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오늘 :::: "다들 아니라는데 한겨레만 띄우는 3월 위기설"
한겨레만 이런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는 기사다. 과연 3월 위기설이 올 것인가 보다는, 왜 한겨레만이 이런 주장을 펼치고 있는가가 중요하다. 즉, 이 기사를 통해 한겨레의 노선이 어느 것인가에 대한 분명한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한겨레는 좌파적 시각의 정론지를 표방하고 있긴 하지만, 요즈음 더욱 의심스러운 정보들을 흘리고 있는 것을 볼 때, 이 들의 노선에 대한 의심의 여지가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
아직은 개인적으로 결정을 미루고 있었지만, 이 기사의 후속과 실제 현상을 비교해 보면, 한겨레의 진상을 알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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