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10. 5.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일본 하토야마 총리 사법처리 위기 맞나?

원래 신입생은 신고식을 치르기 마련이다. 이 것은 어쩌면 예정된 수순, 거래가 성사되고 대권을 잡게 되면, 그 권력을 가진 사람은 자신의 권력에 무한한 자부심을 느끼게 된다. 특히나 일본과 같이 50년만에 정권이 바뀐 곳이라면, 더욱 그렇다. 그럴 수록 이런 식의 압박은 더욱 크기 마련이다. 일종의 길들이기다.

MB역시 마찬가지였다. 결국 계약이행에 있어서의 사전 경고장을 날리는 작업들이다. 아직 당신의 권력은 위태로우니, 경거망동 하지 마시오 라는 것과 같다.

최근에 EBS다큐 페스티발에 나왔던 나는 경제 저격수라는 다큐멘터리를 보면, 이런 정치인들에게 어떤 식의 계약들이 진행되는가를 확인할 수 있다. 그 것이 진실일지, 거짓일지는 물론 보는 사람의 판단에 맡길 수 밖에, 그러나 세상은 당신의 생각 만큼 그렇게 선하게 돌아가지 않는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