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1. 28.

믿을 수 있는 인터넷 언론 CNBNEWS

믿을 수 있는 인터넷 언론 CNBNEWS: "이재오, 정치복귀 전초전 백두산등정"

이거 디게 웃긴다. 지가 뭐 대단한 줄 알고, 카운트 다운을 하고 있다.
물론 이재오의 복귀후 국내 상황이 변하는 것은 맞는데, 그 것이 이재오가 거물이라 그런 것이 아니라, 그들의 하수인으로써 채널러의 역할이기 때문에 온 것이다.

근데 디게 무게 잡는다..헐헐.

믿을 수 있는 인터넷 언론 CNBNEWS

믿을 수 있는 인터넷 언론 CNBNEWS: "오바마정부‘중국,북한지배 한미일 공동대응’"

중국 해체 목표의 확실한 배경 근거자료.
둘다 여기서 밀리면 어렵다.
군사적 충돌은 두 세력의 크기로 인해 자칫 전면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중국의 세력을 약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당연히 경제로 귀결된다. 그러므로 이번 전세계적 경제공황의 첫번째 희생자는 중국이 될 확률이 높다.

중국은 올해부터 내년의 경기 회복 국면에서도 회복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검찰, 용산 철거 참사 '액체 붓는 동영상' 확보 | Daum 미디어다음

검찰, 용산 철거 참사 '액체 붓는 동영상' 확보 Daum 미디어다음: "검찰, 용산 철거 참사 '액체 붓는 동영상' 확보"

이 것이 사실이라면, 이번 사건은 의도적인 부분이 있다는 것이다. 결국 의도가 있다는 것은 이 사건에 음모적 시각이 더 설득력을 갖고 있다. 게다가 이 사건으로 인해 광우병 사태와 같은 형태의 조직적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사실 이 사건은 피해자만 발생되지 않았으며, 부각될 만한 소지의 뉴스는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이 정치적 분쟁으로 까지 번질정도로 확대 되었다는 것은, 다분히 의도가 들어가 있을 확률이 높다. 게다가 일부러 시너까지 뿌리고 있다면, 거의 확정적이다.

역으로 이 사건을 돌이켜보면, 이 사건은 현재 국내에서 정치권을 압박할 이슈꺼리가 없다는 긍정적 시각으로도 볼 수 있다. MB와 그들은 많은 것을 합의했지만, 언제나 불씨는 남아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과시용일 확률이 높다.

이 일련의 사건들에 대한 최종적인 정리는 아마도 2~3월 안에 이뤄지지 않을까?
확률은 대단히 높다. 그리고 그에 따라 주가도 춤을 출듯.

토론이 있는 인터넷신문 - 데일리안

토론이 있는 인터넷신문 - 데일리안: "조갑제 “박근혜·홍준표·원희룡, 대통령 얕잡아볼것”"

역시 조갑제!

여기서 언급된 인물들이, 어느 쪽 라인인가를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는 기사다.
뜬금없이 주장하는 조갑제의 발언들은 진짜와 가짜가 많다.
그런데 이건 진짜다.

즉, 여기에 언급된 인물들이 그들과 연계성을 갖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NO.1 경제포털 :: 매일경제

NO.1 경제포털 :: 매일경제: "韓ㆍ日 자동차노조 너무 다른 위기대처"

현대 노조는 현대 자동차를 흔들기 위한 움직임으로 보인다.
즉, 현대자동차에 대한 경고성 메세지다.

이 기사는 대조적으로 도요다와 비교하는데, 도요다와 한국 현대차의 노조는 꽤 다른 역사를 가지고 있다. 단순 비교하기가 어렵다, 게다가 지난 해 현대와 도요다의 실적은 극과극이다.

현대차에 경고성 메세지를 날린 것은 현대차가 그들의 요구를 거부하고 있다는 거다. 그 요구가 무엇일까? 아마도 크라이슬러 인수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