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콘텐츠페이퍼, 헤럴드경제: "“올 성장률 마이너스로 갈 수 있다” 한은 총재 가세"
역시 한은은 IMF의 지배를 받고 있는게 확실한 듯, IMF에서 마이너스 성장 전망치를 내놓자, 바로 한은총재가 맞장구를 치고 있다. 충분히 가능한 일이지만, 그렇다고 무작정 이런식으로 부정적인 예측전망을 연달아 내놓는 이유는 무엇일까? 강만수 장관의 영향력에서 벗어낫다고 생각하는 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만수 흔들기는 지속되고 있다.
The truth will set you free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