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밝히는 자유언론 - 프리존뉴스: "“오바마 행정부, 거물급 대북특사 물색 중”"
오히려 너무 예상대로 움직여서, 신빙성이 떨어지지만, 앞으로의 한국주변상황에 있어서의 아주 중요한 전략방안이다. 게다가 굉장히 구체적이기까지 하다.
역시 2012년이 기대된다. 도대체 무슨 난리법석을 치려고 하는지, 모든 계획이 2012년에 집중되어 있다. 뭔가 대변환의 기점이 되는 것만은 확실하다.
자 이제 주가가 반등하는 시점이 예측이 가능하다. 주가 반등의 시점은 북미 외교대표부 설립발표 시점부터다. 그리고 2012년 상반기를 정점으로 찍고, 그들이 준비하고 있는 그 사건을 중심으로 조정을 겪을 확률이 높다.
거기에는 북한의 변화, 중국의 몰락, 북극의 빙하, 오바마의 암살, 환경경제 버블현상등 모든 것들이 한꺼번에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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