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2. 19.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한국 외환, '2차 적신호' 켜졌나"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런식으로 상황을 몰고가는 것에는 두가지 목적이 있다고 보는데, 하나는 정말로 여기서 바닥을 한번 치게 하는 것이고, 둘은 바닥 치는 건 맞는데 더 크게 먹기 위해서 한번의 반짝 반등세로 반전을 일으킨 후 바닥을 치게 하는 것이다.

물론 한국에 미치는 충격파는 두번째 방법이 더욱 크다, 그리고 그 바닥의 골도 깊어질 것이다. 그러나 불안하게도 두번째 프로세스를 거치게 될 확률이 더 높다고 본다. 이대로 주식이 바닥 치기에는 아직 그들이 배고프기 때문이다.

이런 일련의 상황들은 아마도 3월을 중심으로 이전 이후로 반등과 폭락을 보이며, 바닥을 칠 것으로 보인다. 이제 시작이다, 자 마음 준비들 단단히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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