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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12. 11.

힐러리 "북미대화 상당히 긍정적

보즈워스의 방북에 꽤 기대를 걸었는데, 현재 흘러나오는 정보를 보면, 상당히 불안해 보인다. 일단 회담 결과에 대해선 구체적인 사안을 북한과 미국 양측모두 굳게 입을 다물고 있는점, 미국측에서 흘러나오는 정보들이 애써 긍정적임을 나타내려고 애쓰고 있다는 점, 보즈워스의 방북이후 회담기간과 끝, 그리고 돌아오는 동안에, 북한에서는 어떠한 공식 논평도 없다는 점 등이다.

일단 보즈워스가 방북할때의 환영인사 수준부터, 검토를 해야 한다. 북한은 사실상 보즈워스에 대해서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즉, 어차피 보즈워스의 방북은 메이저 언론이나, 주변에서 보아온 시각과 달리, 실제로 큰 의미가 없는 자리 였을 가능성이 높다.

아니면, 미국과 북한과의 관계에서 현재 협상의 우위를 누가 가지고 있는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현재의 보즈워스 방북이후의 상황을 판단 할 때, 크게 두가지 의미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하나는 미국과 북한의 공식채널을 만드는 의미로써의 방북이라는 것, 그러므로 실제로 어떤 구체적인 논의보다는, 앞으로의 일정 혹은 미국의 입장을 북한에 설득하는 자리 정도였을 가능성이 크며, 이 안에는 어떤 형태의 앞으로의 이행 약속은 하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다.

두번째는, 북한이 더 이상 미국과의 협상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이런 경우 사태는 더욱 심각해 질 수 있다. 이 말은 곧 미국과는 이후로 말로 해결하지 않겠다는 북한의 의지 표명이다. 한마디로 들어와서 떠들던가, 말던가이다. 시한은 정해져 있고, 북한 모든 준비를 마쳤으니, 그 안에 일괄타결을 하든, 버티든 그 건 미국의 선택에 달려 있다는 의미다.

결국 이 것은 전쟁으로 확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더욱 높다는 이야기다.

두개의 가능성에 대해서, 사실 이전 까지는 그래도 북한이 미국과 협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방북 이후의 정황을 봤을 때는, 안타깝게도 후자 쪽에 더 무게감이 실려지고 있다. 만약 이 것이 사실이라면, 북한에서 현재 진행중인 100일 전투는 결국 미국에 대한 선전포고 유예기간이라 할 수 도 있다. 실제 이 100일의 마지막이 12월31일로 규정되어 있는데, 이 기간 안에 미국이 어떤 행동을 보이지 않는다면, 그에 대한 상응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것이 북한의 태도일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의 상황으로는 이 것이 더욱 정확해 보인다. 북한은 전쟁이든, 협상이든 어떤 방식도 가리지 않는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고, 그 방법의 선택은 미국에게 달려 있다는 입장에서 보면, 보즈워스가 와서 무슨 꺼리를 내놓더라고, 북한에서 그 것에 반응을 할 이유가 없다는 결론에 다다른다. 한마디로 북한은 일괄타결을 원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더 이상 클린턴 시절과 부시시절과 같은 쓸데없는 시간 끌기와 교활한 전략에 맞춰주지 않겠다는 북한의 입장이고, 그래서 보즈워스가 무슨 보따리를 들고 오던, 근본적인 해결책이 없다면, 찬밥신세일 수 밖에 없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사실상 북한의 침묵은 이유가 있다. 이 것은 미국에 대한 엄중한 경고이자, 미국으로써는 공포스러운 침묵이 될 수 있다. 사실상 보즈워스는 북한에서 관계자를 만난다 해도, 어떤 반응을 듣기는 어려웠을 거라 보인다. 단 하나, 약속이행과 일괄타결의 원칙만을 들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고는 돌아와서 얘기할 꺼리가 없으니, 저런 원론적인, 긍정적인 이런 애매한 표현들만 난무하고 있는 것이다. 정말, 이 추정이 사실에 가깝다면, 올 연말은 엄청난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정말로 상상도 못한 일들이 전쟁과 함께 전세계를 흔들어 버릴 수도 있다.

2009년의 마지막을 넘기기가 결코 쉽지 않다.

09. 11. 21.

::: 통일뉴스 :::

::: 통일뉴스 :::클린턴 "북한과 평화조약 검토"

6자회담에 북한이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니, 클린턴이 평화협정을 체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겉으로 보기에는 북한의 태도에 따른 미국의 반응인 것 같지만, 사실, 태도를 바꾼 것은 북한이 아니라 미국이었다.

북한이 6자회담 전에 조건을 건것은 북미 양자회담이었다. 12월 8일날 북미양자회담이 보즈워스 방문형태로 이뤄지고 있는 데, 여기서 보즈워스의 반응이 더욱 웃기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7&aid=0000116501


위 기사를 보면, 협상이 아니라 약속준수이행의 통보를 하는 것이라 우기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실제 약속 준수를 하지 않은 것은 북한이 아니라 미국이다. 미국이 약속준수를 했다면, 북한이 미사일이니 인공위성이니 돈 들여가며 쏴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7&aid=00001165011

게다가 오바마는 MB와 그랜드 바겐정책에 대해 논의를 했다하지만, 사실은 클린턴의 경제적 지원이나 그랜드 바겐 모두, 북한에 대한 전쟁배상금으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하다고 할 수 있다. 그랜드 바겐의 의미는 여기서 설명했다.


북한, 6자회담, 몽골?,MB의 그랜드 바겐
http://blog.naver.com/egg2rock?Redirect=Log&logNo=110070209318


자 양자회담을 하러가는 미국의 태도를 보면 정말 가관이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68&newsid=20091120093305491&p=yonhap

양자대화를 하면서, 이러니, 저러니 그런의 의미 아니네, 짧게 실무협의네, 하는 쓸데없는 소리를 주저리주저리 늘어놓고 있다. 이 이야기는 미국이 아닌 척하고 버티는 것 이외에 달리 해석의 여지가 없다. 북한은 양자회담에서 이미 합의된 내용에 대한 이행을 촉구하는 것이고, 미국은 그에 합의 하겠다는 도장이나 찍으러 가는 건데, 이 것이 마치 6자회담을 위한 자리인 것 처럼, 상황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러든 저러든 북한 이에 대해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있다. 즉 그래봤자 어차피 결론은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쓸데없는 소리들을 지껄일 이유가 없는 것이다.

북한 문제에 있어서는 단순하게 바라 볼 수 없는 복잡한 사안들이 모두 걸려있다. 믿기 어렵겠지만, 이 것은 예전에 올린 포스팅과도 관련이 있다.


종말 혹은 개벽,아마도 모든 것의 역사
http://blog.naver.com/egg2rock?Redirect=Log&logNo=110073593171


이 목차 속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 한국의 상고사와 유대역사와 전쟁사 부분이다. 이 모든 역사와 철학과 종교가 동과 서로 갈라져 있던 모든 것이 하나로 합치는, 이원성에서 일원성으로 돌아가는 그 세계적, 전 지구적 역사의 핵심에 지금 북한이 있기 때문이다. 이 것은 단순한 반공과 민주주의 논리로 설명되지 않으며, 우리가 교육 받은 역사와 철학으로도 해석되지 않는다.

이에 대한 힌트는 북한이 전통종교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에서 찾을 수 있다. 북한은 다른 공산당들과는 다르게 의외로 공산당 이외의 정당이 존재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천도교 청우당이라 것이다.


북 "천도교 청우당 당원 14000명"
http://blog.naver.com/fivenation?Redirect=Log&logNo=20009828368

종교와 공산주의는 상극인 것 같은데, 비록 소수이긴 하지만, 왜 천도교가 남아 있을까를 잘 생각해 봐야 한다. 북한이 주장하는 조선이 없으면 세계가 없다는 말은 결코 헛소리가 아니다. 이 것을 서구사적, 기독교 중심의 서구문명적 관점으로 봐서는 결코 해답을 얻을 수 없다. 우리가 세뇌당한 이성과 관념의 그물망에서 빠져나와야만이 이해 할 수 있다. 진실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통념 속에 존재하지 않는다.

어쩌면 상식적으로 잘 이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도 주입된 상식이란 것을 인식해야 한다. 결국 우리가 알고 있는 이 상식이란 것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그렇게 인식되어진 것일 뿐, 그렇다고 해서 그 것이 사실이란 이야기는 아니기 때문이다. 정말로 지극히 상식적인 논리로 접근을 해보면, 오히려 언론에서 말하는 그 상식적이라는 기사들이 상식적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지난번 신자유주의는 인간적이다라는 궤변 역시 마찬가지다. 상식적으로 접근하면 말도 안되는 논리들이 우리 도처에는 널려 있다.

사실, 진실은 아주 단순하며, 명쾌하고 오히려 뻔하다. 게다가 너무나 상식적이다. 그렇게 진리를 발견했다고 주장한 인간이 바로 데카르트다. 그래서 그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말은, 모든 것이 상식적으로 의심이 되는데, 그 것을 의심하고 있는 나는 그 것을 생각하고 있으니 데카르트가 의심할 수 없는 것은 이 이성 뿐이다라는 말이다. 물론 데카르트도 많은 오류가 있다. 그러나 그의 방식은 전적으로 옳으며, 그 것은 불교에 수행법과도 일치한다. 사실 서양철학이란게 결국 어느 순간에는 그 이론의 한계에서 동양철학을 만나게 된다. 사실 성경 속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동방의 의인들도 이 맥락하에 있다. 믿거나 말거나.

어쨌든, 북한이 주장한 2009년 하반기 통일의 시작이라는 주장은 위 기사를 통해 더욱 더 힘을 받고 있다. 그러기에 북한의 2012년의 강성대국론을 우리는 주시해야만 한다. 내년 부터 몰아닥칠 미국의 몰락과 경제 시스템 붕괴 그리고 그 것을 뚫고 이겨나가는 북한의 모습을 우리는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것은 통일로 시작되는 한국 국권의 회복과 전세계적 시스템의 변화와 그로 인한 정신혁명을 예견하는 첫 걸음일 수 있다. 이 것은 축복이라기 보다는 사명이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더욱 더 큰 일을 해야하는 막중한 책임이 있다.

비록 지금 달라질 일상은 전혀 없더라도, 그 변화는 한발자국씩 다가오고 있다. 원래 변화는 임계점에 도달할 때 까지는 발생하지 않는다. 그러나 임계점에 도달하면, 순간적으로 모든 것이 바뀐다. 물이 끓는 과정이 그렇고 깨달음의 순간도 그렇다. 99%와 100%는 단지 1%의 변화에 불과하지만, 이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99%의 과정이 필요한 법이다. 그러므로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서는 포기하지 않고 99%까지 참고 인내하면 기다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러면 나머지 1%는 작은 도화선에 붙은 불이되어, 엄청난 폭발력으로 100%를 모두 태워버리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것을 북한은 해내고 있는 것이다. 정말 대단한 정신력과 인내력으로 말이다.

그리고 지금 그 것은 이미 98%까지 다 차 올라왔다.

09. 11. 11.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미국, 북한에 '보즈워스 방북' 통�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미국, 북한에 '보즈워스 방북' 통�

드디어 시작하는 군, 흥미진진.
갈꺼면 깨끗이 갈 것이지, 또 6자회담 운운 토를 다는 걸 보니, 확실히 켕기는 있는 모양이다.

09. 11. 2.

빌 클린턴은 '가짜 김정일'을 만난 것일까? | Daum 미디어다음

빌 클린턴은 '가짜 김정일'을 만난 것일까? Daum 미디어다음

사실 작년과 올초 김정일 건강이상설 때 부터, 김정일이 사망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기사가 이제야 나오고 있다. 자.. 잘 생각해 보자. 2008년 10월 북미 대담판이 있었고, 이후 김정일 사망설이 나돌고, 미국은 협상파기적 행동을 했고, 북한은 미사일을 준비했다.라는 흐름이 맞는다면, 어쩌면 김정일은 정말 사망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미국이 다시 북한에 대해 압박을 가했고, 북한은 김정일의 건재와 미사일을 통해서 미국의 견제를 극복했다. 그리고 지금에 와서 나온 이 기사, 마치 가쉽기사일 수도 있지만, 어쩌면 정교한 여론조작적의도가 숨어 있을 수 있다.

하나는 김정일 사망설 재 유포를 통한, 미국의 외교적 전략일 수 있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북한의 반응을 떠 보기 위한 의도적인 자작극일 수 있다. 그렇다면, 미국은 역시 김정일의 생사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결국 그렇게 보즈워스, 고어, 클린턴이 북한을 들어가려 했던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이 김정일 생사를 확인하려고 했던 의도 일 수도 있다.

만약 그렇다면, 북한은 피라미급으로는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보여준 것이고, 결국 클린턴 급으로 상향조정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즉 미국으로써는 김정일이 없는 북한은 후세인 없는 이라크 처럼 본 것이다. 그러나 북한은 김정일을 확인시켜줬고, 클린턴은 똥씹은 표정으로 스파이 중국여기자와 통역 한국 여기자 구하러 다녀 온 것처럼 돌아온다.

그러고도 의심스러운 미국이 다시 북한을 찔러보는 거다. 이 맥락이 맞다면, 김정일은 사망한 것이 맞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 것이 사실일때 더 놀라운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한치의 흔들림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쩌면 현재 나도는 김정은 대행 체제는 사실일 수도 있겠다.

09. 10. 5.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 김정일, 원자바오 中총리 '공항 영접'

중국과 북한의 관계, 중국 총리의 방문, 김정일의 공항영접. 과연 무슨 일들이 전개되고 있는 것일까? 아직 정확한 정보가 부족하므로 이 기사에 대한 논평을 하기에는 조금 어렵지만, 예전에 올린 북미수교에 있어서 중국의 입장에 관련된 스크랩의 연장선에서 본다면, 북한은 중국에게 선심을 베풀고 있는 상황이다.

대부분의 언론들이 이번 북한 방문의 목적에 있어서, 다자 혹은 6자회담 참석과 중국의 대북지원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틀리다고 생각지는 않는데, 사실 현 상황에서 똥줄타는 것은 북한이 아니라 중국이라는 것이 중요하다.

자칫 잘못하면, 북한은 중국과는 독자적 노선으로 미국과 동등한 지위를 획득하게 되는데, 이럴 경우가 가장 아쉬운 곳이 어디인가 하면, 바로 중국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다자간 협상에 몽골도 참석시키겠다는 미국의 입장까지 보고 있으면, 중국으로써는 북한을 놓치는 것이 거의 대마를 놓치는 것과 다름이 없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중국이 북한을 방문하는 의도는 북미 1:1 협상에 자신들이 간섭할 여지를 만들어 놓는 자리를 만드는 것이 시급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북한에 뭔가를 제시 해야 한다. 왜냐하면 현재 칼자루는 북한이 쥐고 있기 때문이다. 북한이 중국을 무시하면, 중국으로써 닭 쫓던 개 신세로 북미 협상의 진행상황을 초조하게 바라보고 있을 수 밖에 없게 된다.

다자회담은 이러한 중국의 사정을 북한이 양해해주는 형태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북한이 다자회담을 해야 할 이유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번거롭고 귀찮고 쓸데없는 말들만 많아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지금 다자 회담은 북미회담을 위한 사전 정지 작업 정도로 하겠다는 기사도 나오는 이유다.

어쨌든 이런 상황에서 중국이 북한에 내 놓을 카드는, 경제적 지원밖에 없다. 대신 북한은 중국에 대해 의리를 지켜주는 형태가 되는 것이고, 그래서 김정일이 직접 공항영접을 나갔다는 것은, 중국을 안심시키기 위한 정치적 배려일 가능성이 높다.

그 것이 예전과 같은 중국과 북한의 관계로 이해하는 것은 큰 오산이다.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일본 하토야마 총리 사법처리 위기 맞나?

원래 신입생은 신고식을 치르기 마련이다. 이 것은 어쩌면 예정된 수순, 거래가 성사되고 대권을 잡게 되면, 그 권력을 가진 사람은 자신의 권력에 무한한 자부심을 느끼게 된다. 특히나 일본과 같이 50년만에 정권이 바뀐 곳이라면, 더욱 그렇다. 그럴 수록 이런 식의 압박은 더욱 크기 마련이다. 일종의 길들이기다.

MB역시 마찬가지였다. 결국 계약이행에 있어서의 사전 경고장을 날리는 작업들이다. 아직 당신의 권력은 위태로우니, 경거망동 하지 마시오 라는 것과 같다.

최근에 EBS다큐 페스티발에 나왔던 나는 경제 저격수라는 다큐멘터리를 보면, 이런 정치인들에게 어떤 식의 계약들이 진행되는가를 확인할 수 있다. 그 것이 진실일지, 거짓일지는 물론 보는 사람의 판단에 맡길 수 밖에, 그러나 세상은 당신의 생각 만큼 그렇게 선하게 돌아가지 않는다.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통일후 남북군대 각30만명으로 군축가능

역시나 정동영, 미국에서 제대로 교육 받고 온듯 하군. 미국 방문 이전의 정동영과 이후의 정동영을 비교해 보시길, 발언하는 수준과 질이 다르다. 그러나 항상 어디에나 함정은 있는 법이다. 제대로 알고 있는지, 앵무새일지는 지켜 볼일이다.

09. 9. 21.

[서울신문] “北핵보유 장소 확인했다”

[서울신문] “北핵보유 장소 확인했다”

도대체... 이 따위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외무부 장관과 국방장관 후보라니, 그러나 돌이켜 생각해 보면, 이 사람들이 그 내용을 모를리 없는 정보들이라는데 있다. 즉 이말은 한마디로 이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왜 그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이다. 물론, 지금까지 국내의 정부 관계자들은 북한의 진실을 말한 적이 한번도 없다. 그들은 무엇을 원하는가? 결국 이말은 통일을 반대하는 내부세력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지금 미국도 자본권력도 통일에 다가가고 있는 상황에서 통일을 반대하는 세력들은 누구인가?

이들은 단순한 친일파로 보기도 어렵다. 오히려 이들은 친일파를 가장한 현재의 배후 자본과 권력을 쥐고 움직이는 세력들이다. 그들은 그 어떤 것으로도 규정하기 어렵다. 보수 꼴통도 아니며, 기독교 근본주의자들도 아니며, 친일파도 아니며, 친미파도 아니다. 그들은 그들이 살아갈 이 영역을 끝까지 지켜나가고 싶어할 뿐인다. 이 들이 유대자본권력과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현재 유대자본권력의 의중과는 반대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은, 그 만큼 이들이 유대자본권력보다 한국내에서의 부와 권력의 유지에 강한 집착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어쩌면 한국내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보수 꼴통도 아니고, 친일파도 아니고, 유대자본권력도 아닌, 바로 이 전통적인 배후세력이다.

이들이 통일을 반대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그들의 정통성이 위협받기 때문이며, 그들의 지하 커넥션이 공개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결과로 그들의 모든 범죄는 공개된다. 이 것은 결국 중국공산당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 그들은 지금 잔뜩 겁을 먹고 있는 거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통일은 경제, 정치적 문제일 뿐 아니라, 이런 왜곡된 역사의 청산으로써도 중요한의미를 지니고 있다.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정동영,오바마-김정일 직접대화 제안하다.

오늘 나온 골드만 삭스의 통일 관련 자료와도 연관성이 있어 보인다. 정동영이 이 딴 소릴 한다는 것은, 정동영이 대권에 관심이 많다는 이야기고, 이런 이야기가 향후 정동영의 예지력 혹은 통찰력을 보여주는 기록으로 남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말은 남북의 통일은 그들도 계획하고 있다는 뜻이고, 그들의 교육을 충실히 받고 온 이재오와 정동영의 행보는 그렇기 때문에 주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포스트 MB 혹은 ,MB후반의 정치 상황은 이재오와 정동영이 리드해 나갈 것으로 보이며, 이 것은 북한과의 통일 문제에 있어서도 꽤 깊은 연관성이 있다.

단, 하나 지금까지 아직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있는 데, 그 것은 북한과 그들과의 연계성이다. 사실 북한도 그들에 대해 잘 알며, 서로간의 이해관계가 꽤 높다. 그렇지 않다면, 김대중과 노무현이 방북할 수 없을테니까 말이다.

그러나 김정일은 그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상,하 관계로는 보이지 않는다. 그들과 거래는 한되 동등한 입장에서 한다고 보여진다. 반면 한국의 대통령들은 그들과의 거래에 있어서 항상 지시를 받는 입장이었었다. 그렇다면, 향후 통일 이후 전개될 한국 내 상황은 북한과 남한의 독립적 기반을 구축한 세력과 자본을 중심으로 한 그들과의 대결 구도로 발전해 나갈 양상도 없지 않다.

현재는 북한이나 자본이나 한국에 대해서 통일과 통일 이후의 장미빛 전망을 내 놓고 있지만, 그 것이 누구에게 장밋빛일까는 불확실하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세계적 권력과 싸울 수 있는 저력과 힘과 독립적이고 전통적인 의식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현재로써는 북한을 포함한 한국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만약 김정일이 그들의 지원으로 무기를 만들었으면, 남한에 무리한 액수의 돈을 요구하지 않았을 거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김정일은 그들이 개발한 무기로 미국 정부와 세계정부의 자본과 거래를 하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 이 이야기는 통일 이후의 상황변화와 무관하지 않으며, 통일 이후 한반도에서 일어날 일들에 대해 더욱 희망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증거가 된다.

09. 8. 26.

믿을 수 있는 인터넷 언론 CNBNEWS

믿을 수 있는 인터넷 언론 CNBNEWS: "정동영, DJ '뉴스메이커' 연설 대신하기로"

흠 이건 좀 상징적인 기사다. 몇일전에 이재오의 움직임에 대한 기사를 스크랩 하기도 했는데, 오늘 보니 정동영도 물밑에서 움직이고 있다. 게다가 DJ의 대타라니, 게다가 미국 초청, 사실 팩트 자체로는 별 거 없는 기사인것 같은데, 조금 더 상징적으로 다가보면, 미국에서 DJ의 후계자로 정동영을 인정하는 듯 한 뉘앙스가 풍긴다. 이거 좀 더 지켜봐야 한다. 정말로 이재오와 정동영의 시대가 올 수 있다.

크루그먼 "오바마, 진보진영의 신뢰 잃고 있다" - 프레시안

크루그먼 "오바마, 진보진영의 신뢰 잃고 있다" - 프레시안: "크루그먼 '오바마, 진보진영의 신뢰 잃고 있다'"

재미있군.. 근데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나? 그렇지.. 노무현 대통령도 비슷한 비판을 들었었지.. 아마도 이미 권력은 시장으로 넘어갔다고 했지?

더 재미있는 건, 어차피 짝짝꿍인 크루그먼이 오바마를 비판하고 있다는 것, 요 저의가 뭔지는 좀 더 두고 봐야겠군.

09. 8. 25.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이재오 '가능하다면 '대북특사' 맡고 싶다'"

아.. 이재오 조용할 만 하면 나오는군, 조용히 있겠다는 그의 발언과는 상관없이, 이재오가 언론에 때 마다 한번 씩 나오는 이유는, 그가 언젠가는 복귀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재오가 복귀하면 정동영도 복귀한다. 결국 현재 일어나는 정치권의 변화 끝에는 이재오 vs 정동영의 구도로 갈 확률이 높다.

문제는 이 들이 비슷한 시기에 미국에서 같이 교육을 받은 한 통속이라는데 있다.

09. 6. 17.

李대통령,10억불 투자한 JP모건 격려 - 머니투데이:투자뉴스

李대통령,10억불 투자한 JP모건 격려 - 머니투데이:투자뉴스

JP모간에서 녹색펀드에 10억불을 투자했고, MB는 격려를 했다? 라는 기사다. 꽤 재미있기도 하고, 의외이기도 한데, 일단 왜? JP모간이 한국에 10억불을 투자했을까 부터 생각해보자. 어차피 녹색성장은 지금 미국에서도 붐을 일으키려고 노력중인 차세대 산업으로, 고어 부통령까지 나서서 다큐멘터리를 만들며 열심히 홍보를 하던, 그 것 아닌가. 그렇다면, 자국내 투자가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그렇다면, 미국내 그린산업의 성장을 밀어주는 것이 더 맞다. 그런데 왜 한국에 투자를 했을까? 북한이 핵실험도 하고 있는 위험도가 높은 곳에?

굳이 추정을 하자면, 우선적으로는 한반도에서 전쟁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고, 그 다음은 미국의 경제전망이 결코 앞으로도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는 거다. JP모건이 누구인가? 그 유명한 공황의 구세주아닌가? 역으로는 공황을 몰고온 주범이기도 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MB가 JP모간에게 격려를 했다고는 하지만, 그게 과연 격려일지 (웃음)는 알 수 없다. 오히려 감사사례를 하러 간것이 맞지 않을까? 역으로 MB와 그들간의 관계도 만만치 않은 것을 파악할 수 있다. 갑자기 아무런 근거도 없이 한국의 녹색성장에 10억불을 투자한다는 것은, 결국 MB의 녹색성장의 핵심인 대운하와 관련이 있을 수도 있다는 거다.

사실 대운하는 녹색성장이나, 물류개선과는 별 관계가 없어 보인다. 진보쪽에서 분석했듯이 부동산에 관련될 확률이 높다. 그렇다면 왜 이런 것을 녹색성장이라 주장하고, 그 녹색성장에 JP모간이 투자를 했는가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한다. 결국 이 자금은 대운하로 기인할 한국내 부동산에 대한 확보로 보는게 맞지 않을까? 투자랑 결국 수익을 위해서 하는 거다. 부동산이 하락했을때 부동산에 대한 투자를 한다면, 부동산이 상승하는 시점에서는 당연히 수익이 생긴다. 그리고 이 부동산에 대한 지배력은 결과적으로 한국의 자산과 권력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는 핵심이 될 수 있다.

결국 그들이 원하는 것은 한국내 자산과 권력에 대한 지배력 강화가 아닐까? 이 것이 맞다면, 왜 한국에서의 외국자본의 지배력 강화가 왜 필요한가를 생각해봐야 한다.

결과적으로 이 기사는 이 블로그에서 지속적으로 주장한, 중국견제와 한국의 통일과 한반도 경제공동체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09. 6. 9.

美-北 ‘여기자 재판’ 계기로 양자대화 물꼬 틀듯 :: 네이버 뉴스

美-北 ‘여기자 재판’ 계기로 양자대화 물꼬 틀듯 :: 네이버 뉴스

상황이 재미있어진다. 결국 엉뚱한 방향에서 협상이 시작 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에선 여기자 문제로 특사를 보내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데, 이건 핑계일 가능성이 높다. 오히려 미국이 일부러 여기자들을 북한에 보냈다고 보는게 더 설득력을 얻는다. 즉 그들은 북과 미국의 연락책 역할을 하고 있을 수 있다는 거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북한의 미사일 상황과 함께, 분석해야 한다. 전주굉음도 그렇고, 지금 한반도에서 발생하는 모든 의문적인 사건들은 이 북한의 핵과 미사일과 관련이 있다.

이에 대한 정보는 개인적으로 아래의 사이트가 가장 정확하다고 여겨진다. 개인적으로 이 사이트의 정보를 통해 북한 상황을 분석하고 있다. 참고하시기를..

사이버 민족 방위 사령부
http://cafe.naver.com/kocoree

클린턴은 북한에 여기자 문제로 사과를 했다고 비공식적으로 인정했다고 한다. 과연 그 것이 여기자 문제로만 국한 될까? 오바마의 대북 강경정책과는 상반된 또 다른 전략이다. 그런데 왜 클린턴은 북에 사과를 했을까? 이 부분에 대해서 그냥 쉽게 넘어가서는 안된다.

예전 미국 같으면, 북한 정도의 국가에 미국인이 억류되어 있으면, 그들이 자랑하는 네이비 씰들 보내서 하루 이틀만에 우당탕하고는 구해내고 대 영웅적 대접을 했을텐데, 북한에 대해서는 꼬리를 내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거 미국으로써는 자존심 구기는 일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린턴은 한마디로 깨갱되고 있다. 이 것을 역설적으로 생각해 보자, 미국은 북한을 두려워 하고 있다는 거다. 북한이 가지고 있는 핵과 ICBM인정할 수 밖에 없는거다. 안 그랬다면 벌써 스텔스기 몇대가 벌써 북한에 들어갔을거다.

결국 겉으로는 북한,건방진 것들이라는 듯한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사실 지금 미국은 북한에 내 놓을 카드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이 여기자건이 아니면, 미국은 북한과 접촉할 채널조차 확보를 못하고 있는 거다. 북한에 다양한 특사를 보내려고 시도를 했지만 모두 실패 했다. 그 것은 북한이 미국에게 경고를 하는 것이다.

사실 건방진 것들이라고 욕할 수 있는 건, 미국이 아니라 북한이라는 거다. 미국은 지금 엘 고어를 중심으로 하는 특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 엘 고어를 따라 들어갈 것이 예상되는 사람들의 면면이다.

http://news.naver.com/main/search/search.nhn?refresh=&rcdate=&rcsection=&query=%B9%CC+%C1%A4%BA%CE+%B4%EB%C7%A5%B4%DC+%C8%AD%B7%C1%C7%D1&rcfield=0&pd=1&rcdateDs=&rcdateDe=&x=0&y=0

위의 뉴스를 보면, 보즈워스가 6자 회담을 준비하기 위해 아시아를 순방할때 동반한 인물들이다. 보즈워스는 북한에 들어가기위해 노력하다가, 북한이 거절하는 바람에 발도 못들여 놨다. 만약 그가 북한과 협상이 임했다면, 이 인물들이 모두 비공식적으로 북한에 들어갔을 확률이 높다.

나름 미국으로써는 예의를 지킨 것인데, 북한은 이 정도 수준으로는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점차 수위를 높여가자, 미국은 결국 거물급인 엘 고어를 특사로 보내겠다는 정보를 흘리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때 동반하는 인물들 역시, 더 거물급이 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사에서 보듯 재무부 차관급이 끼어 있다는 거다. 이 말은 결국 이 번 협상의 핵심 논쟁사항이 될 북 경제제재 해제와 북미수교 전의 경제교류에 대한 논의가 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은 현재 여기자건과 미사일 건을 분리 접근한다고 하지만, 사실 이 두사건은 따로 떼어 놓을 수 없는 건이다. 단지 여기자 건을 위해 엘고어가 움직인다는 것 자체도 미국으로써는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받을만 하다. 그렇다면 엘 고어급이 움직여서 여기자들만 구해 온다는 것이 과연 미국으로도 효율적인가 생각을 해봐야 한다.

이 미국의 대북 특사 파견 제안은, 그러므로 미국과 북한의 협상시작을 의미하며, 이 것은 결과적으로 미국의 군사,정치,외교적 완패를 의미한다.

09. 5. 21.

세계 갑부들 왜 비밀리에 모였나? :: 네이버 뉴스

세계 갑부들 왜 비밀리에 모였나? :: 네이버 뉴스

흠.. 기사의 내용대로 이 모임은 공황시절의 JP모건이 했던 일과 상당히 유사하다. 오히려 너무 뻔히 보여서 의심스러울 정도다. 또한 록펠러 주도의 모임이라니, 기사내용대로 음모론적 시각이 충분히 나올만한 일이다.

그들이 모여 무슨 논의를 하였는지는 알 수 없다. 게다가 현재로써는 그 시기도 조금 빨라 보인다. 그럼 왜 모였을까? 모여서 무슨 논의를 하였을까? 이 멤버들은 어떤 사람들로 봐야 하는가? 현재로써는 정보 부족으로 섯불리 판단을 내리기는 어려워 보인다.

그래도 이 정보가 꽤 유용한 것은, 이 자리에 참석한 멤버의 목록이다. 표면적으로 두드러진 활동을 보이고 있지는 않지만, 이 들의 행보를 주의깊게 관찰해야만 하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개인적으로도 마이크로 소프트의 성장과 그들의 프로그램에 대해서 상당한 의구심을 갖고 있기 때문이기도 한데, 현재까지 파악한 결과로는 윈도우 XP는 공개되지 않은 백도어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이 백도어는 미국 정부의 보안관련 부서 혹은 몇몇의 단체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

의외로 일명 블랙스완이라 불리우는 성공을 이룬 케이스들에게서 발견되는 공통점들이 있는데, 블랙스완에서는 이 것이 예측불가능한 경제환경의 결과물이라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특정한 지원이 었으면,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대게 이런 성공의 단초에는 어느 순간 이전과는 다른 도약의 시기가 있게 된다.

일반적으로 이런 비약적인 발전은, 사업운이라고도 하지만, 그렇게만 보기에는 분명 의심스런 구석들이 곳곳에서 발견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성공을 롤모델로 언론은 홍보를 하게 되고, 많은 사람들이 다시 그러한 분야의 사업 혹은 일을 전개해 가면서, 결과적으로는 그 롤모델이 되었던 선두주자의 사업 혹은 일을 도와주거나, 시장을 키우는 역할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런 일들이 벌어졌던 한 시대를 경험한 적이 있었다. 바로 2000년대 초반의 IT버블이다.

어쨌든 이 멤버들은 모두가 그런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그 후원을 해준 어떤 인물이 있고, 그 인물이 록펠러 일 수 있다고 할 수도 있지 않을까?

꽤 비약이 있는 상상력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불가능해 보이는 이야기도 아니지 않은가?

09. 5. 7.

[시론] 신자유주의는 인간적이다 - 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

[시론] 신자유주의는 인간적이다 - 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

사전에 경고하는데 이 포스팅은 대 놓고 인간하나 죽일 작정이다.
그러니 무서우면 보지 마시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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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는 인간적이다. -노부호·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얼마 전 파이낸셜 타임스는 "신자본주의 실험은 실패했다"고 보도하였고, 폴 크루그먼은 "지금의 금융위기는 시장만능주의가 부른 재앙으로 앞으로는 정부의 규제가 강화된 자본주의가 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시장의 탐욕을 제어하기 위한 규제는 필요하지만 자본주의 사상의 근간이 되는 자유주의가 퇴조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다.

신자유주의는 그간 사람들을 약육강식의 경쟁 상황으로 내모는 비인간적 사회를 만들어 인간을 소외시키고 경제불평등을 심화시킨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신자유주의는 비인간적인 것이 아니라 인간적인 것이다.

(좋아 여기까지는 그렇다고 치자, 근데 뭐가 비인간이고 뭐가 인간적인건지? 이제 설명해준다니 따라가 보자고.. 일단 전제가 구린내가 난다!!)

신자유주의는 자유를 기본으로 한다. 자유를 주었을 때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하는 말이 있는 것처럼 자유는 책임을 동반한다. 자유와 책임은 열정과 애정이 있는 사회를 가져온다. 사람이란 누구나 잘 되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율적으로 내버려 두면 무슨 일이든지 잘해 보려는 열정을 가지게 되고 다른 사람과 협력해서 더 많은 일을 해보고자 하는 애정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 자유와 책임이 열정과 애정이라는 이야기는 도대체 무슨 근거로? 이 두개의 개념이 연관성이 있다고 보는것인가? 설사 그렇다고 쳐도 그 열정과 애정이 바로 인간적인, 인간성의 발로란 말인가? 도대체 경제문제를 논하다가 열정과 애정이라는 감정은 왜 도입은 하는가? 좋다 그게 당신의 인간성에 대한 개념이라면, 그 논리의 타당성을 밝혀보라고!!)


신자유주의와 대립되는 사회주의는 정부가 개입하고 규제하는 통제사회로서 나태와 탐욕을 초래한다.

(근데.. 말야.. 대단히 착각하고 있으신 것 같은데.. 신자유주의의 반대말이 왜? 사회주의지? 오히려 보호주의에 가깝지 않나? 지금 한국에서 논란이 되는 신자유주의 정책에 있어서의 화두는 사회주의를 하자는게 아니잖어? 그러니 개방정책이냐 보호정책이냐의 문제인데, 왜 갑자기 이데올로기를 들먹이시는건지? 결국 한마디로 경제 상식조차도 모르면서 정치적 발언 해보겠다는 얘기? 근데 아저씨 경영학과 교수라며? 경제 상식도 몰라?)

무언가 해보려고 하다가 벽에 부딪히면 좌절하게 되고 시키는 대로만 하고 나서서 최선을 다해보겠다는 생각이 줄어들게 되어 나태해지고 윗사람 눈치나 보면서 자기이익을 챙기려고하는 탐욕이 자라는 것이다. 또한 통제지향적 정부하에서는 정치 권력과 유착하여 부당 이익을 추구할 소지가 많다. 사회주의 국가에서 부패와 부정이 만연한 것은 이 때문이다.

(그리곤 이제와서 사회주의를 까고 있는데, 좋아 그렇다고 치자고, 근데 지금 이글의 주제와 사회주의를 까는게 맥락이 맞다고 생각하는거야 지금? 게다가 지금 사회주의의 부작용이라고 하는 것은 오히려 지금 신자유주의를 따른다는 한국에 만연한 현상 아닌가?)



통제가 과도할 때 그것은 과보호가 되고 의존적 체질을 기르게 된다. 그동안 정책적 보호를 받았던 농업과 중소기업이 의존적 체질을 갖게 되었다는 비판이 있다. 이것은 멧돼지와 집돼지를 비교해 보면 알 수 있다. 멧돼지가 날렵한 것은 자율과 책임의 정신에 입각해 개성적이고 독립적인 행동을 하기 때문이고 집돼지가 미련한 것은 규제와 보호라는 틀 속에 안주하면서 나태하고 의존적인 행동을 하기 때문이다.

(푸헐.... 그래서 비유를 댄게 멧돼지와 집돼지야? 그리고 통제가 과도한 정책 운운을 사회주의 정책 밑에 붙이고 보호에 의해 집돼지가 된다는 이야기는 사실 사회주의를 이야기 하면서 보호주의 정책을 덮어 씌우고 있네.. 그러니 당신 이야기는 보호주의가 사회주의다 이런 이야긴가? 오호라 이글은 경제정책에 대한 글이 아니라, 빨갱이 색출에 대한 이야기 였군!!)


우리가 이 시기에 질문해야 할 것은 자유주의로 가서 열정과 애정이라는 도덕적 기강을 세울 것인가 아니면 사회주의로 가서 나태와 탐욕이라는 도덕적 해이를 낳을 것인가 하는 것이다.

( 지금, 당신은 지금까지 전개한 논리가 맞다고 우기는 거지? 근데 어쩌지 앞에 논리 자체가 비약과 비문 투성인데, 이 정리가 말이 되냐고? 게다가 사회주의와 보호주의도 구별 못하고 있다. 무조건 신자유주의의 반대가 사회주의고 사회주의는 나태와 탐욕이라는 이 단순한 논리는 도대체 언제적 사고 방식이야?)

신자유주의의 가장 중요한 특질은 열정과 애정이라는 기업가정신을 고취시키는 것이다. 열정은 도전이고 애정은 협력이다.

(그래 이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 였어? 열정과 애정은 기업가 정신? 앞에선 인간적인 거래매, 그렇다면 당신이야기는 기업가정신=인간성 회복 뭐 이런거야?)

우리는 협력을 통해서 창의적 아이디어를 내고 위험을 감수하는 도전을 통해서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우리가 지난 40여년의 산업화 역사 속에서 세계사에 유례없는 경이적 성장을 이룬 것은 바로 기업가정신 때문이었다.

(그래 인간성이 기업가정신이니 기업가정신 최고는 곧 인간성의 최고고 그건 곧 신자유주의 만세다라는 논리군! 진작 말을 하지.. 끌끌 근데 이게 말이 되는 논리라고 생각하는 건가 진짜로? 지금 경영학과 교수라는 사람이?)


자유주의의 약점이라고 하는 경제적 불평등도 사회주의보다는 낫다. 경제적 불평등을 해소하고자 사회주의를 하자면 북한과 같이 되자는 것뿐이다. 경제적 불평등이 있을지 모르지만 자유주의는 기업가정신을 살려 우리의 삶의 질을 제고하는 것이다. 빈부격차와 인간소외는 인류 역사와 함께한 것이다. 이것을 해결하고자 했던 공산주의는 70년간의 실험 끝에 자멸했고 스웨덴식 복지사회를 포함한 유럽식 사회주의도 그 한계를 드러내고 지금은 신자유주의로 선회하고 있다.

(알았어. 알았어.. 그러니까. 사회주의 정책 빨갱이, 세계의 유행은 신자유주의 그러니 신자유주의 만세!! 란 얘기네... 한마디로 재벌 애널석킹해주는 글이었군.. 근데 신자유주의 유행은 이미 80년대 후반 부터 2000년대 초반까진데? 언제적 얘기를 하는거야 지금?)



빈부격차 및 인간소외의 해소와 관련되어 정부의 역할을 부인하는 것은 아니지만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극히 보조적인 것이라는 것이 역사적으로 증명되었다.

(언제? 누가? 어디서? 뭘로? 증명이 되었지? 지금 미국에서 이번 불황때문에 하고 있는게 뭔지나 아시고 하시는 소린지? 역사적으로 신자유주의가 힘을 잃고 있는 이유가 뭔지 알고나 있는지?)

빈부격차와 인간소외를 해결하는 바른길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다.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기업가정신을 제고해야 한다. 기업가정신을 제고하기 위해 요구되는 것이 신자유주의다.

(그래서 기업이 빈부격차를 줄일 수 있으니 기업을 밀어주라는 얘기네.. 이게 결론이야? 그래서 기업가들 밀어주면, 다 잘돼는 신자유주의 만세? 도대체 당신 어느시대 사람이오? 이건 족보도 없는 개족보 이론을 가지고 와서 80년대에나 먹힐 이데올로기 사상으로 신자유주의 만세를 외치는 당신의 의도는 결국, 조선일보에 정부만세, 재벌만세 나 잘 했지? 자리 하나 내줘? 이거 말고는 뭐라는 거요? 도대체. 이 따위 교수 밑에서 경영학을 공부하는 서강대 학생들리 불쌍하구만, 이러니 대학이 개판이지!

제발 그 교수직 떼시지요. 더 젊고 똑똑한 사람들이 그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교수님! 이 따위 똥까시 쓰레기 컬럼이나 올리지 말고!!!)

버냉키 “미 경제 올해말부터 성장” 전망 : 국제경제 : 국제 : 뉴스 : �

버냉키 “미 경제 올해말부터 성장” 전망 : 국제경제 : 국제 : 뉴스 : �

아아... 대충대충, 막연막연, 모호모호..

당신이 얘기한 것중에 확실한 판단 근거를 내릴만한게 하나도 없다!
그러니 맨날 바보라고 욕먹지. 아님 바보역할을 제대로 하든가!

오늘 좀 이 할배땜에 승질이 나는군.

지금껏 버냉키가 한 말중에 맞는게 있는지, 과거 기사들을 다 검토해 보시길.

그렇다면, 이 말은 곧 거꾸로 전개 될 가능성이 높다는 말씀!

버냉키를 믿기 보다는, 루비니와 크루그먼을 믿으시길, 물론 결정적인 순간에 배신 때리겠지만, 아직까지는 유효합니다.

09. 4. 23.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거품 묵시록', 시작된 한국경제의 새 재앙"

이 블로그를 보면, 생각보다 뷰스 앤 뉴스의 기사가 많이 스크랩되고 있다. 이 블로그 성격자체가 기사에 대한 리뷰와 커멘트인데, 그 와중에 한 언론이 집중적인 스크랩이 되고 있다는 것은, 사실 절대로 의도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만큼 이 뷰스 앤 뉴스라는 언론사의 뉴스의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이전에 조중동에 대한 비난이 극에 달할때, 나 역시 어차피 페이퍼 신문은 잘 안보지만, 조중동에 대한 강한 거부감이 들었었다. 그런데 요즘에는 오히려 그 것이 한겨례쪽에 더 크게 들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조중동이 정론지다 라는 뜻은 아니다.

여전히 기득권적인 시각을 다분히 품고 있으며, 감춰진 이면에 대해 철저히 침묵을 하고 있다. 그런데 잘 보면 그 와중에서도 진실을 얘기하는 맥락을 간혹 읽을 수 있기도 해서 가끔씩 놀라기도 한다. 독립생활을 접고 집으로 돌아오니 아버지는 조선일보를 보셨다. 바꾸자고 하려다가, 그래 뭐라고 하는지나 보자라는 생각에 계속 읽고 있는데, 의도적인 정치성만 배제한다면, 사실 그렇게 나쁜기사들은 아니었다.

오히려 강력한 386적 정치색채로 인해, 좌경향의 한겨레가 또 다른 기득권을 행사하고 있다는 시각이 현재는 더욱 크다. 386의 대표 인물 노무현은 그럼으로 현재의 어둔 모습들은, 사실 노무현만의 문제가 아니다. 현재 기성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이 386세력들은 이미 또 다른 기득권 층이 되어있으며, 또 다른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고 있다.

그 극단적 결과가 용산 사태에서 탑을 세운 철거인 대책 협의회와 정부와에 일어난 화재사건이 아닌가. 오히려 386이 비열한 이유는 그 스스로 도덕성과 윤리성의 명분을 최대 과제로 주장하며, 그렇게 획득한 그들의 기득권을 절대로 내놓으려 하지 않으며, 그 안의 또 다른 인너서클에서 자신들만의 자산을 모으고 있다는 것이다.

변희재가 까는 386은 그래서 그 개념 자체는 의미가 있으나, 변희재 라는 인물이 워낙 소양이 부족한게 문제다. 게다가 그의 명예욕은 진중권을 깜으로써 진중권과 대등하게 되려는 것에 기인하므로, 그 좋은 개념조차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문제다.

여기서 잠깐 진중권을 짚고 넘어가자. 서울대 미학과를 중심으로 한 이 세력들은 사실 미학과라는 애매모호한 미술도 아닌 철학도 아닌 그렇다고 역사도 아닌 성격의 전공으로 세상에 나와서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결국 그들은 각자의 길을 가지만, 단 하나로 수렴하는데, 그 것이 교육계다. 이 미학과 출신들이 모여 지금 대학의 미술관련 혹은 미학이라는 광범위한 주제로 영상관련, 철학관련, 문학관련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포진하고, 한국의 문화를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세력이 되어버렸다. 이 먹고살길 없던 이들은 먹고살만 하자 철저히 이너서클을 만들었고, 이 이너서클과 서울대라는 후광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계 곳곳에서 명성으로 먹고 살고 있다.

그러나 그 명성은 명성을 위한 명성이었고, 자신들 만을 위한 문화 권력 지도를 생성하게 되어, 결국 그 제자들도 현실적 예술과 미학과는 동떨어진, 가방끈 긴 먹물들만 생산하고 있다. 이 먹물들은 사실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이 중에 그들이 가장 척후병으로 내세우는 이가 바로 진중권이다. 그러므로 그들이 장악하고 있는 한예종에서의 진중권 비리는 충분히 가능성이 높은 이야기다. 변희재는 바보인 건 맞지만, 한 건은 해냈다. 사실 진중권은 좌파도 아니며, 정치적 견해를 내비칠 수 있는 위치의 사람도 아니며, 교수로써의 학력도 불충분 하다. 게다가 이 사람이 바로 먹물중의 먹물이라, 인간적 소양이 부족한 사람이 아닌가.

어쨌든 현재의 386세력은 노무현의 예에서 보듯이, 유대자본이 하는 그 좌우 동시 지원을 통한 갈등양상 전개 전략에 재빨리 올라탄 것으로 보인다. 즉 이 들은 이전의 보수적 권력이 그들과 가지고 있던 계약관계에 있어서의 균형도 깨뜨리고 보수권의 밥그릇까지 뺏어먹겠다고 덤벼든, 한마디로 하룻강아지들이었던 것이다.

이런 때 쓰는 속담이 바로 구관이 명관이다. 원래 더 큰 비리는 돈 맛을 알게 된 가난한 집 출신들이 만든다. 하지만 이런 386의 성장에 있어 보수권의 책임도 크다, 지난 보수 및 군사정권내에서의 그들의 행태가 바로 이 세력들을 키우게 한 가장 큰 원인이며, 아직도 386이 정치적 명분론을 내세울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386들이 만들어 논 균형은 그들 스스로의 욕망에 의해 깨져버렸다. 보수, 진보 어느 쪽도 모두 옳고 모두 틀리지 않지만, 그래서 어느 쪽을 택해야 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건강한 균형을 맞춰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노무현을 중심으로 한 386의 퇴장은 필수 불가결 하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보수도 물갈이를 해야한다. 노무현 시절에 왜 오히려 부동산 가격이 올랐을까? 그 386들의 밥그릇을 위한 것이렀다고 봐도 무리가 없다.

그러니 많이 묵었잖니, 고마들 해라.. 탈난다가 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다.

마지막으로 이 기사는 앞으로의 경제상황을 정확하게 해석해주고 있다. 만약 중요한 사안의 뉴스에 대해서 균형잡힌 시각이 필요하다면, 이제 부터는 뷰스 앤 뉴스를 보길 권한다.

09. 4. 22.

미국판 미네르바에 월街 ‘흔들’ : 야후! 미디어 - 세상을 만나는 창

미국판 미네르바에 월街 ‘흔들’ : 야후! 미디어 - 세상을 만나는 창

이 것이 미국판 미네르바 사건이군,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가 나왔다는 건데,
스트레스 테스트의 결과가 어쨌든 간에, 문제는 미국은행들은 지금 껍데기들 뿐이라는 거다.

그렇다면, 이 소문이 사실에 가까워질 확률이 높으며, 미국증시는 혼란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
결과적으로 본격적인 불경기,공황의 시작이 될 수 가 있다.

[단독] ''북한, 2차 지하핵실험 준비중'' | Daum 미디어다음

[단독] ''북한, 2차 지하핵실험 준비중'' Daum 미디어다음

이 주장이 사실이라면, 미국은 지금 똥줄타고 있을 거다. ㅋㄷㅋㄷ
근데 신빙성이 굉장히 높다, 미국 본토를 타격할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음을 인공위성으로 증명한 지금, 그 다음은 확실한 핵실험을 통해 핵보유 사실을 알리는 거다.

이 것은 예정되어 있는 단계적 수위조절을 통한 미국과의 직접협상을 유도하기 위한 전략이다. 미국은 결국 버티다,버티다 북한이 깔아논 멍석위로 나올 수 밖에 없을 듯 하다.

문제는 유태자본인데, 이 것들이 북한과의 관계에 있어서, 어떤 태도를 취하고 있느냐이다. 북한이 저렇게 나오는 것이 과연 유태자본의 지원이 있느냐, 아니면 유태자본과의 대립에 근거한것이냐는 문제가 이제 북한과 앞으로 전개 될 한반도의 상황에 있어서 판단의 핵심이 된다.

개인적으로는 김정일과 유태자본의 관계도 꽤 밀접하다고 보고 있는데, 역으로 김정일은 그 것을 이용할 줄도 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김정일의 이러한 행동은 앞으로의 정세에 있어서 그들보다 우위적 위치를 선점하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결국 그 결과는 같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의 수교, 개방, 경제개혁, 통일, 동북삼성의 흡수와 몽골, 일본과의 연방은 사실 그들의 시나리오에도 있으나, 그 주체가 누가 되는가의 문제로 귀결 될 수 있다.

지금 그들과 동등한 관계에서 움직일 수 있는 유일한 나라가 결과적으로 북한이 된다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