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경제포털 :: 매일경제: "`反코리아` 美·日·대만 반도체동맹 무산"
이 기사는 앞으로 한국경제가 탄탄하다는 것을 반증해주는 기사다. 이 동맹이 이렇게 쉽게 깨지는 이유는 단 하나다. 그들이 삼성을 밀어주기 때문이다. 삼성이 단지 이건희가 잘해서 이렇게 큰 것이 아니다. 삼성이 앞으로 해야할 일이 있기 때문에 큰 것이다. 물론 그들의 의도대로다.
여기서 유추할 수 있는 것들은 이런 거다.
1.앞으로도 반도체 시장은 꾸준한 상승세를 보일 것이다.
2.삼성은 이를 통해 사세를 더욱 확장할 가능성이 높다.
3.삼성의 호황은 곧 한국경제의 호황이며, 이 것은 앞으로 한국경제의 전망이 어둡지 않다는 것이다.
4.한국경제가 더 크게 성장하는 이유는 한국이 해야할 역할이 있기 때문이다.
5.결과적으로 삼성의 자동차 산업 진출 가능성은 더 높아진다. (GM의 부분인수와 더불어)
6.그러므로 삼성을 비롯한 현대등 주요 대형주들에 대해 올해 저점매수는 향후 큰 이익을 가져온다.
사실 삼성은 딸과 회사를 바꾼 셈이다.
현대는 아들과 회사를 바꿨고.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