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4. 2.

맛있는 정보! 신선한 뉴스! - 서울신문

맛있는 정보! 신선한 뉴스! - 서울신문: "KF-16 전투기 추락"

아무래도 전주굉음 사건은 어제의 전투기 추락사건과 관련이 있을 것 같다. 지도에서 보듯, 전투기의 추락지점이 전주와 그리 멀지도 않다. 게다가 조종사의 주장을 들어보면, 통제불능 상태라고 했다.

"KF-16 추락 직전 조종 불능상태"
http://mbn.mk.co.kr/news/newsRead.php?vodCode=420487&category=mbn00003


전투기가 이런 현상을 발생하게 될 가능성, 기체결함, 정비불량, EMP등에 의한 전자장비 교란들이 가능하다. 이 중 유력한 후보는 전자장비 교란이다. 물론 다른 요소들도 배제할 수 는 없지만, 조종사들의 부주의를 감추기 위한 주장이 아니라고 가정했을떄, 조종불능상태라는 것은 전자파 교란에 대한 강력한 심증을 부여하고 있다.

이 가정에 따라 다시 사건을 추정해보면, 어제 전투기는 충청도 지역을 비행하고 있었고 (훈련이든, 경계활동이든), 기체조정불능으로 추락을 했다. 공군은 전 군의 전투기 출격을 중지했고, 오늘 아침 전주에서는 굉음이 들렸다.

상상력을 발휘해 보자, 충청도 상공에 무엇인가 나타났고, 경계를 위해 전투기가 출동했고, 어떤 공격에 의해 전투기가 조정 불능상태가 되었고, 공군은 이 공격에 위협을 느끼고 전투기의 손실을 막기위해 출격금지 명령을 내리고 사태를 주시하고 있었다가, 오늘 아침 어떤 반격을 했거나, 혹은 그 무엇인가가 반응을 보였다고 가정해봐도 논리적으로 문제가 없다.

조금 더 들어가보자, 그렇다면 그 무엇은 무엇일까? 이 가설에서 가장 설득력이 있는 것은 UFO설이다. 일단 UFO가 있는가 없는가에 대한 논쟁은 차후로 미뤄보자, 의외로UFO와 과련된 유사 자료들은 굉장히 많이 있다.

UFO가 아니라면? 그 어떤 것은 지구상의 물체라는 것이고, 적어도 약 하루동안 충청도 일대를 비행중이었어야 한다. 이런 식의 비행이 가능한 것은 정찰기뿐이다. 그러나 하루 동안 지속적으로 일정지역의 상공에서 비행할 만큼의 비행시간이 긴 정찰기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게다가 굉음을 낸다? 만약 이러한 비행체가 가능하다면, 군사적인 비밀무기의 비공식작전이어야 하며, 그 무기 또한 일급비밀에 속하는 것이어야 한다. 미국이 그런 실험을 한국에서 해야 하는 이유가 뭘까? 북한 로켓에 대한 대비 작전 실험? 가능성있다.

또 다른 주장인 HARRP무기는 원거리로 공격이 가능하므로, 어느 상공에 특정 비행기가 출몰해야할 이유는 없다. 그러므로 굉음만 봤을때는 가능하나, 전투기 추락과 연계했을떄는 가능성이 낮다. 그러나 아직 배재할 수는 없다. 현대 전투기 추락과 전주굉음 사이에 관련성은 말 그대로 가정일 뿐이기 때문이다.

어쨌든 이번 사건은 한국을 중심으로 앞으로 벌어질 일들에 대한, 전초전적인 성격을 띌 가능성이 높다. 뭔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정보가 추가되는대로 계속 이 가설을 확장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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