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2. 20.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 이데일리▒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 이데일리▒: "(이데일리ON) 환투기 세력들의 급등과 급락 시나리오"

상당히 근거 있는 전망이다. 사실 내가 주식을 보는 시각은 이런 차트와 데이타는 아니다. 그 보다는 국제정치, 경제, 언론들이 발표하는 전망에 근거한다. 그렇게 볼 수 있냐고? 볼 수 있다. 오히려 더 정확하다. 이유는 단 한가지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계획안에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 계획 속에 경제상황은 일부분이다. 물론 중요한 부분이다. 그러므로 전체적 동향의 맥락을 파악하면, 주식이등 환율이등 큰 흐름을 예측할 수 있게 된다.

같은 맥락에서 한 전문가의 위와 같은 분석은 단순히 차트와 데이터만을 근거로 했지만, 굉장히 신빙성이 높은 분석이다. 여기서도 업급된 헷지펀드들의 움직임이 결국 내가 보는 그 계획의 실체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기사의 필자의 주장은 그 매락을 정확히 짚었다고 본다.

그는 3월 위기설은 없다고 했고, 나는 3월 위기설이 있다고 했다. 그는 그러나 급등락이 계속 될 것이라 했고, 나는 그러나 롤러코스터를 타게 될 것이라 했다. 3월 위기설의 실체가 무엇이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큰 변화의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그 시작을 3월 위기설이라 불러도 좋도 아니어도 좋다. 그가 말한 3월 위기설은 IMF와 같은 위기를 의미하고, 내가 말한 3월 위기설은 변화의 시작을 의미한다. 뭐든 상관없다. 중요한 것은 롤러코스터는 레일을 타기 위해 지금 올라가고 있다는 것이다.

좀 더 구체적인 경제정보를 원한다면, 이 기사의 필자의 자료를 주시하는 것은 단기적, 세부적으로는 도움이 될 듯 싶다.

난 주식 전문가는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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