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3. 13.

네이버 뉴스

네이버 뉴스: "중국-서방 정치제도 뭐가 다른가"

이거 완전히 눈가리고 아웅이다. 지네들 기득권 절대 버리지 않겠다는 말과 뭐가 다르지?
정말 중국 공산당, 중국인과도 상관이 없어 보인다. 도대체 이들의 정체는 무엇인가?
하지만, 이 발언을 통해, 중국은 곧 위기에 닥쳐 올 가능성이 높다.

철저하게 통제되고 폐쇄적인 사회일 수록 아주 작은 균열에도 더 위험하다.
그 균열은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데, 무엇이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될지는 두고봐야겠지.
아마도 그 기폭제가 터지기 전까지 중국의 경제는 더욱 위기로 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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