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인권, 자유, 아름다운 미래를 여는 신문! (주)대기원시보: "땅 잃은 中 농민들, 집단행동 본격화"
중국분열의 시작은 바로 이 농민공부터다. 현재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는 중국의 경제현황은 계급적 갈등을 유발하고, 이러한 경제적 발전이 한계에 다다르는 시점에서 가장 먼저 대두되는 것이 농민공이다. 이 농민공은 결과적으로 파룬궁 세력과 합세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대부분의 파룬궁 수련자들이 계급적으로 하층민인 것을 볼 때, 이러한 파룬궁, 농민공에 대한 구분 역시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이러한 농민공의 반란은 결국, 상대적으로 혜택을 받지 못한, 소수민족과 연계되고, 이 것은 겉잡을 수 없는 사태로 몰고 갈 확률이 높다. 단순하게 이러한 움직임이 중국의 사회내부문제로만 보는 것은 사태의 본질을 보지 못하는 것이다. 이 사태는 점점 커져 중앙정부를 압박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큰 소요와 함께, 중국은 러시아와 같은 해체의 수순을 겪을 확률이 높다.
독립하게 된 소수민족정부는 그 때 부터 자신의 뿌리를 다시 찾게 된다. 당장 그들이 등붙일 언덕이 필요하다. 그럼 그러한 언덕이 되어줄 나라는 어디일까? 일단 일본은 아니다. 소수민족들도 일본의 피해자이므로, 그럼 어딜까? 바로 통일 한국이다.
이미 중국은 흔들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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