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3. 9.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IMF '2011년까지 불황 장기화 대비해야'"

이 기사는 두가지 관점에서 봐야 한다. 하나는 이제 진짜 공황이 다가올 것이라는 것으로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한 공포심을 유발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회복전망이 길어짐으로써 일반인들이 최저점에서의 투자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의 IMF도 이와 비슷하다, 예견치 못한 갑작스러운 경제몰락과 예견치 못한 갑작스러운 IT버블과 같이, 이번 사태도 숨겨 놓은 히든카드가 어느날 갑자기 튀어나와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만들 확률이 높다는 것을 반증한다.

특히 최근의 IMF의 한국에 대한 몇몇기사는 극과극을 오가고 있는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혼란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런 혼란스런 기사들에 대하여 흔들릴 필요는 전혀 없다. 새벽이 짙은 것은 여명이 밝을 시점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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