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 "'테러범이면 어때'…아소-MB정부, 엽기적인 '김현희 띄우기'"
음 꽤 신빙성이 있기는 한데, 뭔가 부족하다. 그럴 의도로 내세운 카드로는 명분이 약하다.
이제와서 뭐하러? 다시 20년전의 사건을 들춰내야 하는가?
오히려 문제의 핵심은 관심을 다른 곳으로 유도하고 있다는 거다. 역으로, 무슨 일인가 관심을 가지면 부담스러운 사건이나 내용이 현재 진행중이거나, 다른 사건이 후에 기다리고 있다는 거다.
그건 뭘까?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