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2. 18.

[쿠키뉴스]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쿠키뉴스]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귀로 듣는 ‘사이버 마약’ 한국 상륙…네티즌 위험한 관심 증폭"

결국 여기까지 오고 말았군요. 이 소리들은 일정한 주파수를 이용하여 뇌의 자극을 주는 방법인데, 중학교때 배웠던 공명현상을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울 듯 합니다. 즉 사람에게서 나오는 뇌파를 오히려 외부의 주파수를 통해 조정을 하는 것이지요.

사실 8Hz는 지구의 주파수라고도 알려져 있으며, 명상의 주파수라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즉 명상의 경지에 도달하면 지구의 주파수와 뇌파를 일치 시키는 순간이 오며, 이런 순간에 지구의 언어를 이해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조금 황당하지만, 단순하게 비유하자면 라디오 채널을 맞추는 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인디언들 중에서는 이러한 명상 체험의 효력을 위하여 마약을 사용한 사례들이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돈 후앙이라는 인디언이며, '돈 후앙의 가르침'이라는 책으로도 나와 있습니다. 즉, 마약은 일시적으로 사람을 명상에서 말하는 황홀경의 경지로 다다를 수 있게 만드는 것이라 봐도 무방합니다. 문제는 이 현상이 일시적이고 인위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로 인한 후유증이 동반 되는 것이지요.

결국 이러한 마약과 명상의 효과들을 과학적으로 재현해 낸 것이, 이 사이버 마약으로 봐도 좋을 듯 하군요. 중독성에 대해서는 아직 뭐라 말 할 수 없겠지만, 문제는 이 주파수대에 특정한 메세지를 숨길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집단 최면이나 세뇌작용도 가능하겠지요.

이러한 이론의 근거는 타비스톡 연구소에서 이미 1950년대에 연구한 초고/저주파를 활용한 세뇌프로젝트에서 이미 기초를 만들어 놨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2차대전 전 소련의 KGB에서 일명 꼭두각시로 불리우는 세뇌된 킬러를 만들기 위한 계획중의 하나였는데, 이 것이 미국에 전해지면서 MK Ultra로 불리우는 인간조종프로그램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MK Ultra 프로젝트에 의한 사건은 가장 유명한 것으로 케네디 암살과 존 레논 암살이 유력하게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 들 모두 사회적 소외자이었으며, 둘다 셀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이라는 책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즉 특정 메시지를 이 책속의 구절을 인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소재를 가지고 만든 영화가 멜깁슨과 줄리아 로버츠가 나온 '컨스피라시' 입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이 작가가 상당히 많은 부분까지 세세하게 공부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멜깁슨의 집을 둘러싼 묘사들과 멜깁슨의 반응들은 그 사례들이 이미 피해자들에 의해 언급 되어진 것과 동입합니다.

예를 들면, 잠금장치를 철저히 한다거나, 냉장고에 자물쇠를 단다거나 하는 것들입니다. 이러한 피해사례는 한국에서도 있으며, 이 것을 공식적으로 제기한 이리유카바 최의 '그림자 정부'라는 책을 기반으로 마인드 컨트롤 어택이라는 이름하에 피해자 모임 사례들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예전 MBC뉴스 시간에 침입해 내귀에 도청장치를 외쳤던 그 사람 기억하십니까? 과연 미친 사람일까요?

그러므로 한국도 절대로 그들로 부터 안전한 곳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이러한 사이버마약과도 같은 것들은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오히려 여러분의 정신을 무너뜨릴 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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