 나온 뉴스가 GM의 파산 문제다. 산업은 다른지만 두 문제는 본질적으로 같다. 하나는 금융이과 다른 하나는 제조인데, 둘다 미국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산업분야다. 이 두 분야 외에는 실질적으로 미국에서 운영중인 기간산업체는 군수분야외에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주요한 제품들은 일본과 한국이 맡고 있고, 그 외 나머지는 중국이 도맡아 납품(?)하고 있다.

현재 미국의 실물경제는 결국이 자동차분야만이 유일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미국은 그들의 이 마지막 제조업을 지켜낼 것인가? 모든 배경과 경제적 현황을 보면 그럴 것 같다. 그리고 지켜야만 한다. 300만명의 노동자를 이대로 내버려 둔다면, 미국 경제는 더욱 회복이 어렵다. 어쨌든 씨티은행과 같이 울며겨자먹기로 국유화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사실은 그럴 것 같지 않다는게 문제다.

오바마는 대선 때도 미국 빅3에 대한 애정을 보이며, 노동자 계급의 지지를 받아왔다. 그러나 대통령 당선 직후부터 오바마의 빅3에 대한 입장은 그렇게 호의적이지만은 않았다. 이런 일은 클린턴 시절에도 마찬가지였다. 친 노동자 정책을 주장하던 클린턴은 정작 신자유주의의 신봉자였다.

그렇다면 이 기사는 어떻게 읽어야 할 것인가. 마치 이 것은 씨티은행 국유화 같은 전철을 밟을 것 같은 형태로 나왔는데, 사실 이 것이 속임수라고 본다. 오바마 정부는 GM을 파산 시킬 것 같다. 구조조정 운운하면서 말이다. 그 이유는 오바마 정부의 주요정책 담당들이 금융권 출신이기 때문이며, 그들의 지원 속에 대통령이 되었기 때무이다. 그들에게 있어서 산업자본은 숙주일 뿐이다. 숙주는 피가 다 빨리면 버리면 그만이다. 그러므로 피가 다빨린 숙주 GM은 더 이상 존재가치가 없다. 노동자를 보호하고 실업율을 줄여야 한다고? 과연 그렇게 생각할까? 이미 금융시장은 세계화되었고, 집에 컴퓨터와 HTS만 있으면, 세계 어느 나라 기업의 주식도 거래가 가능한 상황에서, 숙주가 꼭 미국에 있어야 필요는 적어도 그들에겐 없다. 게다가 그들에게 있어서 미국은 이미 맛이간 숙주에 불과하다. 그들에게 있어서 노동자는 그저 군불 한번 때서 죽여버리면 되는 개미집의 개미들에 불과하다.

새로운 숙주는 한국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러므로 미국의 자동차 산업은 해체될 가능성이 높다. 이 것은 결과적으로 REX84와도 관련성이 높으며, 현대와 삼성의 자동차 인수와도 FTA와도 관련성이 높다.

09. 3. 2.

Daum 카페 | 국익수호연합 - 통일된 나라는 석유부국

Daum 카페 국익수호연합 - 통일된 나라는 석유부국

통일이후의 경제 및 정세변화에 대한 강력한 기초 자료가 될 듯 하다. 단지 중국을 견제한 해외자본의 국내 유입 뿐 아니라, 통일한국 자체적인 자산을 확보한다는 것은 해외자본으로부터의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하지만 이런 장미빛 그림을 그리기에는 많은 견제를 극복해 나가야 한다. 일단 자원전쟁의 반발 가능성이 높고, 각 주변국의 이해관계를 정리해야하는 사안들이 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이 석유자본은 통일 한국내에서 토종자본화 되어야 하며, 이 것을 통해 거대 해외자본과 대결할 수 있는 구도로 키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한반도의 통일, 더욱 기대되는 세계적 퍼포먼스다.

09. 2. 26.

뒤바뀐 기업 가치..현대車 시가총액,GM의 7배 - First-Class경제신문 파이낸셜�

뒤바뀐 기업 가치..현대車 시가총액,GM의 7배 - First-Class경제신문 파이낸셜�: "뒤바뀐 기업 가치..현대車 시가총액,GM의 7배"

오호.. 현대차의 미국차 인수가능성을 강력하게 시사하는 자료이다. 이 정도면 주식스왚으로도 GM인수는 어렵지 않다. 물론 현대는 크라이슬러를 인수하겠지만.

09. 2. 23.

정몽구, 3년만에 美 현장 경영 : 야후! 미디어 - 세상을 만나는 창

정몽구, 3년만에 美 현장 경영 : 야후! 미디어 - 세상을 만나는 창

어쩌면, 이번 정회장의 미국 방문은, 미국 자동차 업계 혹은 정부와의 협상과도 관련이 있을 것 같다. 물론 현지 법인 방문은 명분이고, 그렇다면 생각보다 크라이슬러의 일부 브랜드 인수는 빠른 시일 안에 탄력을 받을 수도 있다.

09. 2. 21.

::: 시사IN - 정직한 사람들이 만드는 정통 시사 주간지 :::

::: 시사IN - 정직한 사람들이 만드는 정통 시사 주간지 :::: "‘공격 경영’은 현대자동차 고유의 DNA"

요즘 같은 시대에서 현대자동차의 약진은 돋보인다. 그리고 그런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현대자동차는 앞으로 빅 5에 들어갈 수 있는 저력 및 백그라운드가 있다. 물론 현대 혼자서 잘해서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정몽헌의 희생도 여기에 포함된다.

그러므로 현재 상황에서 미국 자동차를 구제할 수 있는 여력을 가진 회사는 사실 현대자동차와 아직 망설이고 있는 삼성 뿐이다. 현대자동차의 크라이슬러 인수 가능성에 대한 주장은 그냥 나온 허황된 말이 아니다.

* 현재 미국은 GM과 크라이슬러가 제출한 구제방안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보이고 있으며, GM은 자사의 브랜드들을 분할 매각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을 보인다.

09. 2. 20.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WSJ> 'GM-크라이슬러, 파산이 최선'"

빅3의 몰락, 과연 자동차 산업은 어떻게 되어 갈 것인가. 아마도 파산 후 법정관리 상태에서의 분할 매각이 이뤄지지 않을까? 그럼 최고의 수혜자는 누가 될 것인가?

현대자동차의 크라이슬러 인수 가능성

예전에 현대의 크라이슬러 인수설이 있었지요. 현대는 극구 부인했지만, 사실 그 강한 부정에 더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자동차 산업의 몰락과 FTA등 현대에게 기회가 온 것만은 사실입니다. 물론 그 기회는 그들이 만들어주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제기 하신 미국 브랜든 인수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덧붙여 삼성의 자동차 진출도 가능할 거라는 생각이 강합니다. 르노삼성+쌍용+GM대우 인수를 통한 라인업 완성과 GM대우+GM의 브랜드 형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점 역시 삼성이 강력하게 부인을 하고 있지만, 이 또한 삼성의 뜻과는 상관이 없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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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동차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DSLR이 보급되어 이쁜 레이싱걸만 찍으러 다니는 요즘과는 달리,

초창기 모터쇼에서 하루종일 뒹굴면서, 밥도 안먹고 각 자동차 메이커의 컨셉트카를 만지작 거리면서 많은 나날들을 보냈었지요. 디카가 없던 시절이라, 일회용 카메라를 사들고 찍고, 현상하며 희열을 느꼈던 날들이 갑자기 생각 나는군요.

뭐, 거창한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GM을 비롯한 미국의 자동차업계가 구제금융을 요청하는 기사들을 접하면서,

드디어 올게 왔다는 생각만 들고, 마음속에는 돌격신호(?)가 켜진지 오래입니다.

현대자동차로 대변되는 한국의 자동차산업은 향후 10년을 통틀어 눈 씻고 찾아봐도

이 보다 더 좋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없습니다. 단언합니다.

국제유태자본의 기획에 따라 경제위기가 발생했던, 아니던 간에...

한국의 기간산업이 되버린 한국의 자동차 산업은 과감한 도박을 걸 때가 되었습니다.

어차피 밑져봐야 본전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의 의견은 다를 수도 있겠지요.

1. 제네시스로 대변되는 럭셔리 라인업의 1단계 완성인 신형 에쿠스(프로젝트 VI)가 인터넷 스쿠퍼들의 엄청난 정보력으로 인해, 대중 앞에 억지로(?) 공개되었는데...정말 물건입니다. 현재 현대차가 가지고 있는 모든 기술력의 집약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만, 관건은 동급의 외제차량과 맞먹거나 혹은 상위클래스의 가격을 지닌 점이 최고의 약점으로 압축됩니다. 브랜드의 이미지를 당장에 독일계 자동차와 맞먹을 수는 없겠지만 럭셔리 1.5클래스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판단할 문제이지만, 동급의 벤츠,BMW와 비교했을 때 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 i시리즈도 대변되는 유럽형 공략모델들이 속속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인도에서 이미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i10에 이어, 한국과 유럽시장에서 동시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i30, 그리고 중간급 세그먼트 모델인 i20가 새롭게 출시됩니다. 뭐랄까, 정말 적절한 가격대에 현지의 문화/사회에 맞는 모델 라인업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90년대 초반에 무리하게 세웠던 디자인경영연구소의 결실이 이제서야 세상 밖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미, 소형/중형 엔진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을 확보한 현대는 디젤엔진으로 도배되다시피한, 유럽시장에서 우월한 포지션을 점유해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기타 유럽 메이커들의 견제도 심하겠지만, 가격경쟁력에서 치고 나갈 수 있습니다. 이럴때는 참 금융위기가 고맙군요.

3. 하이브리드카 시장에서 현대는 당분간은 고전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너무나도 기술력이 앞선, 시장성이 입증된 일본 자동차 업계를 능가하기란 자금동원력과 기술개발의 측면에서 모험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세계최대의 시장인 미국에서 자동차를 팔기 위해서는 일정부분 친환경차를 만들어내야하는 법률적 강제가 조만간 실현될 것이기에, 판매로 이익을 얻지 못하더라도 눈물을 머금고 시장에 뛰어들겠지요. 허나, 역설적으로 하이브리드카를 위시한 친환경차의 기준이 따로 정확하게 정해져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다른 형태의 차량을 만들어내도 상관은 없습니다. GM은 전기 자동차에 올인!하고 있지만, 정확히는 그보다 중간단계가 필요할 것입니다. 바로 연료전지 차량인데, 수소를 동력으로 하는 연료전지 차량개발에 현대는 기술을 올인하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는 거의 포기하고 그보다 앞선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것인데, 상용화 수준에는 이르렀지만, 생산단가의 압박과 수소충전의 인프라 시설의 확대문제가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그러나 휘발유+전기의 하이브리드 차량보다 훨씬 빠른 시장의 진입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기술력도 중요하겠습니다만,새로운 표준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4. GM을 비롯한 미국의 자동차업계는 구제될 것입니다. 그러나 구제와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은 관련회사에 대한 구조조정이 시작될 것이고 알짜배기 협력업체는 일본과 한국의 차지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들 어렵다고는 하지만, 현금의 원활한 흐름을 통한 사업투자의 측면에서 월등한 것은 일본 아니면 한국 뿐입니다. 그렇다면 독일은 가만히 있느냐? 네 가만히 있습니다. 희한하게도 독일의 자동차업계는 미국의 기술력 내지는 자동차 관련업계를 자국보다는 낮게 보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자존심이라고 해야할까요? 뭐 그것보다는 이미 충분한 투자와 기술력 확보가 미국현지에서 이루어졌고 지금 잘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굳이 인수하려고 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개별브랜드의 독자적 인수는 생각해 볼 수도 있지만, 독일도 보유 브랜드가 넘쳐나는 판에 장담할 수는 없군요.

5. 중국의 추격이 또 다른 성장의 구실이 됩니다. 현재 과잉 생산과 모조품들이 넘쳐나는 중국의 자동차시장에서 상위그룹에 속하는 자동차 회사라면, 전략을 바꾸고 있습니다. 이미 중저가 브랜드 및 기술력의 확보가 거의 완료된 중국시장을 상대로 선방하기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이것을 간파한 일부 브랜드들은 중국과의 합자 관계를 청산하거나 필요 없는 부분을 아예 넘기고 그 댓가로 일정부분의 M/S를 부여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만, 아직 추격이 불가능한 부분을 말하라면 차세대 친환경 자동차 부분 밖에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단기간에 돈을 때려붓는다고 해서 되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설령 비슷하게 만들어낸다고 해도 결함이 많아 자폭하는 꼴 밖에 안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적어도 이 부분에서는 10년 정도의 현실적인 격차가 존재한다고 봅니다. 그 사이에 현대를 비롯한 한국의 자동차 산업은 고급화.특수화로 하위 세그먼트는 점진적으로 포기하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렇게 꼭 할 것입니다.

6. 멀다면 멀 수 있지만, 향후 10년 내의 세계 자동차 업계의 판도는 연합세력들의 격돌로 볼 수 있겠습니다. 크게는 이렇게 보고 있는데, 미국 BIG 3의 해체 그리고 재결합을 통한 BIG 1(?)으로 다시 태어나는 미국, 도요타를 중심으로 한 기타 브랜드들의 연합이 주축이 된 일본의 BIG 2, 한국의 현대+기아 자동차가 유럽/일본/미국의 자동차 메이커 중 2 곳을 인수 합병 후 덩치를 불리는 BIG 1, 독일계 자동차 그룹 BIG 2( 유럽 메이커 다수 흡수 후 EU자체가 주주가 되는 연방 기업체가 될 확률이 높음), 그리고 중국+인도의 연합세력의 각축전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예상이긴 하지만, 20년 정도 바라봤을 때 미국의 자동차 산업은 한/일/중+인에 흡수될 것입니다.

음, 제가 앉아서 소설을 쓰고 있네요.

시간만 허락한다면, 자세하게 쓰고 싶은데 몸이 게을러서 못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정몽구 회장이 세계 자동차 업계에서 중요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 중 6위(50명 중)가 된 걸 보면..미래가 괜찮게 보이는 것은 저의 생각일까요^ ^

자세한 것은 또 써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