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르바 변호인들끼리 경쟁 ‘신경전’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
이 어이없는 행각들을 보라, 변호사란 것들이 피고가 범인이 확실하다는 주장을 하지 않나. 누가 영향력이 있는가를 가지고 신경전을 벌리고 있다. 거기에다 죽은 고기에 몰려든 승냥이떼 같이 7명의 변호사가 몰려 있다. 도대체 미네르바를 위한 것인가 자신의 개인적 입신양명을 원하는 것인가.
문제의 핵심은 이 놈이 가짜라는데에 있다. 그러니 거기서 밥그릇 싸움해봤자 그 나마 있던 명예마저 날리게 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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