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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지분 팔아 3조 7천억 조달
인천공항의 매각이 확실시 되고 있다. 이 정보가 뜰때마다, 이 정보의 목적은 현 MB에 대한 비판인데, 그 것이 다시 골드만 삭스와 관련이 있는 MB의 계보와 관련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꼭 MB만의 문제는 아니다. 이 것은 김대중과 노무현 시절에 이미 진행되었던 사안이다. 그러므로 이에 대한 집행이 MB때문만이라고 보는 것은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왜냐하면 인천국제공한은 태생적으로 이러한 운명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인천국제공항 하나만을 따로 떼 놓고 본다면, 이 것은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 문제는 이전 정부에서 주장했던, 서해안 개발과 국제금융허브론, 송도 개발과 연관성을 갖고 바라봐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중 가장 뜬금없는 정책이 국제금융허브론이다. 국제 금융 허브를 하려면, 적어도 세계적 은행이 1,2개 정도는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데, 사실 한국의 은행은 그럴만한 크기를 가진은행이없는데도, 국제 금융 허브론이 들먹여졌다.
이에 대한 견해는 노무현의 죽음에 대한 미스테리와 함께 다룬 적이 있는데, 사실 이 문제의 핵심은 홍콩의 중국 반환과 관세없는 TAX HAVEN과 깊은 관계가 있다. 먼저 검토해야 할 것은 홍콩이다. 홍콩이 왜 영국에게 넘어가고, 홍콩은 자유무역항구가 되었을까?
이 역사의 이면에는 바로 아편전쟁이 있다. 아편전쟁이라고 대 놓고 이야기하는 데도 사람들은 이 것을 단순한 서양과 동양의 문화적 충돌로 보는데, 사실은 이 전쟁의 핵심은 공식적인 한 서방의 나라가, 또 다른 나라에게 아편을 수출한 어이없는 사건이다. 그 가해자는 영국이고, 결국 피해자는 중국 (사실은 정확히는 청나라)이다. 그렇다 신사의 나라라고 알려진, 그래서 매주 주말에 케이블 TV앞에 우리를 앉혀놓는 그 나라다.
상식적으로 말도 안되는 이 마약수출과 관련된 전쟁은 더 말도 안되게 부도덕한 마약 수출국이 승리를 했다. 결국 영국은 그 댓가로 홍콩을 얻게 되는데, 이 전쟁을 통해 영국은 이제 당당한 세계 제일의 마약 수출국이 된다. 그러나 이 것은 하나의 국가로써 체면과 위신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이다. 오히려 아편전쟁 이후로 공식적인 마약 수출은 줄어들지만, 실질적인 수출은 계속 진행된다.
결국 마약수출은 비공식 라인을 타게 되고, 그렇게 얻어진 자금 역시 비공식적 루트를 타게 된다. 그래서 만들어진 은행이 HSBC가 된다. 홍콩을 거점으로 한 이 HSBC로 인해, 홍콩은 자유 무역항이 된다. 즉 홍콩의 역할은 마약 수출 대금이 세탁되는 동아시아 거점기지였던 것이다.
80년대의 홍콩 영화들처럼, 홍콩에 이런 갱스터들이 많은 이유도 이 것과 일치한다. 지하 시장과 자금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지하조직이 필요한 이유다.
어쨌든 그런 홍콩이 중국에 반환이 된다. 그 모든 대부분의 자산이 중국으로 넘어가는데, 중국은 당연히 이 내용을 모두 알고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홍콩의 역할을 그대로 놓아 두기 위해, 두개의 체제를 선택하게 된다. 그럼 여기서 왜 영국은 그 모든 것을 중국에게 넘겼을까? 오히려 포틀랜드 전쟁 처럼 한판 아쌀하게 붙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이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하도록 하자. 이 것은 중국 공산당의 생성과 역사와도 관련이 있다. 어쨌든 그 둘은 한 통속이었다가 중국 공산당이 너무 커진 것이라고만 이해 하길 바란다.
어쨌든 다시 돌아와서 이 아시아의 경제적 영향력을 잃은 서구의 자본이 새로운 거점 기지를 찾아야 했다. 그들이 결국 물색한 지역이 바로 송도가 된다. 그들이 선택했는지, 한국의 정치인들이 헌납했는지는 아직 증거가 부족하지만, 어쨌든, 송도의 위치는 절묘하다. 일단 중국과 가까이 있으며, 역사적으로도 중국을 항시 견제 했던 한국이라는 나라가 있기 때문이다. 이 것은 다시 한몽연합과도 관계가 있다. 일단 이 부분도 다시 나중에 설명겠다.
즉, 중국을 경제적으로 공격하기 가장 좋은 지정학적, 경제적, 역사적 배경과 강점을 가진 나라, 그리고 그 중국의 코 앞에 만들게 되는 새로운 홍콩이 바로 송도이기 때문이다. 이 것을 위해 그들이 계획한 것이 바로 이 국제 금융 허브론이며, 그 것을 위한 사회 인프라를 구축한 것이 이 인천국제공항이다.
그러므로 인천국제공항은 근본적으로 민영화를 염두에 두고 시작한 정책일 수 밖에 없다. 자 이 논리대로라면 우리 모두 해피하게 굴러들어올 돈들에 의해 잘 살 수 있게 될 것 같다. 그럼 왜 반대를 하겠는가. 그러나 그렇게 문제가 단순하지만은 않다.
이 거대한 자본세력은 새로운 숙주를 찾고 있는 중이다. 이전의 숙주가 미국이었다면, 이제 새로운 숙주는 한국이며, 한국을 거점으로 동아시아 대륙을 지배하려고 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숙주가 대상이 되어야할 대상 국가에 대한 영향력을 강화해야만 한다. 즉 경제적 지배력을 강화해야 한다.
그 방법 중에 하나가 IMF사태와 같은 사건이다. 즉 한국의 주요 자산들을 확보해야만이 그들의 영향력 안에 놓일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돈 그 자체는 아무런 영향력을 갖지 못한다. 그들은 기축통화라는 달러를 이용해 공격하지만, 실제적으로 세상을 지배하는 건 현물 자산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자산을 확보하는 수단이 바로 경기하락과 부동산 하락이다. 그러므로 현 시점에서의 세계경제와 한국경제의 부동산 하락과 공황은 의도적인 부분이 크다.
이 맥락에서 한국은행의 독립문제도 검토를 해봐야 한다. 한국은행의 독립은 마치 미국의 FRB와 같은 상황을 만들기 위한 전략이기 때문이다. 미국을 경제적을 지배하기 위해서 FRB를 독립시킨 것 처럼, 한국 연시 마찬가지 상황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국이 그렇게 되기 이전에 영국의 중앙은행또한 그랬고, 그 영국이 아편전쟁을 일으켰기 때무이기도 하다.
어쨌든 그렇게 한 국가에 대한 영향력을 강화한 후, 다시 버블과 같은 경기 호황시절이 오면, 이미 한국의 경제적 지배권은 다른 자본들에 의해 넘어가고 난 상태가 된다. 그러나 이 상황에서 그들 또한 쉽게 대응하지 못하는 한가지 큰 변수가 존재하는데, 이 것이 북한이다.
사실 한국의 통일은 그 자본들이 원하는 방식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그래야만이 중국을 견제하면, 아시아 대륙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거대국가를 완성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통일과 동아시아 판도에 있어서 이들을 현재 견제하는 유일한 세력이 북한이다. 그 것은 막강한 화력의 군사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세계경제의 흐름에서도 독립적인 자립경제를 보유한 유일한 국가이기 때문이다.
이 것은 한국의 통일을 둘러싼, 거대한 전쟁이다. 통일은 분명히 될 것이나, 그 것이 누구의 손에 의한 통일이냐가 중요하다. 자국의 민족에 의한 통일이냐, 아니면 서구의 자본에 의한 통일이냐의 문제는 바로 앞으로 한국이 미국과 같은 숙주국가가 될 것이냐, 아니냐와의 문제일 뿐 더러, 한반도의 민족이 주인이 되느냐 아니며 자본의 노예가 되느냐는 중대한 문제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이 맥락에서 북한과 미국의 현재의 협상을 바라봐야만 하며, 이 상황에서 북한의 외교적, 군사적 승리는 환영할 만한 일이다. 그 것이 남한에 쏠 핵무기라는 생각은 버리길 바란다. 북한은 사실 그렇게 무식한 국가가 아니다.
오히려 세계 유일의 초 강대국 미국과 그들을 숙주로 움직이는 자본과 싸울 수 있는 유일한 국가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현재의 이 둘간의 보이지 않는 전쟁은 아마게돈이라 봐도 좋다. 그 만큼 중요하며 심각한 전쟁이 지금 한반도 내에서 보이지 않게 전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09. 11. 2.
빌 클린턴은 '가짜 김정일'을 만난 것일까? | Daum 미디어다음
빌 클린턴은 '가짜 김정일'을 만난 것일까? Daum 미디어다음
사실 작년과 올초 김정일 건강이상설 때 부터, 김정일이 사망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기사가 이제야 나오고 있다. 자.. 잘 생각해 보자. 2008년 10월 북미 대담판이 있었고, 이후 김정일 사망설이 나돌고, 미국은 협상파기적 행동을 했고, 북한은 미사일을 준비했다.라는 흐름이 맞는다면, 어쩌면 김정일은 정말 사망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미국이 다시 북한에 대해 압박을 가했고, 북한은 김정일의 건재와 미사일을 통해서 미국의 견제를 극복했다. 그리고 지금에 와서 나온 이 기사, 마치 가쉽기사일 수도 있지만, 어쩌면 정교한 여론조작적의도가 숨어 있을 수 있다.
하나는 김정일 사망설 재 유포를 통한, 미국의 외교적 전략일 수 있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북한의 반응을 떠 보기 위한 의도적인 자작극일 수 있다. 그렇다면, 미국은 역시 김정일의 생사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결국 그렇게 보즈워스, 고어, 클린턴이 북한을 들어가려 했던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이 김정일 생사를 확인하려고 했던 의도 일 수도 있다.
만약 그렇다면, 북한은 피라미급으로는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보여준 것이고, 결국 클린턴 급으로 상향조정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즉 미국으로써는 김정일이 없는 북한은 후세인 없는 이라크 처럼 본 것이다. 그러나 북한은 김정일을 확인시켜줬고, 클린턴은 똥씹은 표정으로 스파이 중국여기자와 통역 한국 여기자 구하러 다녀 온 것처럼 돌아온다.
그러고도 의심스러운 미국이 다시 북한을 찔러보는 거다. 이 맥락이 맞다면, 김정일은 사망한 것이 맞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 것이 사실일때 더 놀라운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한치의 흔들림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쩌면 현재 나도는 김정은 대행 체제는 사실일 수도 있겠다.
사실 작년과 올초 김정일 건강이상설 때 부터, 김정일이 사망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기사가 이제야 나오고 있다. 자.. 잘 생각해 보자. 2008년 10월 북미 대담판이 있었고, 이후 김정일 사망설이 나돌고, 미국은 협상파기적 행동을 했고, 북한은 미사일을 준비했다.라는 흐름이 맞는다면, 어쩌면 김정일은 정말 사망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미국이 다시 북한에 대해 압박을 가했고, 북한은 김정일의 건재와 미사일을 통해서 미국의 견제를 극복했다. 그리고 지금에 와서 나온 이 기사, 마치 가쉽기사일 수도 있지만, 어쩌면 정교한 여론조작적의도가 숨어 있을 수 있다.
하나는 김정일 사망설 재 유포를 통한, 미국의 외교적 전략일 수 있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북한의 반응을 떠 보기 위한 의도적인 자작극일 수 있다. 그렇다면, 미국은 역시 김정일의 생사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결국 그렇게 보즈워스, 고어, 클린턴이 북한을 들어가려 했던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이 김정일 생사를 확인하려고 했던 의도 일 수도 있다.
만약 그렇다면, 북한은 피라미급으로는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보여준 것이고, 결국 클린턴 급으로 상향조정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즉 미국으로써는 김정일이 없는 북한은 후세인 없는 이라크 처럼 본 것이다. 그러나 북한은 김정일을 확인시켜줬고, 클린턴은 똥씹은 표정으로 스파이 중국여기자와 통역 한국 여기자 구하러 다녀 온 것처럼 돌아온다.
그러고도 의심스러운 미국이 다시 북한을 찔러보는 거다. 이 맥락이 맞다면, 김정일은 사망한 것이 맞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 것이 사실일때 더 놀라운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한치의 흔들림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쩌면 현재 나도는 김정은 대행 체제는 사실일 수도 있겠다.
09. 10. 10.
달 표면에 물 있을까? 美, 로켓 충돌실험 성공 :: 네이버 뉴스
달 표면에 물 있을까? 美, 로켓 충돌실험 성공 :: 네이버 뉴스
흠.. 이 정보는 너무나 의심스럽다. 일단 물을 발견하기 위해 이러한 실험을 했다는 것 자체가 궁색하다. 오히려 예전에 야후브레이킹뉴스에 나온 이 기사가 더 신빙성이 있어 보인다.
북한 달에 미사일 실험
http://blog.naver.com/sj97in/90018764922
몇 시간만에 삭제되었지만, 위 기사를 보자 이 기사가 떠올랐다.
두 기사가 관련이 있지 않을까? 아직은 잘 모르겠다.
이 와중에 오바마는 왜 노벨상을 탄 것일까?
이 것 역시 지켜봐야 겠다.
단 하나 말할 수 있는 것은, 뜬금 없는 기사가 자꾸 터지는 걸 보니, 뭔가가 시급하게 돌아가고 있는 것 같다. 마치 억지로 그 상황에 맞추기 위한 것 처럼, 앞 뒤 맥락없는 정보들이 끼어들고 있다.
일단 판단은 유보하고, 상황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흠.. 이 정보는 너무나 의심스럽다. 일단 물을 발견하기 위해 이러한 실험을 했다는 것 자체가 궁색하다. 오히려 예전에 야후브레이킹뉴스에 나온 이 기사가 더 신빙성이 있어 보인다.
북한 달에 미사일 실험
http://blog.naver.com/sj97in/90018764922
몇 시간만에 삭제되었지만, 위 기사를 보자 이 기사가 떠올랐다.
두 기사가 관련이 있지 않을까? 아직은 잘 모르겠다.
이 와중에 오바마는 왜 노벨상을 탄 것일까?
이 것 역시 지켜봐야 겠다.
단 하나 말할 수 있는 것은, 뜬금 없는 기사가 자꾸 터지는 걸 보니, 뭔가가 시급하게 돌아가고 있는 것 같다. 마치 억지로 그 상황에 맞추기 위한 것 처럼, 앞 뒤 맥락없는 정보들이 끼어들고 있다.
일단 판단은 유보하고, 상황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09. 10. 5.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일본 하토야마 총리 사법처리 위기 맞나?
원래 신입생은 신고식을 치르기 마련이다. 이 것은 어쩌면 예정된 수순, 거래가 성사되고 대권을 잡게 되면, 그 권력을 가진 사람은 자신의 권력에 무한한 자부심을 느끼게 된다. 특히나 일본과 같이 50년만에 정권이 바뀐 곳이라면, 더욱 그렇다. 그럴 수록 이런 식의 압박은 더욱 크기 마련이다. 일종의 길들이기다.
MB역시 마찬가지였다. 결국 계약이행에 있어서의 사전 경고장을 날리는 작업들이다. 아직 당신의 권력은 위태로우니, 경거망동 하지 마시오 라는 것과 같다.
최근에 EBS다큐 페스티발에 나왔던 나는 경제 저격수라는 다큐멘터리를 보면, 이런 정치인들에게 어떤 식의 계약들이 진행되는가를 확인할 수 있다. 그 것이 진실일지, 거짓일지는 물론 보는 사람의 판단에 맡길 수 밖에, 그러나 세상은 당신의 생각 만큼 그렇게 선하게 돌아가지 않는다.
원래 신입생은 신고식을 치르기 마련이다. 이 것은 어쩌면 예정된 수순, 거래가 성사되고 대권을 잡게 되면, 그 권력을 가진 사람은 자신의 권력에 무한한 자부심을 느끼게 된다. 특히나 일본과 같이 50년만에 정권이 바뀐 곳이라면, 더욱 그렇다. 그럴 수록 이런 식의 압박은 더욱 크기 마련이다. 일종의 길들이기다.
MB역시 마찬가지였다. 결국 계약이행에 있어서의 사전 경고장을 날리는 작업들이다. 아직 당신의 권력은 위태로우니, 경거망동 하지 마시오 라는 것과 같다.
최근에 EBS다큐 페스티발에 나왔던 나는 경제 저격수라는 다큐멘터리를 보면, 이런 정치인들에게 어떤 식의 계약들이 진행되는가를 확인할 수 있다. 그 것이 진실일지, 거짓일지는 물론 보는 사람의 판단에 맡길 수 밖에, 그러나 세상은 당신의 생각 만큼 그렇게 선하게 돌아가지 않는다.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통일후 남북군대 각30만명으로 군축가능
역시나 정동영, 미국에서 제대로 교육 받고 온듯 하군. 미국 방문 이전의 정동영과 이후의 정동영을 비교해 보시길, 발언하는 수준과 질이 다르다. 그러나 항상 어디에나 함정은 있는 법이다. 제대로 알고 있는지, 앵무새일지는 지켜 볼일이다.
역시나 정동영, 미국에서 제대로 교육 받고 온듯 하군. 미국 방문 이전의 정동영과 이후의 정동영을 비교해 보시길, 발언하는 수준과 질이 다르다. 그러나 항상 어디에나 함정은 있는 법이다. 제대로 알고 있는지, 앵무새일지는 지켜 볼일이다.
09. 9. 29.
변화하는 세상을 보는 새로운 창 <대기원시보>
변화하는 세상을 보는 새로운 창 <대기원시보>
중공 정권이 직면한 8가지 위기
흠.. 대체로 개인적으로 보고 있는 중국에 대한 시각과 거의 일치하고 있는 듯 하다. 특히 이번 10월 1일 공산당 창립기념일과 그 것을 둘러싼 여러 양태와 파룬궁에 대한 시각은 개인적으로도 예상하고 있는 내용들과 거의 흡사하다.
여러모로 중국, 아니 중국공산당은 심각한 위기상황에 놓여있는 것은 맞다. 그 것을 억지로 덮어 씌우고 있는데, 그게 이제는 그렇게 쉽지 않아 보인다.
단, 한가지 이 교수와 나의 다른 견해는, 그가 그린스펀의 말을 인용했다는 것이다. 허허.. 그린스펀이라, 결국 중공의 몰락은 그들 자본의 계획과도 연계가 있다는 힌트가 될 수 있다. 이 말은 역설적으로 중국의 몰락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경제적 지원이 진행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될 수 있다.
정말 중국 공산당, 그리고 중국, 2009년 10월 1일 부터 무슨 일이 벌어질까? 기대 된다.
중공 정권이 직면한 8가지 위기
흠.. 대체로 개인적으로 보고 있는 중국에 대한 시각과 거의 일치하고 있는 듯 하다. 특히 이번 10월 1일 공산당 창립기념일과 그 것을 둘러싼 여러 양태와 파룬궁에 대한 시각은 개인적으로도 예상하고 있는 내용들과 거의 흡사하다.
여러모로 중국, 아니 중국공산당은 심각한 위기상황에 놓여있는 것은 맞다. 그 것을 억지로 덮어 씌우고 있는데, 그게 이제는 그렇게 쉽지 않아 보인다.
단, 한가지 이 교수와 나의 다른 견해는, 그가 그린스펀의 말을 인용했다는 것이다. 허허.. 그린스펀이라, 결국 중공의 몰락은 그들 자본의 계획과도 연계가 있다는 힌트가 될 수 있다. 이 말은 역설적으로 중국의 몰락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경제적 지원이 진행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될 수 있다.
정말 중국 공산당, 그리고 중국, 2009년 10월 1일 부터 무슨 일이 벌어질까? 기대 된다.
09. 9. 24.
양국 이상기류… 단순 해프닝? 사전 조율 안해? - 1등 인터넷뉴스 조선�
양국 이상기류… 단순 해프닝? 사전 조율 안해? - 1등 인터넷뉴스 조선�
어제 MB의 그랜드 바겐 정책에 대한 글을 올렸었다. 이 정책이 MB의 성급한 포문이라는 얘기를 했는데, 오늘자 조선일보에 바로 그런 기사가 실렸다. 미국에서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는 것이다. 뭐 어떻게 보면 멍청한 MB또 헛발질이네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사실은 이런 경우가 예전에도 계속 있었다.
MB가 대선 시절에 주장했던, 부시 만나러 간다는 주장처럼, 갑자기 미국이 MB의 발언에 화들짝 놀란 경우들 말이다. 미국이 놀란 이유는 사실 이게 거짓말이라기 보다는 공개적으로 다뤄질 사안이 아니라는데 있다. 문제는 MB가 건설회사 출신답게 보여지는 실적이 중요한 지라, 뭔가 실적이 될만한 일이 있으면, 앞뒤 안가리고 터트리는데 있다.
이와 비슷한 상황이 예전에도 있었다. 한국이 북한 미사일에 대해 ICBM이 확실한 것 같다는 정보를 흘리자, 미국이 극구 부인했던 기사다.
[단독] 미, “ICBM 확실” 언론공개 한국정부에 강력 항의 :: 네이버 뉴스
http://absolute-knowledge.blogspot.com/search?q=ICBM
MB정부 출범이후 미국과 정보 관련 호흡이 잘 안맞는 경우들이 종종 있었다. 이 것은 실적,결과중의 MB의 성격과 무관하지 않다.
이번 상황도 이와 유사하다. 위의 ICBM기사에서도 보듯, 사실 북한은 ICBM기술을 이미 보유하고 있었다. 단지 미국이 그 것을 인정하지 않으려 했기 때문이고, 이 것을 공개적으로 기사화 할 생각이 없었다. 왜냐하면, 이 정보는 곧 미국이 북한에게 군사적으로 밀린다는 이야기고, 이 것은 지금과 같은 클린턴 방북과 북미 회담으로 가는 - 그러나 미국으로썬 자존심 상하는 - 사건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지금의 400억 달러지원에 대한 언급도 마찬가지다. MB는 사실 진실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런데 미국이 부정하고 있는 모습이다. 왜 미국이 이렇게 적극적으로 부정하는가를 생각해 보자. 까짓, 그래 그건 니네 문제야라고 할 수 있는데도 말이다. 결국 이 돈이 미국에서 나오는 것이며, 이미 북한과 남한과 미국이 이 정보에 대해서 공유하고 있다는 이야기로 볼 수도 있다.
어쨌든 북한과 미국의 회담의 담판 결과가 주목되어진다. 지금 중국도 이 큰 딜에 빠질까봐, 옆에서 어정대고 있는데, 사실 이 사안에 대해서 중국은 코멘트 할 위치도 못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자꾸 깐족거리는 것은 북한이 미국과 일대일 수교를 했을때, 중국이 가지게 되는 부담감 때문이다. 게다가 북한의 경제적,군사적,정치적 가치를 따졌을때, 중국은 북한에서의 영향력을 유지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국이 그렇다고 확실하게 나서지도 못하는 이유는 중국의 내부문제가 생각보다 심각하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그래서 중국은 이 정도 밖에 주장할 수 없게 된다.
한(韓)·중(中) '북핵 일괄타결' 의견접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9/24/2009092400134.html
이 기사에서의 중국의 자세를 보면, 6자회담 나와 줄꺼지?다. 즉 북한에 대한 영향력을 유지할 수 있는 유일한 명분이자 체면사례가 중국으로써는 6자회담이기 때문이다. 이 마저 안한다면, 중국으로써도 자존심이 상하지만, 아무 말도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린다.
그런데 이 현상에서 재미있는 것은 갑작스런 몽골의 등장이다.
자누지 "6자회담에 몽골 추가 검토 필요"
(워싱턴=연합뉴스) 고승일 특파원 =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의 프랭크 자누지 전문위원은 15일 "미 의회의 관점에서 말하자면, 의회는 북한과의 성공적인 협상으로 발생하게 될 수 십억 달러의 비용을 지불하길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자누지 전문위원은 이날 워싱턴 D.C.의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초청 포럼에 참석, "미국인들은 모든 비용을 부담하기를 원치않을 것이며, 따라서 부담을 여럿이 두루 나눠 가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자누지 위원은 뉴질랜드가 최근 북한의 핵위기 해결을 위한 노력에 재정적인 기여를 했다는 점을 상기시키면서 "일손이 많으면 일이 쉬워지듯이 가급적 많은 파트너들을 참여시키자"고 제안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현행6자회담에 몽골을 포함시키는 방안을 검토해볼 만하다고 말했다.
여기서 재미있는 것은, 미국이 혼자 비용을 지불하지 않겠다는 것이며, 두번째로는 몽골을 이 회담에 참석시키겠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결국 미국이 지불해야할 비용을 대체용 거래품목이 몽골이라는 것이다. 즉 돈으로 다 줄 수 없으니, 대신 몽골을 먹는게 어떠냐는 미국의 6자회담을 위한 떡밥인거다.
그러면 왜 몽골일까? 를 생각해 봐야 한다. 한몽연합, 황석영의 몽골+2korea이론 등, 몽골과 한국과의 정치적 역사적 관계를 비춰봤을때, 이러한 기류에 있어서 몽골과의 연합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의미가 된다. 즉 이 한몽현합론은 한국내 뿐 아니라, 미국도 이미 준비하고 파악하고 있는 내용이라는 이야기다. 특히 이 의원이 소속된 위원회를 잘 보자, 이거 어디서 많이 본 위원회다. 음모론을 한번 쯤 접해봤으면, 누구나 잘 알고 있는 그 외교위원회(CFR)이다. 즉 이건 공식적인 정책에 가깝다고 봐도 된다는 의미다.
자 미국이 몽골을 주겠다는 제안에 중국은 침묵을 하고 있다. 사실 내 몽골을 차지 하고 있는 중국으로써는, 역사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몽골의 영향력을 빼앗긴다는 것은 심각한 타격을 의미한다. 그럼에도 중국은 오히려 6자회담 나올꺼지? 라는 저자세로 일관하고 있다. 이거 무슨 의미인가? 그만큼 북한의 군사적 영향력이 중국에도 두려움으로 느껴지고 있다는 이야기다.
아래의 기사를 다시 보자, 몇일 안된 기사다.
북핵 '새판짜기' 시작되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02873564&
이 기사의 내용을 보면, 마치 외교적인 채널들이 회담을 위한 조정을 하고 있는 듯 보이나, 사실은 모두가 북한의 눈치를 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건 중국도 미국도, 한국도 일본도 마찬가지다.
결국 현재의 국제정세의 키는 북한이 쥐고 있으며, 만약 위와 같은 일괄타결, 빅 딜이 성사될 경우, 어쩌면, 동아시아의 지도와 국경이 변경되는 이변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 된다. 미국은 그에 대한 지원을 하게 되고 중국은 아무 말 없이 내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한국은? 그냥 잠자코 앉아서 떨어진 콩고물만 받아 먹어도 대박일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이 정리되면, 북한과 남한의 통일 논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며, 미국이 제시한 몽골과의 연합도 가능할 수 있다. 이 것은 꿈과 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진행되고 있는 현실이다.
어제 MB의 그랜드 바겐 정책에 대한 글을 올렸었다. 이 정책이 MB의 성급한 포문이라는 얘기를 했는데, 오늘자 조선일보에 바로 그런 기사가 실렸다. 미국에서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는 것이다. 뭐 어떻게 보면 멍청한 MB또 헛발질이네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사실은 이런 경우가 예전에도 계속 있었다.
MB가 대선 시절에 주장했던, 부시 만나러 간다는 주장처럼, 갑자기 미국이 MB의 발언에 화들짝 놀란 경우들 말이다. 미국이 놀란 이유는 사실 이게 거짓말이라기 보다는 공개적으로 다뤄질 사안이 아니라는데 있다. 문제는 MB가 건설회사 출신답게 보여지는 실적이 중요한 지라, 뭔가 실적이 될만한 일이 있으면, 앞뒤 안가리고 터트리는데 있다.
이와 비슷한 상황이 예전에도 있었다. 한국이 북한 미사일에 대해 ICBM이 확실한 것 같다는 정보를 흘리자, 미국이 극구 부인했던 기사다.
[단독] 미, “ICBM 확실” 언론공개 한국정부에 강력 항의 :: 네이버 뉴스
http://absolute-knowledge.blogspot.com/search?q=ICBM
MB정부 출범이후 미국과 정보 관련 호흡이 잘 안맞는 경우들이 종종 있었다. 이 것은 실적,결과중의 MB의 성격과 무관하지 않다.
이번 상황도 이와 유사하다. 위의 ICBM기사에서도 보듯, 사실 북한은 ICBM기술을 이미 보유하고 있었다. 단지 미국이 그 것을 인정하지 않으려 했기 때문이고, 이 것을 공개적으로 기사화 할 생각이 없었다. 왜냐하면, 이 정보는 곧 미국이 북한에게 군사적으로 밀린다는 이야기고, 이 것은 지금과 같은 클린턴 방북과 북미 회담으로 가는 - 그러나 미국으로썬 자존심 상하는 - 사건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지금의 400억 달러지원에 대한 언급도 마찬가지다. MB는 사실 진실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런데 미국이 부정하고 있는 모습이다. 왜 미국이 이렇게 적극적으로 부정하는가를 생각해 보자. 까짓, 그래 그건 니네 문제야라고 할 수 있는데도 말이다. 결국 이 돈이 미국에서 나오는 것이며, 이미 북한과 남한과 미국이 이 정보에 대해서 공유하고 있다는 이야기로 볼 수도 있다.
어쨌든 북한과 미국의 회담의 담판 결과가 주목되어진다. 지금 중국도 이 큰 딜에 빠질까봐, 옆에서 어정대고 있는데, 사실 이 사안에 대해서 중국은 코멘트 할 위치도 못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자꾸 깐족거리는 것은 북한이 미국과 일대일 수교를 했을때, 중국이 가지게 되는 부담감 때문이다. 게다가 북한의 경제적,군사적,정치적 가치를 따졌을때, 중국은 북한에서의 영향력을 유지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국이 그렇다고 확실하게 나서지도 못하는 이유는 중국의 내부문제가 생각보다 심각하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그래서 중국은 이 정도 밖에 주장할 수 없게 된다.
한(韓)·중(中) '북핵 일괄타결' 의견접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9/24/2009092400134.html
이 기사에서의 중국의 자세를 보면, 6자회담 나와 줄꺼지?다. 즉 북한에 대한 영향력을 유지할 수 있는 유일한 명분이자 체면사례가 중국으로써는 6자회담이기 때문이다. 이 마저 안한다면, 중국으로써도 자존심이 상하지만, 아무 말도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린다.
그런데 이 현상에서 재미있는 것은 갑작스런 몽골의 등장이다.
자누지 "6자회담에 몽골 추가 검토 필요"
(워싱턴=연합뉴스) 고승일 특파원 =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의 프랭크 자누지 전문위원은 15일 "미 의회의 관점에서 말하자면, 의회는 북한과의 성공적인 협상으로 발생하게 될 수 십억 달러의 비용을 지불하길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자누지 전문위원은 이날 워싱턴 D.C.의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초청 포럼에 참석, "미국인들은 모든 비용을 부담하기를 원치않을 것이며, 따라서 부담을 여럿이 두루 나눠 가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자누지 위원은 뉴질랜드가 최근 북한의 핵위기 해결을 위한 노력에 재정적인 기여를 했다는 점을 상기시키면서 "일손이 많으면 일이 쉬워지듯이 가급적 많은 파트너들을 참여시키자"고 제안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현행6자회담에 몽골을 포함시키는 방안을 검토해볼 만하다고 말했다.
여기서 재미있는 것은, 미국이 혼자 비용을 지불하지 않겠다는 것이며, 두번째로는 몽골을 이 회담에 참석시키겠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결국 미국이 지불해야할 비용을 대체용 거래품목이 몽골이라는 것이다. 즉 돈으로 다 줄 수 없으니, 대신 몽골을 먹는게 어떠냐는 미국의 6자회담을 위한 떡밥인거다.
그러면 왜 몽골일까? 를 생각해 봐야 한다. 한몽연합, 황석영의 몽골+2korea이론 등, 몽골과 한국과의 정치적 역사적 관계를 비춰봤을때, 이러한 기류에 있어서 몽골과의 연합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의미가 된다. 즉 이 한몽현합론은 한국내 뿐 아니라, 미국도 이미 준비하고 파악하고 있는 내용이라는 이야기다. 특히 이 의원이 소속된 위원회를 잘 보자, 이거 어디서 많이 본 위원회다. 음모론을 한번 쯤 접해봤으면, 누구나 잘 알고 있는 그 외교위원회(CFR)이다. 즉 이건 공식적인 정책에 가깝다고 봐도 된다는 의미다.
자 미국이 몽골을 주겠다는 제안에 중국은 침묵을 하고 있다. 사실 내 몽골을 차지 하고 있는 중국으로써는, 역사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몽골의 영향력을 빼앗긴다는 것은 심각한 타격을 의미한다. 그럼에도 중국은 오히려 6자회담 나올꺼지? 라는 저자세로 일관하고 있다. 이거 무슨 의미인가? 그만큼 북한의 군사적 영향력이 중국에도 두려움으로 느껴지고 있다는 이야기다.
아래의 기사를 다시 보자, 몇일 안된 기사다.
북핵 '새판짜기' 시작되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02873564&
이 기사의 내용을 보면, 마치 외교적인 채널들이 회담을 위한 조정을 하고 있는 듯 보이나, 사실은 모두가 북한의 눈치를 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건 중국도 미국도, 한국도 일본도 마찬가지다.
결국 현재의 국제정세의 키는 북한이 쥐고 있으며, 만약 위와 같은 일괄타결, 빅 딜이 성사될 경우, 어쩌면, 동아시아의 지도와 국경이 변경되는 이변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 된다. 미국은 그에 대한 지원을 하게 되고 중국은 아무 말 없이 내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한국은? 그냥 잠자코 앉아서 떨어진 콩고물만 받아 먹어도 대박일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이 정리되면, 북한과 남한의 통일 논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며, 미국이 제시한 몽골과의 연합도 가능할 수 있다. 이 것은 꿈과 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진행되고 있는 현실이다.
09. 9. 21.
[서울신문] “北핵보유 장소 확인했다”
[서울신문] “北핵보유 장소 확인했다”
도대체... 이 따위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외무부 장관과 국방장관 후보라니, 그러나 돌이켜 생각해 보면, 이 사람들이 그 내용을 모를리 없는 정보들이라는데 있다. 즉 이말은 한마디로 이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왜 그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이다. 물론, 지금까지 국내의 정부 관계자들은 북한의 진실을 말한 적이 한번도 없다. 그들은 무엇을 원하는가? 결국 이말은 통일을 반대하는 내부세력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지금 미국도 자본권력도 통일에 다가가고 있는 상황에서 통일을 반대하는 세력들은 누구인가?
이들은 단순한 친일파로 보기도 어렵다. 오히려 이들은 친일파를 가장한 현재의 배후 자본과 권력을 쥐고 움직이는 세력들이다. 그들은 그 어떤 것으로도 규정하기 어렵다. 보수 꼴통도 아니며, 기독교 근본주의자들도 아니며, 친일파도 아니며, 친미파도 아니다. 그들은 그들이 살아갈 이 영역을 끝까지 지켜나가고 싶어할 뿐인다. 이 들이 유대자본권력과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현재 유대자본권력의 의중과는 반대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은, 그 만큼 이들이 유대자본권력보다 한국내에서의 부와 권력의 유지에 강한 집착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어쩌면 한국내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보수 꼴통도 아니고, 친일파도 아니고, 유대자본권력도 아닌, 바로 이 전통적인 배후세력이다.
이들이 통일을 반대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그들의 정통성이 위협받기 때문이며, 그들의 지하 커넥션이 공개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결과로 그들의 모든 범죄는 공개된다. 이 것은 결국 중국공산당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 그들은 지금 잔뜩 겁을 먹고 있는 거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통일은 경제, 정치적 문제일 뿐 아니라, 이런 왜곡된 역사의 청산으로써도 중요한의미를 지니고 있다.
도대체... 이 따위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외무부 장관과 국방장관 후보라니, 그러나 돌이켜 생각해 보면, 이 사람들이 그 내용을 모를리 없는 정보들이라는데 있다. 즉 이말은 한마디로 이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왜 그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이다. 물론, 지금까지 국내의 정부 관계자들은 북한의 진실을 말한 적이 한번도 없다. 그들은 무엇을 원하는가? 결국 이말은 통일을 반대하는 내부세력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지금 미국도 자본권력도 통일에 다가가고 있는 상황에서 통일을 반대하는 세력들은 누구인가?
이들은 단순한 친일파로 보기도 어렵다. 오히려 이들은 친일파를 가장한 현재의 배후 자본과 권력을 쥐고 움직이는 세력들이다. 그들은 그 어떤 것으로도 규정하기 어렵다. 보수 꼴통도 아니며, 기독교 근본주의자들도 아니며, 친일파도 아니며, 친미파도 아니다. 그들은 그들이 살아갈 이 영역을 끝까지 지켜나가고 싶어할 뿐인다. 이 들이 유대자본권력과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현재 유대자본권력의 의중과는 반대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은, 그 만큼 이들이 유대자본권력보다 한국내에서의 부와 권력의 유지에 강한 집착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어쩌면 한국내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보수 꼴통도 아니고, 친일파도 아니고, 유대자본권력도 아닌, 바로 이 전통적인 배후세력이다.
이들이 통일을 반대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그들의 정통성이 위협받기 때문이며, 그들의 지하 커넥션이 공개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결과로 그들의 모든 범죄는 공개된다. 이 것은 결국 중국공산당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 그들은 지금 잔뜩 겁을 먹고 있는 거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통일은 경제, 정치적 문제일 뿐 아니라, 이런 왜곡된 역사의 청산으로써도 중요한의미를 지니고 있다.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정동영,오바마-김정일 직접대화 제안하다.
오늘 나온 골드만 삭스의 통일 관련 자료와도 연관성이 있어 보인다. 정동영이 이 딴 소릴 한다는 것은, 정동영이 대권에 관심이 많다는 이야기고, 이런 이야기가 향후 정동영의 예지력 혹은 통찰력을 보여주는 기록으로 남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말은 남북의 통일은 그들도 계획하고 있다는 뜻이고, 그들의 교육을 충실히 받고 온 이재오와 정동영의 행보는 그렇기 때문에 주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포스트 MB 혹은 ,MB후반의 정치 상황은 이재오와 정동영이 리드해 나갈 것으로 보이며, 이 것은 북한과의 통일 문제에 있어서도 꽤 깊은 연관성이 있다.
단, 하나 지금까지 아직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있는 데, 그 것은 북한과 그들과의 연계성이다. 사실 북한도 그들에 대해 잘 알며, 서로간의 이해관계가 꽤 높다. 그렇지 않다면, 김대중과 노무현이 방북할 수 없을테니까 말이다.
그러나 김정일은 그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상,하 관계로는 보이지 않는다. 그들과 거래는 한되 동등한 입장에서 한다고 보여진다. 반면 한국의 대통령들은 그들과의 거래에 있어서 항상 지시를 받는 입장이었었다. 그렇다면, 향후 통일 이후 전개될 한국 내 상황은 북한과 남한의 독립적 기반을 구축한 세력과 자본을 중심으로 한 그들과의 대결 구도로 발전해 나갈 양상도 없지 않다.
현재는 북한이나 자본이나 한국에 대해서 통일과 통일 이후의 장미빛 전망을 내 놓고 있지만, 그 것이 누구에게 장밋빛일까는 불확실하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세계적 권력과 싸울 수 있는 저력과 힘과 독립적이고 전통적인 의식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현재로써는 북한을 포함한 한국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만약 김정일이 그들의 지원으로 무기를 만들었으면, 남한에 무리한 액수의 돈을 요구하지 않았을 거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김정일은 그들이 개발한 무기로 미국 정부와 세계정부의 자본과 거래를 하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 이 이야기는 통일 이후의 상황변화와 무관하지 않으며, 통일 이후 한반도에서 일어날 일들에 대해 더욱 희망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증거가 된다.
정동영,오바마-김정일 직접대화 제안하다.
오늘 나온 골드만 삭스의 통일 관련 자료와도 연관성이 있어 보인다. 정동영이 이 딴 소릴 한다는 것은, 정동영이 대권에 관심이 많다는 이야기고, 이런 이야기가 향후 정동영의 예지력 혹은 통찰력을 보여주는 기록으로 남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말은 남북의 통일은 그들도 계획하고 있다는 뜻이고, 그들의 교육을 충실히 받고 온 이재오와 정동영의 행보는 그렇기 때문에 주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포스트 MB 혹은 ,MB후반의 정치 상황은 이재오와 정동영이 리드해 나갈 것으로 보이며, 이 것은 북한과의 통일 문제에 있어서도 꽤 깊은 연관성이 있다.
단, 하나 지금까지 아직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있는 데, 그 것은 북한과 그들과의 연계성이다. 사실 북한도 그들에 대해 잘 알며, 서로간의 이해관계가 꽤 높다. 그렇지 않다면, 김대중과 노무현이 방북할 수 없을테니까 말이다.
그러나 김정일은 그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상,하 관계로는 보이지 않는다. 그들과 거래는 한되 동등한 입장에서 한다고 보여진다. 반면 한국의 대통령들은 그들과의 거래에 있어서 항상 지시를 받는 입장이었었다. 그렇다면, 향후 통일 이후 전개될 한국 내 상황은 북한과 남한의 독립적 기반을 구축한 세력과 자본을 중심으로 한 그들과의 대결 구도로 발전해 나갈 양상도 없지 않다.
현재는 북한이나 자본이나 한국에 대해서 통일과 통일 이후의 장미빛 전망을 내 놓고 있지만, 그 것이 누구에게 장밋빛일까는 불확실하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세계적 권력과 싸울 수 있는 저력과 힘과 독립적이고 전통적인 의식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현재로써는 북한을 포함한 한국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만약 김정일이 그들의 지원으로 무기를 만들었으면, 남한에 무리한 액수의 돈을 요구하지 않았을 거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김정일은 그들이 개발한 무기로 미국 정부와 세계정부의 자본과 거래를 하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 이 이야기는 통일 이후의 상황변화와 무관하지 않으며, 통일 이후 한반도에서 일어날 일들에 대해 더욱 희망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증거가 된다.
"통일한국 GDP 2050년 美제외 G7 웃돌 것"(종합) :: 네이버 뉴스
"통일한국 GDP 2050년 美제외 G7 웃돌 것"(종합) :: 네이버 뉴스
골드만 삭스는 예전에도 이와 유사한 정보들을 흘린적이 있는데, 다시 이런 정보가 흘러나오는 것을 보니 통일이 될 것 같기는 하다. 문제는 이들이 바라는 통일과 지금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북한과 남한이 원하는 통일의 모습이 조금 달라질 것 같기는 한데, 이 건 좀 더 두고 봐야 겠다.
어쨌든 이 자료에서도 통일의 시작이 2012년이라고 내 놓은 걸 보면, 북한이 주장하는 강성대국이 그리 헛말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사실 북한은 너무 솔직해서 탈이다. 2012년에 확실히 많은 일들이 몰려 있는 것은 사실이다. 과연 그 해에는 무슨일이 벌어질 것인가? 다양한 해석이 있지만, 그 것은 가봐야 알 것 같다.
지금 그나마 살짝 드는 예감은, 분명히 재해나 질병, 금융과 사회 시스템의 변화가 올 것 같기는 한데, 사실 그 보다 더 큰 사건은 정신적 혁명에 가까울 듯 하다. 그 혁명이 결국 앞으로의 사회를 새롭게 만들어가는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닐까?
골드만 삭스는 예전에도 이와 유사한 정보들을 흘린적이 있는데, 다시 이런 정보가 흘러나오는 것을 보니 통일이 될 것 같기는 하다. 문제는 이들이 바라는 통일과 지금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북한과 남한이 원하는 통일의 모습이 조금 달라질 것 같기는 한데, 이 건 좀 더 두고 봐야 겠다.
어쨌든 이 자료에서도 통일의 시작이 2012년이라고 내 놓은 걸 보면, 북한이 주장하는 강성대국이 그리 헛말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사실 북한은 너무 솔직해서 탈이다. 2012년에 확실히 많은 일들이 몰려 있는 것은 사실이다. 과연 그 해에는 무슨일이 벌어질 것인가? 다양한 해석이 있지만, 그 것은 가봐야 알 것 같다.
지금 그나마 살짝 드는 예감은, 분명히 재해나 질병, 금융과 사회 시스템의 변화가 올 것 같기는 한데, 사실 그 보다 더 큰 사건은 정신적 혁명에 가까울 듯 하다. 그 혁명이 결국 앞으로의 사회를 새롭게 만들어가는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닐까?
09. 9. 4.
09. 9. 1.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신자유주의 응징풍 미국 이어 일본 상륙
일본의 정권이 바뀌었다. 거의 전후 미국에 의한 민주정이 시작 된 이후로 첫 정권교체이다. 일본의 정치는 역사적으로도 굉장히 독특하다. 일본은 민주주의를 성공적으로 이끈 것 같지만, 사실은 일본의 정치는 한마디로 귀족정치였다. 즉 천황을 중심으로 그 주변의 엘리트 그룹이 일본의 정치를 이끌어왔다. 사실상 독재자만 없을 뿐 일당 독재에 가까운 정치체제였다. 그런 일본이 정권이 바뀌었다. 이건 무슨 의미인가.
개인적으로 일본의 고대사는 잠깐 공부한 적은 있지만, 일본의 근현대사에 대해서는 사실 정보가 충분하지는 않다. 그러나 음모론적인 시각에서 나온 정보들을 검토해 보자면, 현재 일본을 지배하고 있는 대다수의 상류층들은 한반도에서 건너간 유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이 전제는 여러가지 맥락과 연결되는데, 일본에서의 가장 핵심적인 음모론은 일본내 한이들이 유태인과 같은 형태로 미국과 같이 일본을 지배한다는 것이다.
가장 큰 맥락은 야쿠자의 존재와 정치,경제적 연관성, 그리고 사행사업과 풍속사업을 중심으로 한 지하경제, 남묘호렝게교나 통일교와 같은 종교적 배후등으로 크게 정리할 수가 있다. 미국에서 유태인의 돈줄을 유지시키는 것 중에 중요한 요소는 마약이다. 이 마약 커넥션만 파악해도, 꽤 많은 미국 경제의 음모를 파악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일본을 읽어내는 중요한 코드 중 하나는 이 야쿠자와 빠칭코로 대변되는 지하경제이다. 마약과 마찬가지로 빠칭코 역시 어떤 세력의 보호 없이는 사업을 진행하기 어려운 구조이기 때문이다.
이 음모에 또 다른 레이어는 메이지 유신이다. 과연 메이지 유신의 근원은 무엇인가? 음모론적인 시각에 있어서 혁명이 누군가의 조정에 의한 것이라고 보는 것 처럼, 일본의 혁명으로 볼 수 있는 이 메이지 유신의 배후가 누구인가가 이 가설의 핵심이다. 즉 일본은 동아시아에서 서구자본의 전략적 기지로 만들기 위해 메이지 유신을 일으키고, 경제성장을 주도 했다는 견해다.
만약 위의 가설들이 사실이라면, 자민당의 장기집권도 설명이 가능하다. 즉, 그들의 현대 정치가 정통성이 취약하다는 것이다. 귀족 중심의 이너서클을 만들지 않으면, 이러한 왜곡된 구조 속에서 시작된 국가적 정체성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것은 다르게 보면 러시아나 중국의 공산당과도 맥락이 다르지 않다. 그들 중심의 혁명을 기반으로한 폐쇄적 정치성을 통해 왜곡된 정치를 유지해오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이 일본의 자민당은 중국의 공산당과도 그 성격이 다르지 않을 수 있다. 단지 좀 더 세련되었을 뿐이지.
어쨌든 자민당은 패하고 민주당이 정권을 이어 받았다. 이 이야기는 꽤 많은 것을 시사해 준다. 한마디로 변화가 시작 되었다는 것이다. 그 것은 일본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 문제이다. 변화는 고통을 수반한다. 그 고통은 현재의 안정된 삶이 다른 삶으로 바뀌는데 기인한다. 즉 판이 바뀐다는 것이다. 그 것이 좋은 방향이어도 고통을 피할 수는 없다. 일본의 정치,경제 역시 마찬가지다. 그리고 그 변화의 중간에는 혼란이 존재한다.
현재 시점에서의 일본에 혼란이 야기 된다는 것은, 국제적으로도 꽤 위험한 상황이다. 일단 일본은 중국과 함께 가장 많은 미국 채권을 보유하고 있다. 이 것만 봐도 일본의 정책변화는 세계경제에 엄청난 영향을 줄 수 있다. 게다가 앞으로 동북아 상황에 있어서 그들이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있지 못하다. 왜냐하면 아무도 이런 정권 교체 상황이 벌어질지 예측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일본으로 시작된 다양한 상황들은 아시아와 국제경제에 꽤 많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다시 정치적으로 돌아와 보자, 개인적으로 부시정부가 물러나고 민주당의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우려했던 바가 있었다. 그 우려의 근간은 그것이 보수당이든 진보당이든, 정치란 결국 돈으로 하게 되어 있고, 그 돈줄을 누가 쥐느냐가 더욱 중요한 배후이기 때문이다. 그 것은 한국도 마찬가지이며, 일본도 역시 동일하다, 표면적으로 진보적 정당이 되었다고 해서, 그 것이 더 나은 정책이 나올 것이냐는 다시 고민해 봐야할 문제다.
개인적 견해로는 구관이 명관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이 경제적 배후세력의 연관성을 전제로 했을 때, 정권이 바뀐다는 것은, 정권을 쟁취하려는 자에게 있어서의 계약관계에서 이 경제적 배후세력이 더 유리한 협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정권에 협조할테니 정권을 획득하면 우리와 지켜야 할 약속은 현 정권보다 더 큰 이권이 개입되어있을 수 있으며, 게다가 그 취약한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계약이행의 의무를 강조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반백년만에 정권을 바꾸는 일본의 경우는 더욱 그러하다. 야당이 당장 정권을 잡는다고 해도, 그 동안 정부와 정당이 거의 구분이 안가있던 일본의 행정부로써는 야당과 공조에 있어서 원활하게 진행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민주당은 그 만큼 일본 정부를 지배할만큼의 영향력이 취약하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결국 이 약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그 돈은 어디에서 나오는가로 귀결 된다.
어쨌든 일본의 민주주의 역사에 있어서 정권의 교체는 분명히 환영할 만한 일이나, 그 시기나 상황 현재의 시점에서의 일본의 문제들로 봤을 때는, 이 정권이 가져올 결과는 긍정적이기 보다는 부정적이다. 일본은 더욱 더 큰 혼란에 빠질 수 있으며, 그 것은 정치,경제,국가적인 규모가 될 수 있다. 일본의 역사에 있어서 일본이 혼란에 빠질 때 마다, 선택했던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라, 자칫 이 상황이 심각해지면 전쟁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럼 그 전쟁은 누구와 하게 될까? 그 것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긴다. 그러나 다행히도(?) 북한의 막강한 군사력이 일본과의 전쟁을 억제할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
앞으로의 국제 상황에 있어서 북한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은 여기서도 성립이 가능하다.
일본의 정권이 바뀌었다. 거의 전후 미국에 의한 민주정이 시작 된 이후로 첫 정권교체이다. 일본의 정치는 역사적으로도 굉장히 독특하다. 일본은 민주주의를 성공적으로 이끈 것 같지만, 사실은 일본의 정치는 한마디로 귀족정치였다. 즉 천황을 중심으로 그 주변의 엘리트 그룹이 일본의 정치를 이끌어왔다. 사실상 독재자만 없을 뿐 일당 독재에 가까운 정치체제였다. 그런 일본이 정권이 바뀌었다. 이건 무슨 의미인가.
개인적으로 일본의 고대사는 잠깐 공부한 적은 있지만, 일본의 근현대사에 대해서는 사실 정보가 충분하지는 않다. 그러나 음모론적인 시각에서 나온 정보들을 검토해 보자면, 현재 일본을 지배하고 있는 대다수의 상류층들은 한반도에서 건너간 유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이 전제는 여러가지 맥락과 연결되는데, 일본에서의 가장 핵심적인 음모론은 일본내 한이들이 유태인과 같은 형태로 미국과 같이 일본을 지배한다는 것이다.
가장 큰 맥락은 야쿠자의 존재와 정치,경제적 연관성, 그리고 사행사업과 풍속사업을 중심으로 한 지하경제, 남묘호렝게교나 통일교와 같은 종교적 배후등으로 크게 정리할 수가 있다. 미국에서 유태인의 돈줄을 유지시키는 것 중에 중요한 요소는 마약이다. 이 마약 커넥션만 파악해도, 꽤 많은 미국 경제의 음모를 파악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일본을 읽어내는 중요한 코드 중 하나는 이 야쿠자와 빠칭코로 대변되는 지하경제이다. 마약과 마찬가지로 빠칭코 역시 어떤 세력의 보호 없이는 사업을 진행하기 어려운 구조이기 때문이다.
이 음모에 또 다른 레이어는 메이지 유신이다. 과연 메이지 유신의 근원은 무엇인가? 음모론적인 시각에 있어서 혁명이 누군가의 조정에 의한 것이라고 보는 것 처럼, 일본의 혁명으로 볼 수 있는 이 메이지 유신의 배후가 누구인가가 이 가설의 핵심이다. 즉 일본은 동아시아에서 서구자본의 전략적 기지로 만들기 위해 메이지 유신을 일으키고, 경제성장을 주도 했다는 견해다.
만약 위의 가설들이 사실이라면, 자민당의 장기집권도 설명이 가능하다. 즉, 그들의 현대 정치가 정통성이 취약하다는 것이다. 귀족 중심의 이너서클을 만들지 않으면, 이러한 왜곡된 구조 속에서 시작된 국가적 정체성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것은 다르게 보면 러시아나 중국의 공산당과도 맥락이 다르지 않다. 그들 중심의 혁명을 기반으로한 폐쇄적 정치성을 통해 왜곡된 정치를 유지해오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이 일본의 자민당은 중국의 공산당과도 그 성격이 다르지 않을 수 있다. 단지 좀 더 세련되었을 뿐이지.
어쨌든 자민당은 패하고 민주당이 정권을 이어 받았다. 이 이야기는 꽤 많은 것을 시사해 준다. 한마디로 변화가 시작 되었다는 것이다. 그 것은 일본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 문제이다. 변화는 고통을 수반한다. 그 고통은 현재의 안정된 삶이 다른 삶으로 바뀌는데 기인한다. 즉 판이 바뀐다는 것이다. 그 것이 좋은 방향이어도 고통을 피할 수는 없다. 일본의 정치,경제 역시 마찬가지다. 그리고 그 변화의 중간에는 혼란이 존재한다.
현재 시점에서의 일본에 혼란이 야기 된다는 것은, 국제적으로도 꽤 위험한 상황이다. 일단 일본은 중국과 함께 가장 많은 미국 채권을 보유하고 있다. 이 것만 봐도 일본의 정책변화는 세계경제에 엄청난 영향을 줄 수 있다. 게다가 앞으로 동북아 상황에 있어서 그들이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있지 못하다. 왜냐하면 아무도 이런 정권 교체 상황이 벌어질지 예측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일본으로 시작된 다양한 상황들은 아시아와 국제경제에 꽤 많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다시 정치적으로 돌아와 보자, 개인적으로 부시정부가 물러나고 민주당의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우려했던 바가 있었다. 그 우려의 근간은 그것이 보수당이든 진보당이든, 정치란 결국 돈으로 하게 되어 있고, 그 돈줄을 누가 쥐느냐가 더욱 중요한 배후이기 때문이다. 그 것은 한국도 마찬가지이며, 일본도 역시 동일하다, 표면적으로 진보적 정당이 되었다고 해서, 그 것이 더 나은 정책이 나올 것이냐는 다시 고민해 봐야할 문제다.
개인적 견해로는 구관이 명관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이 경제적 배후세력의 연관성을 전제로 했을 때, 정권이 바뀐다는 것은, 정권을 쟁취하려는 자에게 있어서의 계약관계에서 이 경제적 배후세력이 더 유리한 협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정권에 협조할테니 정권을 획득하면 우리와 지켜야 할 약속은 현 정권보다 더 큰 이권이 개입되어있을 수 있으며, 게다가 그 취약한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계약이행의 의무를 강조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반백년만에 정권을 바꾸는 일본의 경우는 더욱 그러하다. 야당이 당장 정권을 잡는다고 해도, 그 동안 정부와 정당이 거의 구분이 안가있던 일본의 행정부로써는 야당과 공조에 있어서 원활하게 진행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민주당은 그 만큼 일본 정부를 지배할만큼의 영향력이 취약하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결국 이 약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그 돈은 어디에서 나오는가로 귀결 된다.
어쨌든 일본의 민주주의 역사에 있어서 정권의 교체는 분명히 환영할 만한 일이나, 그 시기나 상황 현재의 시점에서의 일본의 문제들로 봤을 때는, 이 정권이 가져올 결과는 긍정적이기 보다는 부정적이다. 일본은 더욱 더 큰 혼란에 빠질 수 있으며, 그 것은 정치,경제,국가적인 규모가 될 수 있다. 일본의 역사에 있어서 일본이 혼란에 빠질 때 마다, 선택했던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라, 자칫 이 상황이 심각해지면 전쟁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럼 그 전쟁은 누구와 하게 될까? 그 것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긴다. 그러나 다행히도(?) 북한의 막강한 군사력이 일본과의 전쟁을 억제할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
앞으로의 국제 상황에 있어서 북한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은 여기서도 성립이 가능하다.
09. 8. 27.
[NORTH KOREA] 북한, 2012년 4월15일 ‘고려연방’으로 국호 변경? :: 네이버 뉴스
[NORTH KOREA] 북한, 2012년 4월15일 ‘고려연방’으로 국호 변경? :: 네이버 뉴스
북한의 자신감은 어디에서 기인하는가? 당연히 미국과의 갈등을 해결한 데서 기인한다. 사실 미국과의 갈등은 북한이 기다려 준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을 인정 안하려는 미국이 드디어 무릎을 꿇은거나 자름없다. 그러므로 북한은 이런 주장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말은 결국 2012년을 기점으로 한반도의 통일이 가능하다는 북한의 전망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 것에 대해 오해하지는 말자, 그렇다고 북한에 의해 통일이 된다거나, 남한의 흡수 통일이 된다는 것은 아니다. 말 그대로 연방제 국가가 된다는 것이다.
연방제는 남과북만의 문제로 봤을때는 비합리적일 수 있지만, 이 것을 몽골과 동북아시아로 확장했을때는 오히려 이런 형태의 국가가 한반도의 미래를 위해 대비하는 형태가 될 수 있다. 이 것은 종북이나 친북적인 발언이 아니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세계정세 속의 북한의 위상이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제 앞으로의 세계에 있어서, 현재도 그렇지만, 미국과 견제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가 북한이기 때문이다.
북한의 자신감은 어디에서 기인하는가? 당연히 미국과의 갈등을 해결한 데서 기인한다. 사실 미국과의 갈등은 북한이 기다려 준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을 인정 안하려는 미국이 드디어 무릎을 꿇은거나 자름없다. 그러므로 북한은 이런 주장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말은 결국 2012년을 기점으로 한반도의 통일이 가능하다는 북한의 전망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 것에 대해 오해하지는 말자, 그렇다고 북한에 의해 통일이 된다거나, 남한의 흡수 통일이 된다는 것은 아니다. 말 그대로 연방제 국가가 된다는 것이다.
연방제는 남과북만의 문제로 봤을때는 비합리적일 수 있지만, 이 것을 몽골과 동북아시아로 확장했을때는 오히려 이런 형태의 국가가 한반도의 미래를 위해 대비하는 형태가 될 수 있다. 이 것은 종북이나 친북적인 발언이 아니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세계정세 속의 북한의 위상이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제 앞으로의 세계에 있어서, 현재도 그렇지만, 미국과 견제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가 북한이기 때문이다.
09. 8. 26.
믿을 수 있는 인터넷 언론 CNBNEWS
믿을 수 있는 인터넷 언론 CNBNEWS: "정동영, DJ '뉴스메이커' 연설 대신하기로"
흠 이건 좀 상징적인 기사다. 몇일전에 이재오의 움직임에 대한 기사를 스크랩 하기도 했는데, 오늘 보니 정동영도 물밑에서 움직이고 있다. 게다가 DJ의 대타라니, 게다가 미국 초청, 사실 팩트 자체로는 별 거 없는 기사인것 같은데, 조금 더 상징적으로 다가보면, 미국에서 DJ의 후계자로 정동영을 인정하는 듯 한 뉘앙스가 풍긴다. 이거 좀 더 지켜봐야 한다. 정말로 이재오와 정동영의 시대가 올 수 있다.
흠 이건 좀 상징적인 기사다. 몇일전에 이재오의 움직임에 대한 기사를 스크랩 하기도 했는데, 오늘 보니 정동영도 물밑에서 움직이고 있다. 게다가 DJ의 대타라니, 게다가 미국 초청, 사실 팩트 자체로는 별 거 없는 기사인것 같은데, 조금 더 상징적으로 다가보면, 미국에서 DJ의 후계자로 정동영을 인정하는 듯 한 뉘앙스가 풍긴다. 이거 좀 더 지켜봐야 한다. 정말로 이재오와 정동영의 시대가 올 수 있다.
09. 8. 25.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이재오 '가능하다면 '대북특사' 맡고 싶다'"
아.. 이재오 조용할 만 하면 나오는군, 조용히 있겠다는 그의 발언과는 상관없이, 이재오가 언론에 때 마다 한번 씩 나오는 이유는, 그가 언젠가는 복귀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재오가 복귀하면 정동영도 복귀한다. 결국 현재 일어나는 정치권의 변화 끝에는 이재오 vs 정동영의 구도로 갈 확률이 높다.
문제는 이 들이 비슷한 시기에 미국에서 같이 교육을 받은 한 통속이라는데 있다.
아.. 이재오 조용할 만 하면 나오는군, 조용히 있겠다는 그의 발언과는 상관없이, 이재오가 언론에 때 마다 한번 씩 나오는 이유는, 그가 언젠가는 복귀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재오가 복귀하면 정동영도 복귀한다. 결국 현재 일어나는 정치권의 변화 끝에는 이재오 vs 정동영의 구도로 갈 확률이 높다.
문제는 이 들이 비슷한 시기에 미국에서 같이 교육을 받은 한 통속이라는데 있다.
09. 6. 17.
李대통령,10억불 투자한 JP모건 격려 - 머니투데이:투자뉴스
李대통령,10억불 투자한 JP모건 격려 - 머니투데이:투자뉴스
JP모간에서 녹색펀드에 10억불을 투자했고, MB는 격려를 했다? 라는 기사다. 꽤 재미있기도 하고, 의외이기도 한데, 일단 왜? JP모간이 한국에 10억불을 투자했을까 부터 생각해보자. 어차피 녹색성장은 지금 미국에서도 붐을 일으키려고 노력중인 차세대 산업으로, 고어 부통령까지 나서서 다큐멘터리를 만들며 열심히 홍보를 하던, 그 것 아닌가. 그렇다면, 자국내 투자가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그렇다면, 미국내 그린산업의 성장을 밀어주는 것이 더 맞다. 그런데 왜 한국에 투자를 했을까? 북한이 핵실험도 하고 있는 위험도가 높은 곳에?
굳이 추정을 하자면, 우선적으로는 한반도에서 전쟁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고, 그 다음은 미국의 경제전망이 결코 앞으로도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는 거다. JP모건이 누구인가? 그 유명한 공황의 구세주아닌가? 역으로는 공황을 몰고온 주범이기도 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MB가 JP모간에게 격려를 했다고는 하지만, 그게 과연 격려일지 (웃음)는 알 수 없다. 오히려 감사사례를 하러 간것이 맞지 않을까? 역으로 MB와 그들간의 관계도 만만치 않은 것을 파악할 수 있다. 갑자기 아무런 근거도 없이 한국의 녹색성장에 10억불을 투자한다는 것은, 결국 MB의 녹색성장의 핵심인 대운하와 관련이 있을 수도 있다는 거다.
사실 대운하는 녹색성장이나, 물류개선과는 별 관계가 없어 보인다. 진보쪽에서 분석했듯이 부동산에 관련될 확률이 높다. 그렇다면 왜 이런 것을 녹색성장이라 주장하고, 그 녹색성장에 JP모간이 투자를 했는가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한다. 결국 이 자금은 대운하로 기인할 한국내 부동산에 대한 확보로 보는게 맞지 않을까? 투자랑 결국 수익을 위해서 하는 거다. 부동산이 하락했을때 부동산에 대한 투자를 한다면, 부동산이 상승하는 시점에서는 당연히 수익이 생긴다. 그리고 이 부동산에 대한 지배력은 결과적으로 한국의 자산과 권력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는 핵심이 될 수 있다.
결국 그들이 원하는 것은 한국내 자산과 권력에 대한 지배력 강화가 아닐까? 이 것이 맞다면, 왜 한국에서의 외국자본의 지배력 강화가 왜 필요한가를 생각해봐야 한다.
결과적으로 이 기사는 이 블로그에서 지속적으로 주장한, 중국견제와 한국의 통일과 한반도 경제공동체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JP모간에서 녹색펀드에 10억불을 투자했고, MB는 격려를 했다? 라는 기사다. 꽤 재미있기도 하고, 의외이기도 한데, 일단 왜? JP모간이 한국에 10억불을 투자했을까 부터 생각해보자. 어차피 녹색성장은 지금 미국에서도 붐을 일으키려고 노력중인 차세대 산업으로, 고어 부통령까지 나서서 다큐멘터리를 만들며 열심히 홍보를 하던, 그 것 아닌가. 그렇다면, 자국내 투자가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그렇다면, 미국내 그린산업의 성장을 밀어주는 것이 더 맞다. 그런데 왜 한국에 투자를 했을까? 북한이 핵실험도 하고 있는 위험도가 높은 곳에?
굳이 추정을 하자면, 우선적으로는 한반도에서 전쟁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고, 그 다음은 미국의 경제전망이 결코 앞으로도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는 거다. JP모건이 누구인가? 그 유명한 공황의 구세주아닌가? 역으로는 공황을 몰고온 주범이기도 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MB가 JP모간에게 격려를 했다고는 하지만, 그게 과연 격려일지 (웃음)는 알 수 없다. 오히려 감사사례를 하러 간것이 맞지 않을까? 역으로 MB와 그들간의 관계도 만만치 않은 것을 파악할 수 있다. 갑자기 아무런 근거도 없이 한국의 녹색성장에 10억불을 투자한다는 것은, 결국 MB의 녹색성장의 핵심인 대운하와 관련이 있을 수도 있다는 거다.
사실 대운하는 녹색성장이나, 물류개선과는 별 관계가 없어 보인다. 진보쪽에서 분석했듯이 부동산에 관련될 확률이 높다. 그렇다면 왜 이런 것을 녹색성장이라 주장하고, 그 녹색성장에 JP모간이 투자를 했는가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한다. 결국 이 자금은 대운하로 기인할 한국내 부동산에 대한 확보로 보는게 맞지 않을까? 투자랑 결국 수익을 위해서 하는 거다. 부동산이 하락했을때 부동산에 대한 투자를 한다면, 부동산이 상승하는 시점에서는 당연히 수익이 생긴다. 그리고 이 부동산에 대한 지배력은 결과적으로 한국의 자산과 권력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는 핵심이 될 수 있다.
결국 그들이 원하는 것은 한국내 자산과 권력에 대한 지배력 강화가 아닐까? 이 것이 맞다면, 왜 한국에서의 외국자본의 지배력 강화가 왜 필요한가를 생각해봐야 한다.
결과적으로 이 기사는 이 블로그에서 지속적으로 주장한, 중국견제와 한국의 통일과 한반도 경제공동체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09. 6. 13.
北 "쌀ㆍ비료 5억弗 지원땐 임금 낮출수도" : 야후! 미디어 - 세상을 만�
北 "쌀ㆍ비료 5억弗 지원땐 임금 낮출수도" : 야후! 미디어 - 세상을 만�
자 이제 대차대조표를 만들어 보자. 북한은 갑자기 5억달러를 내놓으라고 했고, 한국정부는 당황한 기색을 보이고 있다. 표면적으로 보면 이 일은 북한의 생떼와 같이 보이지만, 왜 북한이 이렇게 나오는가를 한번 추정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우선 왜 5억달러일까?
북한 핵실험 비용 3~4억달러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0&articleid=2009052702533937807&newssetid=460
로켓발사비용 2000억~5500억원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19786
일단 위 두기사를 잘 보도록 하자, 단순 계산은 곤란하지만, 북한이 이번에 보여준 군사력 시위에 들어간 비용은 위 기사에 따르면 약 4억~8억달러 정도라고 보여진다. 그러나 북한의 특수한 경제상황을 고려할 때 실제 비용은 환산비용보다 더 적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면, 위 비용은 약 5~6억 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즉 이 5억달러는 단순하게 무작정 요구하는 금액이 아니라는 추정이 가능하다. 만약 이 추정이 맞다면, 북한 왜 당당하게 남한에게 이러한 비용을 청구하고 있는가란 문제가 다시 떠오른다. 가장 쉽게 생각해보면, 일종의 협박으로 볼 수 있다. 우리가 니네 날려버릴 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니까. 니들 주머니 털어내라는 일종의 강도인 것이다. 만약 이 것이 협박이라면, 꼭 5억달러 필요일 이유가 있을까? 까짓 10억,20억쯤 한방에 통크게 가져 갈수도 있다. 진짜로 안주면 쏠꺼야 라고 한다면? 남한이 베겨날 수 있을까? 핵폭탄이 날아온다는데?
다시 문제는 5억달러다. 이 5억달러가 위 실험비용이고, 그 비용만 청구하는 것이라면, 이 것은 단순한 협박이 아니라, 정당한 거래 혹은 정당한 요구일 수도 있다. 즉 북한이 아무리 우리에게는 부정적인 측면이 강하다고 하지만, 핵폭탄을 남한에다 쏴대는 것이 그들에게도 도움이 안된다는 현실적 계산을 해보면, 북한의 요구는 협박일 수가 없다.
자 협박이 아니라면, 북한이 저렇게 당당하게 공개적으로 나올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것은 북한의 무기가 남한을 타겟으로 하지 않고 있음을 의미한다. 오히려 공공의 적을 향하고 있으며, 그 공공의 적과의 싸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한에게 일종의 보호비용을 요구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그리고 공공의 적은 바로 미국이 된다.
이 이야기를 역으로 생각해 보면, 결국 남한정부도 북한의 요구에 대한 명분에 반박할 논리가 없음을 의미한다. 즉 남한도 북한의 현재 군사력 시위의 효과가 긍정적이라는 판단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긍정적 판단은 북미수교를 기반으로 한 한반도 경제 활성화를 의미한다.
북미수교가 이뤄지면, 북한은 개방형 국가로 변경되며, 이 것은 곧 엄청난 투자를 의미한다. 이 투자는 북한에 직접으로 가기보다는 시스템과 인프라, 기술이 비교적 우수한 남한을 경유하게 되며, 그 것은 북한의 개발을 통한 남한 경제가 특수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북한의 지금 진행하고 있는 이 모든 군사적 시위는 결국 북한만의 문제가 아니라, 남한의 미래까지도 걸려있는 한반도 전체에 포괄적으로 적용되는 문제이며,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 북한에 그 비용을, 향후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남한에 요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것은 정당한 거래이자 투자이므로, 북한은 남한정부에 공개적으로 요구하는 것이며, 그에 대한 자신감을 확실히 보여주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남한 또한 이 내용을 잘 알고 있음을 의미한다.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이 말한 2012년 강성대국론은 이 그림에서 봤을때, 결코 허구가 아닐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현재의 미국과의 군사적 외교적 관계에 있어서 이미 북한은 미국을 압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미국이 엘 고어 급의 특사를 준비하면서도 북한의 눈치를 보고 있음을 확인해보길 바란다. 미국은 지금 큰 소리 뻥뻥치며, 여기자 석방을 위한 특사라고 하지만, 여기자 단 둘을 구하는 데 전직 부통령 엘 고어가 움직인다는 것은 국가적으로나 정부적으로나 낭비가 아닌가? 역으로 그렇기 때문에 북한에 억류된 여기자는 이번 북미사태의 채널이자 명분이다. 즉 여기자 사건은 이번 북한의 군사시위와 깊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다.
북한이 군사적, 외교적으로 미국을 압도하고 있다는 사실은 믿기 어려워 보일 수 있지만, 북한이 해온 군사적 개발 노력과 모든 다른 분야를 희생하고서도 얻으려 했던, 이번 핵실험과 인공위성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이해 한다면, 결코 북한이 미국에 대해서 저 자세로 나와야할 이유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북한이 핵 혹은 로켓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면, 미국에서 가만히 있을리가 없지 않은가. 당장 이라크와 같은 전쟁을 일으켜 북한을 초토화시키고 후세인을 잡아들이듯 김정일을 체포하면 된다. 그런데, 언제 한번 미국이 그런 작전을 제대로 진행해봤다는 것은 본적이 없다. 물론 남한을 볼모로 잡고 있기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만약 정말로 미국에 위협이 된다면, 굳이 남한을 신경써야 할 이유도 없다.
그런데도, 북한에 대한 미국의 군사작전은 한미동맹훈련이상은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즉 이 말은 미국은 북한에 침투할 수 있는 역량이 없음을 의미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군사력 비교는 아래의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북한 군사력의 개념
http://cafe.naver.com/kocoree/4998
자 이쯤되면, 이제 모든 게임은 끝났다고 봐야한다. 이제 남은 것은 미국의 항복선언과 함께, 북미수교를 위한 1:1 협상 진행이다. 북한은 전쟁보다는 이런 식의 해결책을 원하고 있으며, 그 저변에는 압도적인 군사적 주체성을 통해서, 외교적, 경제적 승리도 가져올 수 있다는 전략을 진행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 것은 결국 남한의 경제는 북한의 정치적 역량에 달려 있음을 말하며, 현재 전 지구적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거대 자본으로 부터 독립된, 독자적인 경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일련의 일들은 한반도의 통일과 동북아 정세에 있어서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한반도의 미래가 달려있는 문제이다.
자 이제 대차대조표를 만들어 보자. 북한은 갑자기 5억달러를 내놓으라고 했고, 한국정부는 당황한 기색을 보이고 있다. 표면적으로 보면 이 일은 북한의 생떼와 같이 보이지만, 왜 북한이 이렇게 나오는가를 한번 추정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우선 왜 5억달러일까?
북한 핵실험 비용 3~4억달러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0&articleid=2009052702533937807&newssetid=460
로켓발사비용 2000억~5500억원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19786
일단 위 두기사를 잘 보도록 하자, 단순 계산은 곤란하지만, 북한이 이번에 보여준 군사력 시위에 들어간 비용은 위 기사에 따르면 약 4억~8억달러 정도라고 보여진다. 그러나 북한의 특수한 경제상황을 고려할 때 실제 비용은 환산비용보다 더 적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면, 위 비용은 약 5~6억 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즉 이 5억달러는 단순하게 무작정 요구하는 금액이 아니라는 추정이 가능하다. 만약 이 추정이 맞다면, 북한 왜 당당하게 남한에게 이러한 비용을 청구하고 있는가란 문제가 다시 떠오른다. 가장 쉽게 생각해보면, 일종의 협박으로 볼 수 있다. 우리가 니네 날려버릴 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니까. 니들 주머니 털어내라는 일종의 강도인 것이다. 만약 이 것이 협박이라면, 꼭 5억달러 필요일 이유가 있을까? 까짓 10억,20억쯤 한방에 통크게 가져 갈수도 있다. 진짜로 안주면 쏠꺼야 라고 한다면? 남한이 베겨날 수 있을까? 핵폭탄이 날아온다는데?
다시 문제는 5억달러다. 이 5억달러가 위 실험비용이고, 그 비용만 청구하는 것이라면, 이 것은 단순한 협박이 아니라, 정당한 거래 혹은 정당한 요구일 수도 있다. 즉 북한이 아무리 우리에게는 부정적인 측면이 강하다고 하지만, 핵폭탄을 남한에다 쏴대는 것이 그들에게도 도움이 안된다는 현실적 계산을 해보면, 북한의 요구는 협박일 수가 없다.
자 협박이 아니라면, 북한이 저렇게 당당하게 공개적으로 나올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것은 북한의 무기가 남한을 타겟으로 하지 않고 있음을 의미한다. 오히려 공공의 적을 향하고 있으며, 그 공공의 적과의 싸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한에게 일종의 보호비용을 요구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그리고 공공의 적은 바로 미국이 된다.
이 이야기를 역으로 생각해 보면, 결국 남한정부도 북한의 요구에 대한 명분에 반박할 논리가 없음을 의미한다. 즉 남한도 북한의 현재 군사력 시위의 효과가 긍정적이라는 판단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긍정적 판단은 북미수교를 기반으로 한 한반도 경제 활성화를 의미한다.
북미수교가 이뤄지면, 북한은 개방형 국가로 변경되며, 이 것은 곧 엄청난 투자를 의미한다. 이 투자는 북한에 직접으로 가기보다는 시스템과 인프라, 기술이 비교적 우수한 남한을 경유하게 되며, 그 것은 북한의 개발을 통한 남한 경제가 특수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북한의 지금 진행하고 있는 이 모든 군사적 시위는 결국 북한만의 문제가 아니라, 남한의 미래까지도 걸려있는 한반도 전체에 포괄적으로 적용되는 문제이며,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 북한에 그 비용을, 향후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남한에 요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것은 정당한 거래이자 투자이므로, 북한은 남한정부에 공개적으로 요구하는 것이며, 그에 대한 자신감을 확실히 보여주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남한 또한 이 내용을 잘 알고 있음을 의미한다.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이 말한 2012년 강성대국론은 이 그림에서 봤을때, 결코 허구가 아닐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현재의 미국과의 군사적 외교적 관계에 있어서 이미 북한은 미국을 압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미국이 엘 고어 급의 특사를 준비하면서도 북한의 눈치를 보고 있음을 확인해보길 바란다. 미국은 지금 큰 소리 뻥뻥치며, 여기자 석방을 위한 특사라고 하지만, 여기자 단 둘을 구하는 데 전직 부통령 엘 고어가 움직인다는 것은 국가적으로나 정부적으로나 낭비가 아닌가? 역으로 그렇기 때문에 북한에 억류된 여기자는 이번 북미사태의 채널이자 명분이다. 즉 여기자 사건은 이번 북한의 군사시위와 깊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다.
북한이 군사적, 외교적으로 미국을 압도하고 있다는 사실은 믿기 어려워 보일 수 있지만, 북한이 해온 군사적 개발 노력과 모든 다른 분야를 희생하고서도 얻으려 했던, 이번 핵실험과 인공위성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이해 한다면, 결코 북한이 미국에 대해서 저 자세로 나와야할 이유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북한이 핵 혹은 로켓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면, 미국에서 가만히 있을리가 없지 않은가. 당장 이라크와 같은 전쟁을 일으켜 북한을 초토화시키고 후세인을 잡아들이듯 김정일을 체포하면 된다. 그런데, 언제 한번 미국이 그런 작전을 제대로 진행해봤다는 것은 본적이 없다. 물론 남한을 볼모로 잡고 있기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만약 정말로 미국에 위협이 된다면, 굳이 남한을 신경써야 할 이유도 없다.
그런데도, 북한에 대한 미국의 군사작전은 한미동맹훈련이상은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즉 이 말은 미국은 북한에 침투할 수 있는 역량이 없음을 의미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군사력 비교는 아래의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북한 군사력의 개념
http://cafe.naver.com/kocoree/4998
자 이쯤되면, 이제 모든 게임은 끝났다고 봐야한다. 이제 남은 것은 미국의 항복선언과 함께, 북미수교를 위한 1:1 협상 진행이다. 북한은 전쟁보다는 이런 식의 해결책을 원하고 있으며, 그 저변에는 압도적인 군사적 주체성을 통해서, 외교적, 경제적 승리도 가져올 수 있다는 전략을 진행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 것은 결국 남한의 경제는 북한의 정치적 역량에 달려 있음을 말하며, 현재 전 지구적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거대 자본으로 부터 독립된, 독자적인 경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일련의 일들은 한반도의 통일과 동북아 정세에 있어서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한반도의 미래가 달려있는 문제이다.
::: 미디어오늘 :::
::: 미디어오늘 :::: "미국의 몰락, 그 이후를 준비하자"
미국 국채가 더 이상 그 가치를 유지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이 기사는 앞으로의 세계경제 판도를 읽는데 있어서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다. 미국국채의 몰락은 결국 달러화 가치 절하를 의미하며, 이 것은 다시 통합지역화폐 아메로의 시발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중국이다. 중국이 10%의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위험한 까닭은 미국국채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미국 국채의 몰락은 곧 중국 경제의 동반 몰락을 의미한다. 중국 경제의 몰락은 다시 중국의 러시아식 해체 가능성에 대한 현실성을 높여주고 있다.
한국도 문제이긴 하지만, 오히려 이 것은 역으로, 한국의 국채와 연관성을 지어 볼때, 현재 채무와 채권이 큰 차이가 없는 한국으로써는 오히려 유리할 수도 있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어쨌든 간에 미국 국채의 몰락은 곧 단기적인 주식시장의 몰락을 가져올 확률이 높다. 그 때가 어느 시점일지는 정확히 알 수 는 없지만, 얼마 가지 않아 다가올 것은 확실해 보인다.
지역 통합 화폐의 가능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미국 국채가 더 이상 그 가치를 유지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이 기사는 앞으로의 세계경제 판도를 읽는데 있어서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다. 미국국채의 몰락은 결국 달러화 가치 절하를 의미하며, 이 것은 다시 통합지역화폐 아메로의 시발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중국이다. 중국이 10%의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위험한 까닭은 미국국채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미국 국채의 몰락은 곧 중국 경제의 동반 몰락을 의미한다. 중국 경제의 몰락은 다시 중국의 러시아식 해체 가능성에 대한 현실성을 높여주고 있다.
한국도 문제이긴 하지만, 오히려 이 것은 역으로, 한국의 국채와 연관성을 지어 볼때, 현재 채무와 채권이 큰 차이가 없는 한국으로써는 오히려 유리할 수도 있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어쨌든 간에 미국 국채의 몰락은 곧 단기적인 주식시장의 몰락을 가져올 확률이 높다. 그 때가 어느 시점일지는 정확히 알 수 는 없지만, 얼마 가지 않아 다가올 것은 확실해 보인다.
지역 통합 화폐의 가능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09. 6. 9.
헤럴드경제:: “경기침체 끝나면 인플레온다” - 고품격 콘텐츠페�
헤럴드경제:: “경기침체 끝나면 인플레온다” - 고품격 콘텐츠페�
당연한 결과다, 경기 부양을 위해 뿌렸던 정부 자금은 현재 기업과 가계에 전달되지 못하고, 은행에 싸여 있다. 은행은 이 것을 재 투기로 돈 놀음하고 있다. 그 결과가 생뚱맞은 지금의 주가다. 현재의 주가는 실물경제와 상관없는 통화 유동성의 확대로 인한 결과다.
이 현상은 결과적으로 주식수입을 통해서 실물경제에 통화를 공급하게 된다. 이 것이 문제인데, 은행이 직접 통화를 기업과 개인에게 주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역할을 주식이 하고 있다. 이 것은 굉장히 위험한 프로세스다. 결과적으로 주식시장에서 공급된 통화는 다시 주식시장으로 몰리게 된다. 만약 갑작스러운 금융 불안정이 생긴다면, 그렇게 유입된 주식시장의 자금들은 또 다시 순식간에 사라진다.
다시 인플레이션으로 돌아오면, 현재 전 세계의 정부가 경기부양을 위해 공급한 통화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올 수 있다. 단기적으로 이 통화량의 증가로 인해 경기가 회복되는 것으로 보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워낙 많은 통화가 유통되기 시작하면서, 이 것은 엄청난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다. 결국 이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세계 경제는 다시 마비현상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예전에도 이 사이트를 통해, 우리나라의 주가가 약 1500까지 올랐다가, 다시 경기침체를 맞게 될 것이라고 예상한 적이 있다. 사실 올해 내에 이런 일들이 벌어질 것이라 예상했는데, 시기가 좀 미뤄지는 것 같다. 아마도 내년이 되어야 이런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올해안에는 지속적인 주가 상승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교보증권 하반기 코스피 1250~1600전망
http://www.newspim.com/sub_view.php?cate1=1&cate2=8&news_id=238201
개인적 견해도 비슷한데, 아마도 1500~1600까지가 한계라 보인다. 개인적으로 이 것이 한계라고 보는 이유는, 이 정도의 주가가 지속되어야만이 시중의 유동자금들이 주식시장으로 지속적으로 들어오기 때문이다.
주가 1500관련 글들.
http://absolute-knowledge.blogspot.com/search?q=1500
사실 중요한 것은 주가 1500이나, 인플레이션이 아니다. 이러한 경제 상황을 왜 만드는가에 있다. 그 것은 세계의 모든 경제적 지배력을 한군데로 집중하기 위한 전략이다. 그 것은 결과적으로 기축화폐 통합을 의미하며, 그 것은 또다시 자본세력의 세계 지배형태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러한 지배적 상황에서 전세계 유일하게, 이런 경제 시스템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있는 나라가 있다. 바로 북한이다. 북한은 중국으로 부터도 경제적 영향에서 독립적이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북한의 경제적 상황이 열악하긴 하지만, 역으로 그 덕에 지배적인 자본세력으로 부터 독립적으로 국가를 운영할 수 있는 유일한 국가이자. 오히려 그들과 싸울 수 있는 유일한 국가이다.
지금 미국에 대해서 큰 소리를 뻥뻥칠 수 있는 나라가 어딘가를 보라. 바로 북한이다. 남한의 경제상황은 그러므로 북한과 미국이 벌이고 있는 현재의 정치,경제,군사,외교적 전쟁의 결과에 달려 있다.
믿기 어렵겠지만.
당연한 결과다, 경기 부양을 위해 뿌렸던 정부 자금은 현재 기업과 가계에 전달되지 못하고, 은행에 싸여 있다. 은행은 이 것을 재 투기로 돈 놀음하고 있다. 그 결과가 생뚱맞은 지금의 주가다. 현재의 주가는 실물경제와 상관없는 통화 유동성의 확대로 인한 결과다.
이 현상은 결과적으로 주식수입을 통해서 실물경제에 통화를 공급하게 된다. 이 것이 문제인데, 은행이 직접 통화를 기업과 개인에게 주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역할을 주식이 하고 있다. 이 것은 굉장히 위험한 프로세스다. 결과적으로 주식시장에서 공급된 통화는 다시 주식시장으로 몰리게 된다. 만약 갑작스러운 금융 불안정이 생긴다면, 그렇게 유입된 주식시장의 자금들은 또 다시 순식간에 사라진다.
다시 인플레이션으로 돌아오면, 현재 전 세계의 정부가 경기부양을 위해 공급한 통화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올 수 있다. 단기적으로 이 통화량의 증가로 인해 경기가 회복되는 것으로 보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워낙 많은 통화가 유통되기 시작하면서, 이 것은 엄청난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다. 결국 이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세계 경제는 다시 마비현상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예전에도 이 사이트를 통해, 우리나라의 주가가 약 1500까지 올랐다가, 다시 경기침체를 맞게 될 것이라고 예상한 적이 있다. 사실 올해 내에 이런 일들이 벌어질 것이라 예상했는데, 시기가 좀 미뤄지는 것 같다. 아마도 내년이 되어야 이런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올해안에는 지속적인 주가 상승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교보증권 하반기 코스피 1250~1600전망
http://www.newspim.com/sub_view.php?cate1=1&cate2=8&news_id=238201
개인적 견해도 비슷한데, 아마도 1500~1600까지가 한계라 보인다. 개인적으로 이 것이 한계라고 보는 이유는, 이 정도의 주가가 지속되어야만이 시중의 유동자금들이 주식시장으로 지속적으로 들어오기 때문이다.
주가 1500관련 글들.
http://absolute-knowledge.blogspot.com/search?q=1500
사실 중요한 것은 주가 1500이나, 인플레이션이 아니다. 이러한 경제 상황을 왜 만드는가에 있다. 그 것은 세계의 모든 경제적 지배력을 한군데로 집중하기 위한 전략이다. 그 것은 결과적으로 기축화폐 통합을 의미하며, 그 것은 또다시 자본세력의 세계 지배형태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러한 지배적 상황에서 전세계 유일하게, 이런 경제 시스템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있는 나라가 있다. 바로 북한이다. 북한은 중국으로 부터도 경제적 영향에서 독립적이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북한의 경제적 상황이 열악하긴 하지만, 역으로 그 덕에 지배적인 자본세력으로 부터 독립적으로 국가를 운영할 수 있는 유일한 국가이자. 오히려 그들과 싸울 수 있는 유일한 국가이다.
지금 미국에 대해서 큰 소리를 뻥뻥칠 수 있는 나라가 어딘가를 보라. 바로 북한이다. 남한의 경제상황은 그러므로 북한과 미국이 벌이고 있는 현재의 정치,경제,군사,외교적 전쟁의 결과에 달려 있다.
믿기 어렵겠지만.
09. 6. 3.
UAW, 2015년까지 無파업 선언 :: 네이버 뉴스
UAW, 2015년까지 無파업 선언 :: 네이버 뉴스
많은 사람들이 미국과 전세계의 경제문제에 대해서 언급하는 해석중에 음모론에 대한 가장 큰 비판은, 그렇다면 왜? 미국은 자국의 경제를 몰락시키려 하는가?라는 것이다. 사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간단하지 않지만, 그 답에 대한 힌트를 굳이 얘기하자면, 이 기사와 같다.
즉, 어려워진 회사와 경제를 위해 노조의 고통분담을 이끌어내고, 이를 통해 변화된 환경과 통제를 통해, 노동자와 시민을 옥죄면서, 실질적으로 그들 자신의 권력과 권한은 더욱 확장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자면 911테러이후 미국에서 실시된 테러방지법과 같이, 테러분자 색출이라는 명분아래, 시민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는 것이다.
이 것은 이미 한국에서도 반공주의와 함께, 독재자가 있었던 시절에 가장 자주 활용하던 방법이다. 미국의 경우에 있어서는 그 상황이 주적국이 없는 관계로 테러로 전환되었지만, 근본적인 접근방식은 동일하다. 그래서 REX84라는 법도 만들어지게 되어, 미국 전국에 약 600개의 포로수용소가 건립되는 법안이 통과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근데 뭐하러 이런 걸 만들어야 할까?
미국시민에 대한 통제가 강화된다는 것이, 독재정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러나 독재적인 경제권력은 가능할 수 있다. 정치적 통제를 위해, 반공과 반테러리즘을 강조한다면, 경제적 통제를 위해서는 공황을 강조하면 된다. 반공과 반테러리즘은 피부에 와닿는 먹고 사는 문제와 거리가 있지만, 공황과 경제는 바로 내일 아침에 먹을 양식과 직접적 관련이 있다.
결과적으로 경제적 통제가 더욱 효과적이며, 그 통제를 통해서 경제권력의 독재,전제사회화는 강화될 수 있다. 현재 GM노조 처럼, 그 협약이 2015년까지 한시적이며, 그 이후 해제 된다면 다행이지만, 반테러리즘법 처럼 법제화 되어 시민을 통제할 경우는, 그 법이 수정,폐기 되지 않는 한, 한번 입법화 하면 영구지속이 가능하다. 그리고 그 법에 의해 사회 시스템은 변화가 된다.
그 법에 대해 국회가 바꿀 것이라 생각하는가? 당연히 아닐 것이라고 본다.
그러므로 현재의 공황에 가까운 상황은 앞으로도 이와 유사한 형태의 협약과 법률들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그 통제 끝에는 그들이 말하는 New World Order가 기다리고 있다.
만약 당신이 돈에 집착을 한다면, 당신은 결코 이 새로운 질서로 부터 자유로워질 수가 없다. 이 것은 거대한 시나리오이며, 그 시나리오는 지금도 한챕터, 한챕터 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힘은 그 것과 대적하기에는 너무 미약하다.
그러나 한 사람,한 사람, 진실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난다면, 우리는 그 세계질서에 대적할 수 있는 힘을 바로 나 자신, 내 안에서 부터, 전 세계, 우주까지 확장하여 발휘할 수 있다.
그리고 나는 그 것을 믿는다.
많은 사람들이 미국과 전세계의 경제문제에 대해서 언급하는 해석중에 음모론에 대한 가장 큰 비판은, 그렇다면 왜? 미국은 자국의 경제를 몰락시키려 하는가?라는 것이다. 사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간단하지 않지만, 그 답에 대한 힌트를 굳이 얘기하자면, 이 기사와 같다.
즉, 어려워진 회사와 경제를 위해 노조의 고통분담을 이끌어내고, 이를 통해 변화된 환경과 통제를 통해, 노동자와 시민을 옥죄면서, 실질적으로 그들 자신의 권력과 권한은 더욱 확장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자면 911테러이후 미국에서 실시된 테러방지법과 같이, 테러분자 색출이라는 명분아래, 시민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는 것이다.
이 것은 이미 한국에서도 반공주의와 함께, 독재자가 있었던 시절에 가장 자주 활용하던 방법이다. 미국의 경우에 있어서는 그 상황이 주적국이 없는 관계로 테러로 전환되었지만, 근본적인 접근방식은 동일하다. 그래서 REX84라는 법도 만들어지게 되어, 미국 전국에 약 600개의 포로수용소가 건립되는 법안이 통과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근데 뭐하러 이런 걸 만들어야 할까?
미국시민에 대한 통제가 강화된다는 것이, 독재정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러나 독재적인 경제권력은 가능할 수 있다. 정치적 통제를 위해, 반공과 반테러리즘을 강조한다면, 경제적 통제를 위해서는 공황을 강조하면 된다. 반공과 반테러리즘은 피부에 와닿는 먹고 사는 문제와 거리가 있지만, 공황과 경제는 바로 내일 아침에 먹을 양식과 직접적 관련이 있다.
결과적으로 경제적 통제가 더욱 효과적이며, 그 통제를 통해서 경제권력의 독재,전제사회화는 강화될 수 있다. 현재 GM노조 처럼, 그 협약이 2015년까지 한시적이며, 그 이후 해제 된다면 다행이지만, 반테러리즘법 처럼 법제화 되어 시민을 통제할 경우는, 그 법이 수정,폐기 되지 않는 한, 한번 입법화 하면 영구지속이 가능하다. 그리고 그 법에 의해 사회 시스템은 변화가 된다.
그 법에 대해 국회가 바꿀 것이라 생각하는가? 당연히 아닐 것이라고 본다.
그러므로 현재의 공황에 가까운 상황은 앞으로도 이와 유사한 형태의 협약과 법률들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그 통제 끝에는 그들이 말하는 New World Order가 기다리고 있다.
만약 당신이 돈에 집착을 한다면, 당신은 결코 이 새로운 질서로 부터 자유로워질 수가 없다. 이 것은 거대한 시나리오이며, 그 시나리오는 지금도 한챕터, 한챕터 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힘은 그 것과 대적하기에는 너무 미약하다.
그러나 한 사람,한 사람, 진실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난다면, 우리는 그 세계질서에 대적할 수 있는 힘을 바로 나 자신, 내 안에서 부터, 전 세계, 우주까지 확장하여 발휘할 수 있다.
그리고 나는 그 것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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