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2. 18.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동유럽 1.7조달러 '디폴트 폭탄' 터지나"

동시에 여러 곳에서 악재가 겹치고 있다. 국내 입장으로 봐서는 일본 사태와 유럽사태가 겹친다면, 최악의 상황이다. 예측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그 전에 잠시 주가를 끌어올릴 것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상황이 이렇다면, 잠깐 끌어올릴 명분이 없어진다. 그럼 이대로 주저 앉힐 것인가?

어쩌면 그럴지도 모른다. 이번 1200이 마지막 최고점이 될지도 모르겠다. 게다가 동시적으로 일본과 유럽 양쪽에서 터진다면, 한국 주가와 환율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장담을 못한다.

물론 이 것은 최악의 상황일 경우인 것은 맞다.

그러나 그만큼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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