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4. 3.

I S O L A T I O N : 반중력 스텔스 정찰기 TR-3B

I S O L A T I O N : 반중력 스텔스 정찰기 TR-3B

현재 전주굉음과 관련하여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있는 미국의 정찰기이다. 마하9의 속도로 반중력 순항이 가능하다고 한다. 미국의 정찰기를 의심하는 이유는, 북한에 있다. 다 알고 있다 시피, 북한의 로켓 발사에 대한 좀 더 명확한 정보가 미국은 필요했을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

약간의 상상력을 더 하면, 미국의 TR-3B가 북한 미사일기지를 정찰하고, 돌아오는 길에, 한국 레이더망에 포착되고, 이에 발진한 KF-16에 대해, TR-3B의 노출을 방지하기 위해, 재래식 미사일 공격이 아닌, EMP공격으로 마치 기체결함인것 처럼 만들고, 인근 상공에서 대기중이었다가, 귀환을 위해 초음속으로 발진했다라고 한다면, 어떨까? 물론 현재로써는 아무런 근거가 없다. 전투기 추락사고와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가능성일 뿐이다.

그러나 위의 이야기가 또한 말도 안된다고 볼수도 없다. 정황적으로는 모두 가능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3월30일경부터 4월1일까지 한반도의 날씨는 구름이 많이 낀 상태였다. 위성으로 추적하기 곤란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아직은 가설일 뿐이다.



공군관계자의 증언


촬영모습

09. 4. 2.

쩐고라 - [논평] 애물단지로 전락한 중국의 외환보유고

쩐고라 - [논평] 애물단지로 전락한 중국의 외환보유고

흠.. 그렇군. 중국의 경제적 문제는 역시 공산당에 의한 왜곡에 있다. 중국내의 모든 문제는 결과적으로 하나로 수렴된다. 공산당. 즉 이 음목적인 지배세력의 정치,경제,역사의 왜곡이 현재 중국의 사회, 정치, 외교, 경제 문제를 근본적 해결 없이 틀어막고 있는 상태이다.

이 컬럼이 지적한대로, 만약 중국의 내수가 살아나지 않는 상태에서 그들이 보유한 외환보유고가 국내로 환전되어 풀려나갈 경우, 엄청난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극도의 경제적,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 그런 경우에 중국은 엄청난 외환보유고를 소유하고 있으면서도, 그 외환 보유고로 인해, 자멸하는 형국이 된다.

이 것이 일반적인 다른 국가의 경제상황과 다른 이유는, 바로 중국 공산당의 왜곡된 경제정책에 있기 때문이다. 현재 중국의 문제점들은 거의 한계에 다다른 것으로 보인다. 이런 경우 역사적으로도 중국의 중앙정부는 내분으로 궤멸하거나, 농민반란에 의해 쓰러져 왔다.

중국의 역사는 대륙통일을 주장하는 만큼, 역설적으로 분열과 패권의 역사다. 한번 분열되기 시작하면, 중국은 겉잡을 수 없이 분열되어, 서로가 서로를 물어뜯는 형국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그 사이로 존재하는 중국의 통일국가들은 사실상 만족과 몽골족들로 대표된 유목민족 국가들이었다.

중국의 분열은 이제 얼마 멀리 남아있지 않은 것 같다.

맛있는 정보! 신선한 뉴스! - 서울신문

맛있는 정보! 신선한 뉴스! - 서울신문: "KF-16 전투기 추락"

아무래도 전주굉음 사건은 어제의 전투기 추락사건과 관련이 있을 것 같다. 지도에서 보듯, 전투기의 추락지점이 전주와 그리 멀지도 않다. 게다가 조종사의 주장을 들어보면, 통제불능 상태라고 했다.

"KF-16 추락 직전 조종 불능상태"
http://mbn.mk.co.kr/news/newsRead.php?vodCode=420487&category=mbn00003


전투기가 이런 현상을 발생하게 될 가능성, 기체결함, 정비불량, EMP등에 의한 전자장비 교란들이 가능하다. 이 중 유력한 후보는 전자장비 교란이다. 물론 다른 요소들도 배제할 수 는 없지만, 조종사들의 부주의를 감추기 위한 주장이 아니라고 가정했을떄, 조종불능상태라는 것은 전자파 교란에 대한 강력한 심증을 부여하고 있다.

이 가정에 따라 다시 사건을 추정해보면, 어제 전투기는 충청도 지역을 비행하고 있었고 (훈련이든, 경계활동이든), 기체조정불능으로 추락을 했다. 공군은 전 군의 전투기 출격을 중지했고, 오늘 아침 전주에서는 굉음이 들렸다.

상상력을 발휘해 보자, 충청도 상공에 무엇인가 나타났고, 경계를 위해 전투기가 출동했고, 어떤 공격에 의해 전투기가 조정 불능상태가 되었고, 공군은 이 공격에 위협을 느끼고 전투기의 손실을 막기위해 출격금지 명령을 내리고 사태를 주시하고 있었다가, 오늘 아침 어떤 반격을 했거나, 혹은 그 무엇인가가 반응을 보였다고 가정해봐도 논리적으로 문제가 없다.

조금 더 들어가보자, 그렇다면 그 무엇은 무엇일까? 이 가설에서 가장 설득력이 있는 것은 UFO설이다. 일단 UFO가 있는가 없는가에 대한 논쟁은 차후로 미뤄보자, 의외로UFO와 과련된 유사 자료들은 굉장히 많이 있다.

UFO가 아니라면? 그 어떤 것은 지구상의 물체라는 것이고, 적어도 약 하루동안 충청도 일대를 비행중이었어야 한다. 이런 식의 비행이 가능한 것은 정찰기뿐이다. 그러나 하루 동안 지속적으로 일정지역의 상공에서 비행할 만큼의 비행시간이 긴 정찰기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게다가 굉음을 낸다? 만약 이러한 비행체가 가능하다면, 군사적인 비밀무기의 비공식작전이어야 하며, 그 무기 또한 일급비밀에 속하는 것이어야 한다. 미국이 그런 실험을 한국에서 해야 하는 이유가 뭘까? 북한 로켓에 대한 대비 작전 실험? 가능성있다.

또 다른 주장인 HARRP무기는 원거리로 공격이 가능하므로, 어느 상공에 특정 비행기가 출몰해야할 이유는 없다. 그러므로 굉음만 봤을때는 가능하나, 전투기 추락과 연계했을떄는 가능성이 낮다. 그러나 아직 배재할 수는 없다. 현대 전투기 추락과 전주굉음 사이에 관련성은 말 그대로 가정일 뿐이기 때문이다.

어쨌든 이번 사건은 한국을 중심으로 앞으로 벌어질 일들에 대한, 전초전적인 성격을 띌 가능성이 높다. 뭔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정보가 추가되는대로 계속 이 가설을 확장해보겠다.

donga.com[뉴스]-“무슨 소리지?”…전주서 정체불명 ‘굉음’

donga.com[뉴스]-“무슨 소리지?”…전주서 정체불명 ‘굉음’: "“무슨 소리지?”…전주서 정체불명 ‘굉음’"

흐음.. 좀 더 지켜보자. 뭔가 실험한 것 같은데, HARRP무기라는 주장도 있는 걸 보면, 심상치는 않다.
아직은 명확치 않으니 두고보는 수 밖에.

하지만 지금 의심이 가는 곳은 한군데가 있다.
아직은 공개하긴 어렵군.

일단 유보.

09. 4. 1.

홍정욱 "대통령 대북 발언 유연하고 적절" : 야후! 미디어 - 세상을 만�

홍정욱 "대통령 대북 발언 유연하고 적절" : 야후! 미디어 - 세상을 만�: "홍정욱 '대통령 대북 발언 유연하고 적절'"

아.. 이 새끼.. 잊을만 하니, 또 나오네.

허접 껍데기 주제에, 그들과 커넥션이 있는 척 하는 이런 새끼는, 물론 그들도 컨택해 주긴 할 꺼다. 하지만, 거기까지, 영혼을 판 댓가를 단단히 치뤄야 할 거다. 각오는 돼 있으니까. 이 딴 소리 하겠지?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