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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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경제포털 :: 매일경제: "韓ㆍ日 자동차노조 너무 다른 위기대처"

현대 노조는 현대 자동차를 흔들기 위한 움직임으로 보인다.
즉, 현대자동차에 대한 경고성 메세지다.

이 기사는 대조적으로 도요다와 비교하는데, 도요다와 한국 현대차의 노조는 꽤 다른 역사를 가지고 있다. 단순 비교하기가 어렵다, 게다가 지난 해 현대와 도요다의 실적은 극과극이다.

현대차에 경고성 메세지를 날린 것은 현대차가 그들의 요구를 거부하고 있다는 거다. 그 요구가 무엇일까? 아마도 크라이슬러 인수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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