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서프라이즈: "이상돈 “이젠 아고라가 아니라 가 문제의 핵심”"
아.. 이 아저씨.. 감 좋다!
신동아 문제 많은 책이다.
나 역시 최근에 신동아의 행태를 주시하고 있었거든,
이 새끼들이 터트리면, 꼭 뒷끝이 있다.
황우석도 그랬고, 제로존이론도 그랬다.
가만두면, 조용히 정리될 수 있는 문제들을 마치 찬양하득 띄워놓고, 발뺌을 하는게 신동아의 행태이다.
물론 이번 사태는 황우석과 제로존이론의 전개 양상과는 반대이다.
문제는 이 것을 공론화 시키는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는 거다.
문제를 확대 재생산하는 공식통로인 셈이다.
이 거 좀더 연구해봐야 한다.
이상돈 교수는 촛불시위에서도 중립적 자세를 취해왔었다.
즉 촛불시위를 지지하지 않는 중도우파로써, 촛불시위를 발생케 하고,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극우파들을 비난했다.
사실 그 극우파라는 것이, 뉴라이트를 대표로 하는 어용(정부가 아닌 그들의)단체 아닌가.
그때 부터 주목해왔는데, 확실히 뭔가를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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