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9. 21.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정동영,오바마-김정일 직접대화 제안하다.

오늘 나온 골드만 삭스의 통일 관련 자료와도 연관성이 있어 보인다. 정동영이 이 딴 소릴 한다는 것은, 정동영이 대권에 관심이 많다는 이야기고, 이런 이야기가 향후 정동영의 예지력 혹은 통찰력을 보여주는 기록으로 남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말은 남북의 통일은 그들도 계획하고 있다는 뜻이고, 그들의 교육을 충실히 받고 온 이재오와 정동영의 행보는 그렇기 때문에 주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포스트 MB 혹은 ,MB후반의 정치 상황은 이재오와 정동영이 리드해 나갈 것으로 보이며, 이 것은 북한과의 통일 문제에 있어서도 꽤 깊은 연관성이 있다.

단, 하나 지금까지 아직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있는 데, 그 것은 북한과 그들과의 연계성이다. 사실 북한도 그들에 대해 잘 알며, 서로간의 이해관계가 꽤 높다. 그렇지 않다면, 김대중과 노무현이 방북할 수 없을테니까 말이다.

그러나 김정일은 그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상,하 관계로는 보이지 않는다. 그들과 거래는 한되 동등한 입장에서 한다고 보여진다. 반면 한국의 대통령들은 그들과의 거래에 있어서 항상 지시를 받는 입장이었었다. 그렇다면, 향후 통일 이후 전개될 한국 내 상황은 북한과 남한의 독립적 기반을 구축한 세력과 자본을 중심으로 한 그들과의 대결 구도로 발전해 나갈 양상도 없지 않다.

현재는 북한이나 자본이나 한국에 대해서 통일과 통일 이후의 장미빛 전망을 내 놓고 있지만, 그 것이 누구에게 장밋빛일까는 불확실하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세계적 권력과 싸울 수 있는 저력과 힘과 독립적이고 전통적인 의식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현재로써는 북한을 포함한 한국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만약 김정일이 그들의 지원으로 무기를 만들었으면, 남한에 무리한 액수의 돈을 요구하지 않았을 거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김정일은 그들이 개발한 무기로 미국 정부와 세계정부의 자본과 거래를 하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 이 이야기는 통일 이후의 상황변화와 무관하지 않으며, 통일 이후 한반도에서 일어날 일들에 대해 더욱 희망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증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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