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오늘 :::: "미국의 몰락, 그 이후를 준비하자"
미국 국채가 더 이상 그 가치를 유지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이 기사는 앞으로의 세계경제 판도를 읽는데 있어서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다. 미국국채의 몰락은 결국 달러화 가치 절하를 의미하며, 이 것은 다시 통합지역화폐 아메로의 시발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중국이다. 중국이 10%의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위험한 까닭은 미국국채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미국 국채의 몰락은 곧 중국 경제의 동반 몰락을 의미한다. 중국 경제의 몰락은 다시 중국의 러시아식 해체 가능성에 대한 현실성을 높여주고 있다.
한국도 문제이긴 하지만, 오히려 이 것은 역으로, 한국의 국채와 연관성을 지어 볼때, 현재 채무와 채권이 큰 차이가 없는 한국으로써는 오히려 유리할 수도 있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어쨌든 간에 미국 국채의 몰락은 곧 단기적인 주식시장의 몰락을 가져올 확률이 높다. 그 때가 어느 시점일지는 정확히 알 수 는 없지만, 얼마 가지 않아 다가올 것은 확실해 보인다.
지역 통합 화폐의 가능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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