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IN - 정직한 사람들이 만드는 정통 시사 주간지 :::: "‘공격 경영’은 현대자동차 고유의 DNA"
요즘 같은 시대에서 현대자동차의 약진은 돋보인다. 그리고 그런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현대자동차는 앞으로 빅 5에 들어갈 수 있는 저력 및 백그라운드가 있다. 물론 현대 혼자서 잘해서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정몽헌의 희생도 여기에 포함된다.
그러므로 현재 상황에서 미국 자동차를 구제할 수 있는 여력을 가진 회사는 사실 현대자동차와 아직 망설이고 있는 삼성 뿐이다. 현대자동차의 크라이슬러 인수 가능성에 대한 주장은 그냥 나온 허황된 말이 아니다.
* 현재 미국은 GM과 크라이슬러가 제출한 구제방안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보이고 있으며, GM은 자사의 브랜드들을 분할 매각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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