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 "AIG는 '그림자 정부'의 빨대?"
어허.. 참.. 이거 이러면 AIG공중분해가 더 신빙성이 생기잖아.
(아래의 포스팅 참조)
걔들이 그렇게 허술하게 움직이진 않을꺼고, 이런게 드러나도록 내버려둘리 없는데, 이런게 기사화 되었다는 이야기는, 의도한 바가 있다는 이야기군.
씨티는 살리고 AIG는 죽이고, 시장은 더 혼란에 빠지는 시나리오인가?
음 AIG 파산 확률 70%다.
사실 폴 그루그먼도 의심스러운데, 그가 음모론 운운을 하니 더 우습군. 하하..
PS. 기자는 음모론 초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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