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박과 파편들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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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내 나이에 맞는,
내 감성에 맞는,
만화 한편, 질러야 겠구나.
09. 1. 13.
데일리 서프라이즈
데일리 서프라이즈: "이상돈 “이젠 아고라가 아니라 가 문제의 핵심”"
아.. 이 아저씨.. 감 좋다!
신동아 문제 많은 책이다.
나 역시 최근에 신동아의 행태를 주시하고 있었거든,
이 새끼들이 터트리면, 꼭 뒷끝이 있다.
황우석도 그랬고, 제로존이론도 그랬다.
가만두면, 조용히 정리될 수 있는 문제들을 마치 찬양하득 띄워놓고, 발뺌을 하는게 신동아의 행태이다.
물론 이번 사태는 황우석과 제로존이론의 전개 양상과는 반대이다.
문제는 이 것을 공론화 시키는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는 거다.
문제를 확대 재생산하는 공식통로인 셈이다.
이 거 좀더 연구해봐야 한다.
이상돈 교수는 촛불시위에서도 중립적 자세를 취해왔었다.
즉 촛불시위를 지지하지 않는 중도우파로써, 촛불시위를 발생케 하고,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극우파들을 비난했다.
사실 그 극우파라는 것이, 뉴라이트를 대표로 하는 어용(정부가 아닌 그들의)단체 아닌가.
그때 부터 주목해왔는데, 확실히 뭔가를 알고 있다.
아.. 이 아저씨.. 감 좋다!
신동아 문제 많은 책이다.
나 역시 최근에 신동아의 행태를 주시하고 있었거든,
이 새끼들이 터트리면, 꼭 뒷끝이 있다.
황우석도 그랬고, 제로존이론도 그랬다.
가만두면, 조용히 정리될 수 있는 문제들을 마치 찬양하득 띄워놓고, 발뺌을 하는게 신동아의 행태이다.
물론 이번 사태는 황우석과 제로존이론의 전개 양상과는 반대이다.
문제는 이 것을 공론화 시키는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는 거다.
문제를 확대 재생산하는 공식통로인 셈이다.
이 거 좀더 연구해봐야 한다.
이상돈 교수는 촛불시위에서도 중립적 자세를 취해왔었다.
즉 촛불시위를 지지하지 않는 중도우파로써, 촛불시위를 발생케 하고,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극우파들을 비난했다.
사실 그 극우파라는 것이, 뉴라이트를 대표로 하는 어용(정부가 아닌 그들의)단체 아닌가.
그때 부터 주목해왔는데, 확실히 뭔가를 알고 있다.
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
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 "'파탄난 신자유주의, 사민주의적 대안은?'"
신 자유주의는 종말을 선언할 것이 틀림없다.
그 것이 당장은 아니더라도 세계는 이번 사태로 인해, 금융 제도에 대한 개혁을 추진할 것이다.
그렇다면 왜 신 자유주의는 여기서 끝을 맺을 것인가?
그 것은 전제주의적 사회주의체제로 가기위한 전 단계이기 때문이다.
궁극적으로 그들이 노리는 이 세계정부의 체제도 오히려 민주주의적인 사회 시스템이 아니라, 파시즘에 가까운 형태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돈이 사라지지 않는다. 돈은 좀 더 교묘하게 보이지 않게 작용하게 될 것이다.
베리 칩이 효과적으로 사용되어지려면, 자본주의 보다 사회주의 시스템이 더 효율이 높다.
즉 지금과 같이 소비에 대한 선택권이 있는 경우에는 베리칩도 마찬가지로 선택사항이다.
그러나 계획경제 형태로 갔을 때에는 베리 칩은 생존을 위해 가져야 하는 필수사항이 된다.
그 전단계로 지역별 통합이 이뤄지고, 화폐가 통합되어 진다.
전 지구적 경제는 하나로 묶이며, 그 전 지구적 계획경제가 탄생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된다.
이건 모두가 시나리오의 일부일 뿐이다.
신 자유주의는 종말을 선언할 것이 틀림없다.
그 것이 당장은 아니더라도 세계는 이번 사태로 인해, 금융 제도에 대한 개혁을 추진할 것이다.
그렇다면 왜 신 자유주의는 여기서 끝을 맺을 것인가?
그 것은 전제주의적 사회주의체제로 가기위한 전 단계이기 때문이다.
궁극적으로 그들이 노리는 이 세계정부의 체제도 오히려 민주주의적인 사회 시스템이 아니라, 파시즘에 가까운 형태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돈이 사라지지 않는다. 돈은 좀 더 교묘하게 보이지 않게 작용하게 될 것이다.
베리 칩이 효과적으로 사용되어지려면, 자본주의 보다 사회주의 시스템이 더 효율이 높다.
즉 지금과 같이 소비에 대한 선택권이 있는 경우에는 베리칩도 마찬가지로 선택사항이다.
그러나 계획경제 형태로 갔을 때에는 베리 칩은 생존을 위해 가져야 하는 필수사항이 된다.
그 전단계로 지역별 통합이 이뤄지고, 화폐가 통합되어 진다.
전 지구적 경제는 하나로 묶이며, 그 전 지구적 계획경제가 탄생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된다.
이건 모두가 시나리오의 일부일 뿐이다.
한일 정상회담, 독도·과거사 잠시 접고 ''경협우선'' | Daum 미디어다음
한일 정상회담, 독도·과거사 잠시 접고 ''경협우선'' Daum 미디어다음
일본과의 협력은 앞으로도 중요한 분야이다.
사실 이번 경제협력의 내용을 봐도, 한국이 유리한 편이다.
물론 주도권을 확실하게 우리가 쥐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 것은 점차적으로 영향력이 확대 될 것이다.
일본이 한국에 우호적 입장을 견지하는 이유는,
한국이 앞으로 통일 될 상황에 있어서, 북한에 대한 투자에 편승하기 위한
사전포석이라 볼 수 있다.
음모론, 유대자본, 미국의 움직임.
일본이 모를리 없다.
일본이 왜 2차대전에 '대동아 공영권'을 부르짖었을까?
주변국에 대한 침략과 또 다른 형태의 제국주의적 행태는 문제가 되지만,
사실 일본이 아시아의 맏형 노릇을 하며 외세와 싸워야 한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그들의 실체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봐야 한다.
2차대전의 주역들 독일,이탈리아,일본에 있어서 아주 유사한 부분이 하나 있는데,
이들 모두 1870년대 경에 이르어야 통일이 되거나, 개방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즉, 그 당시 선진국으로 분류되었던,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등의 주요 서방국가들에 비해
독일과 이탈리아는 중앙집권국가를 형성하지 못했고, 그들의 간섭을 받으면 19세기의
패권 싸움에 끼어들지 못한다.
19세기의 패권싸움의 핵심에는 자본이 있다. 전쟁과 자본 그리고 혁명 이 모든 역사는 자본에 의해 움직였으며, 이 자본의 핵심은 영국의 중앙은행의 통제하에 있었다. 그 영국의 중앙은행은 현재 미국의 FRB의 모습과 동일한다. 이 은행을 움직인 것이 그 들이다.
그 들이 한 짓이 무엇인가, 인도를 수탈했고, 중국에 마약장사를 했다. 아직 중앙집권 초기 형태인 독일과 이탈리아에는 내정간섭을 했고, 이제 열심히 선진국으로 들어가던 독일과 이탈리아는 '뭔가'를 발견했다.
바로 그들이다. 그래서 히틀러가 그렇게도 유태인을 미워했던 거다.
히틀러의 목적은 이상국가 건설이다. 즉, 말하자면 천년왕국을 의미한다.
그리고 히틀러는 자신의 역할이 아마게돈이라고 생각했다.
일본 역시 개방 이후 그들과 접촉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의 영향력이 거세지자, 그 들과의 전쟁을 선포하게 된다.
그 것이 2차대전의 핵심이다.
그러므로 현재의 상황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정확히 알고 있는 것도 일본이다.
패전후, 그들의 지배를 받아 순종해오면 살아온 것도 일본이다.
삼각위원회에서 일본인 회원은 100여명에 이른다.
그들이 앞으로 전개 될 시나리오를 모를리가 없다.
한국에 빌 붙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얘기다.
그러므로 미네르바의 일본 자본 침략 어쩌구 저쩌구하는 개소리는 쓰레기통에 쳐박으시라.
일본과의 협력은 앞으로도 중요한 분야이다.
사실 이번 경제협력의 내용을 봐도, 한국이 유리한 편이다.
물론 주도권을 확실하게 우리가 쥐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 것은 점차적으로 영향력이 확대 될 것이다.
일본이 한국에 우호적 입장을 견지하는 이유는,
한국이 앞으로 통일 될 상황에 있어서, 북한에 대한 투자에 편승하기 위한
사전포석이라 볼 수 있다.
음모론, 유대자본, 미국의 움직임.
일본이 모를리 없다.
일본이 왜 2차대전에 '대동아 공영권'을 부르짖었을까?
주변국에 대한 침략과 또 다른 형태의 제국주의적 행태는 문제가 되지만,
사실 일본이 아시아의 맏형 노릇을 하며 외세와 싸워야 한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그들의 실체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봐야 한다.
2차대전의 주역들 독일,이탈리아,일본에 있어서 아주 유사한 부분이 하나 있는데,
이들 모두 1870년대 경에 이르어야 통일이 되거나, 개방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즉, 그 당시 선진국으로 분류되었던,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등의 주요 서방국가들에 비해
독일과 이탈리아는 중앙집권국가를 형성하지 못했고, 그들의 간섭을 받으면 19세기의
패권 싸움에 끼어들지 못한다.
19세기의 패권싸움의 핵심에는 자본이 있다. 전쟁과 자본 그리고 혁명 이 모든 역사는 자본에 의해 움직였으며, 이 자본의 핵심은 영국의 중앙은행의 통제하에 있었다. 그 영국의 중앙은행은 현재 미국의 FRB의 모습과 동일한다. 이 은행을 움직인 것이 그 들이다.
그 들이 한 짓이 무엇인가, 인도를 수탈했고, 중국에 마약장사를 했다. 아직 중앙집권 초기 형태인 독일과 이탈리아에는 내정간섭을 했고, 이제 열심히 선진국으로 들어가던 독일과 이탈리아는 '뭔가'를 발견했다.
바로 그들이다. 그래서 히틀러가 그렇게도 유태인을 미워했던 거다.
히틀러의 목적은 이상국가 건설이다. 즉, 말하자면 천년왕국을 의미한다.
그리고 히틀러는 자신의 역할이 아마게돈이라고 생각했다.
일본 역시 개방 이후 그들과 접촉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의 영향력이 거세지자, 그 들과의 전쟁을 선포하게 된다.
그 것이 2차대전의 핵심이다.
그러므로 현재의 상황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정확히 알고 있는 것도 일본이다.
패전후, 그들의 지배를 받아 순종해오면 살아온 것도 일본이다.
삼각위원회에서 일본인 회원은 100여명에 이른다.
그들이 앞으로 전개 될 시나리오를 모를리가 없다.
한국에 빌 붙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얘기다.
그러므로 미네르바의 일본 자본 침략 어쩌구 저쩌구하는 개소리는 쓰레기통에 쳐박으시라.
강만수 교체등 이르면 주말 개각 : 정치일반 : 정치 : 뉴스 : 한겨레
강만수 교체등 이르면 주말 개각 : 정치일반 : 정치 : 뉴스 : 한겨레
드디어 강만수를 자르는 구나.
그 들이 원하던 수순이다.
미네르바가 그 난리를 친 타겟은 사실 단 하나다.
강만수 때문이다.
미네르바가 친일파 일본자본 운운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MB의 약점을 건드리기 위한 거다.
그리고 진위를 떠나 어쨌든 미네르바가 붙잡혔다.
MB와 그들이 합의를 본거다.
그 거래 조건이 강만수의 퇴임과 이재오의 복귀다.
자 이제 이재오의 화려한 복귀쇼를 감상할 때다.
그리고 한국은 연말까지 롤러코스터를 탈 것이고.
드디어 강만수를 자르는 구나.
그 들이 원하던 수순이다.
미네르바가 그 난리를 친 타겟은 사실 단 하나다.
강만수 때문이다.
미네르바가 친일파 일본자본 운운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MB의 약점을 건드리기 위한 거다.
그리고 진위를 떠나 어쨌든 미네르바가 붙잡혔다.
MB와 그들이 합의를 본거다.
그 거래 조건이 강만수의 퇴임과 이재오의 복귀다.
자 이제 이재오의 화려한 복귀쇼를 감상할 때다.
그리고 한국은 연말까지 롤러코스터를 탈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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