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넷, No.1 증권포털
버냉키 "대형은행 몰락, 좌시하지 않겠다"
너 바보지? 이 발언이 국유화 반대 발언과 맥락이 같다고 보고 있는거냐 도대체?
게다가 국유화 이후에 그 '국유화 반대' 발언에 대한 해명이나 변명 한마디 없고, 도대체 생각이 있는 앤지 모르겠다. 아니면 그 들이 버냉키를 정말로 버린 카드로 만들려는지도, 어쩌면 AIG는 버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군.
씨티 국유화 반대를 외쳤더니, 국유화가 되었고, 씨티가 국유화 되고 나자, 세금을 씨티에 쓰지 말자니까, 쓰겠단다. 이게 말이 되냐고?
그럼 대형은행 살린다는 말은 이 논리에 따르면, 죽인다는 얘기네, 씨티와 AIG를 언급했으니 씨티는 국유화 했으니까, 버릴건 AIG로군!!
버냉키 니 논리대로라면, 그렇잖아?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