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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파버 "금융시장-정부,5~10년내 완전붕괴"
음 이 사람의 예측은 대체로 정확하다. 지금의 주가 반등은 앞으로 다가올 인플레이션의 전조에 불과하다. 미국의 달러는 이미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벌써 부터 미국 국채를 처분하려는 시도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다.
미국 달러의 폭락은, 세계 경제 시스템의 몰락을 의미하며, 이 것은 새로운 경제체제가 필요함을 의미한다. 또한 이 교수가 지적했듯, 현재의 정부 역시, 그 경제체제의 몰락과 함께 운을 다할 수 있다. 문제는 이 것이 현실적으로 증명되는 기간 중에 다가올 경제적 고통이다.
그러나 이 고통은 한시적이며, 이 것이 극복되는 순간, 새로운 차원의 현실과 만날 수 있다. 이 친구가 어느 쪽에 있는 친구인지는 아직 불명확하다. 그린스펀과 버냉키를 비난하는 것을 보면, 가장 정확한 견해를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그건 두고 봐야 알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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