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1. 17.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현대차 노조, '미국음모 희생물' 자초말라"

꽤 날카로운 시각이다.
현대차 두드리기의 음모론을 제시하고 있다.

나도 그렇게 보고 있다.
문제는, 그 의도의 목적이 무엇이냐이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쇼라고 보고 있다.
문제는 현대 자동차가 아니라, FTA다.

미국이 빅3를 살릴 수 있을까?
나는 없다고 본다.

이미 미국에서 제조업은 사실상 자동차만 제외하고는 종말을 선언했다.
그리고 이 것은 의도대로 흘러가는 시나리오 일 뿐이다.
민주당 역시 그들의 시나리오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그렇다고 해서 가만히 있을 수도 없다.
정부니까.

이 문제는 의외로 그렇게 어렵지 않게 해결 될 것으로 보인다.
어쩌면 현대자동차의 크라이슬러 인수설이 더 가시화 될 수도 있다.
그 것에 대한 압박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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