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인권, 자유, 아름다운 미래를 여는 신문! (주)대기원시보: "“중공은 매년 션윈 홍보를 돕는군요”"
이 공연을, 그 것도 정치성이 없는 공연을 중국공산당은 왜 싫어할까? 이 기사의 분석은 다음과 같다.
그렇다면 중공은 왜 중화문화를 선양하는 션윈예술단을 교란하는 것일까? 중공 정권은 집권 이래 오랜 기간 자유와 민주를 억압하고, 전통문화를 파괴해왔다. 더욱이 문화혁명을 일으켜 중국의 전통가치를 완전히 파괴하고 대신 공산당 문화를 주입했다. 션윈이 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면서 중화문화 전통가치관에 대한 관심이 일자, 무신론과 유물론을 신봉하는 공산당 정권은 본능적으로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우선 이 공연의 제목을 보자. Divine Art Performance, 즉 신성에 대한 이야기다. 중국신화와 역사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다.
만약 정부가 자국의 전통문화를 해외에서 알리는 공연을 하는 것에 반대를 할 이유가 있는가? 그 것이 신화적인 것이든 아니든 말이다. 그런데 중국의 공산당은 이 공연의 해외공연을 해외 대사관을 동원해서 억압하고 있다.
왜 그럴까? 무신론과 유신론에 대한 이분법은 설득력이 약하다. 그렇다면, 문화혁명을 기준으로 한 전통과 공산당간의 갈등으로 봐야 한다. 중국 공산당은 전통을 싫어한다? 가 어이없는 결론이다.
역설적으로 보자면, 중국공산당이 중국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아무런 정통성이 없다는 이야기다. 이 것은 두가지로 분석적 접근이 가능한데, 현재의 중국 공산당은 일부 계층이 장악한 토벌세력에 불과한 음모적인 조직이라는 것 - 인도네시아 군사정부와 같은 모습이지만, 단지 나라가 클 뿐인 - 과 현재 중국공산당의 체제와 역사가 중국의 전통과 반하고 있다는 것이다.
두 접근다 비상식적인 결론에 도달하는데, 그 결론이 어이가 없다.
그렇다면 이들은 누군가? 이들은 중국인인가? 중국인이 아닌가? 청나라와 같은 비한족(漢族)들이 만들어낸 권력일 수도 있다는, 비 상식적인 결론에 도달한다.
물론 비약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다음의 기사를 보면, 공산당 이전의 중국인의 역사에 대한 태도를 볼 수 있다.
장개석 "역사는 제대로 알고 독립운동 하시는가?"
http://news.sidaesori.co.kr/sub_read.html?uid=636§ion=section5
현재 중국공산당의 동북공정과 함께, 비교할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신빙성에 논란은 있을 수 있지만, 이러한 인식은 이전의 중국에서는 상식적인 것이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의 중국 공산당은 뭘하는 걸까? 그들의 중화사상은 무슨의미인가? 역사적으로는 항상 한족만을 중심으로 하고, 나머지는 다 오랑캐로 몰았던, 그들이 이 땅 (어디까지?)에 있는 모든 민족은 중국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실 중화사상의 핵심은 순혈주의다!)
그러므로 중국공산당은 꼭 그 실체를 파악해야하는 역사적 수수께끼 중에 하나이다.
09. 2. 27.
돈 돌기 시작하나..`선진국 통화증가` 눈길 : 야후! 미디어 - 세상을 만�
돈 돌기 시작하나..`선진국 통화증가` 눈길 : 야후! 미디어 - 세상을 만�:
벌써 이런 기사가 나온다는 이야기는, 향후 1년 안에 이번 사태가 수습을 맞을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즉 이번 사태의 결과로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금리인하와 통화량을 증가 시켰다. 문제는 이런 정책은 바로 반영되는 것이 아니라, 은행에서 기업, 기업에서, 가계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다.
게다가, 현재 돈이 부족한 상태에서, 돈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시점과, 그 돈을 다시 재분배하는 시점까지의 심리적 시간요인까지 발생한다고 할때, 실물 가격이 바닥을 치는 시점에서, 사람들은 다시 돈을 천천히 풀기 시작하게 되고, 이 것이 다시 제조업을 활성화 시키고, 그 수익으로 다시 재분배가 되기 시작하면, 어느 지점에서는 현재 실물경제가치 보다 많은 돈이 시중에 돌기 시작하는 시점이 온다.
이 시점에서의 방향은 인플레이션이 되거나 강제적 억제책을 동원한 거품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거품중의 하나가 2000년대 초반의 IT버블이다. 물론 이번 사태의 뒤에는 환경버블이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MB가 녹색성장을 주장하는 거다. MB가 환경주의자라서 그런게 아니다. 건설업자가 환경생각 하겠는가? 건물을 위해서면 산도 깎고, 바다도 메꾸고, 4대강도 파내는게 건설업자다. 대운하보고 비 환경적이라는데, 환경산업을 중시한다니? 이해가 되는가?
오바마도 현재 강조하고 있는 것이 환경산업이다. 환경산업은 앞으로 엄청난 버블을 발생할 확률이 높다. 이 버블을 통해 다시 세계는 불황을 이겼다고 생각하겠지만, 더큰 쓰나미는 이 뒤에 있다.
어쨌던, 주요선진국의 실질 통화량이 늘고 있다는 소식은, 앞으로 이 불황이 1년 전후로 해결될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단 하나, 미국은 좀더 요주의를 필요하기는 하지만, 미국 역시 오바마를 위해서 잘 해결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래야 그 이후에 더 큰 타격이 올 것이니까.
벌써 이런 기사가 나온다는 이야기는, 향후 1년 안에 이번 사태가 수습을 맞을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즉 이번 사태의 결과로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금리인하와 통화량을 증가 시켰다. 문제는 이런 정책은 바로 반영되는 것이 아니라, 은행에서 기업, 기업에서, 가계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다.
게다가, 현재 돈이 부족한 상태에서, 돈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시점과, 그 돈을 다시 재분배하는 시점까지의 심리적 시간요인까지 발생한다고 할때, 실물 가격이 바닥을 치는 시점에서, 사람들은 다시 돈을 천천히 풀기 시작하게 되고, 이 것이 다시 제조업을 활성화 시키고, 그 수익으로 다시 재분배가 되기 시작하면, 어느 지점에서는 현재 실물경제가치 보다 많은 돈이 시중에 돌기 시작하는 시점이 온다.
이 시점에서의 방향은 인플레이션이 되거나 강제적 억제책을 동원한 거품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거품중의 하나가 2000년대 초반의 IT버블이다. 물론 이번 사태의 뒤에는 환경버블이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MB가 녹색성장을 주장하는 거다. MB가 환경주의자라서 그런게 아니다. 건설업자가 환경생각 하겠는가? 건물을 위해서면 산도 깎고, 바다도 메꾸고, 4대강도 파내는게 건설업자다. 대운하보고 비 환경적이라는데, 환경산업을 중시한다니? 이해가 되는가?
오바마도 현재 강조하고 있는 것이 환경산업이다. 환경산업은 앞으로 엄청난 버블을 발생할 확률이 높다. 이 버블을 통해 다시 세계는 불황을 이겼다고 생각하겠지만, 더큰 쓰나미는 이 뒤에 있다.
어쨌던, 주요선진국의 실질 통화량이 늘고 있다는 소식은, 앞으로 이 불황이 1년 전후로 해결될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단 하나, 미국은 좀더 요주의를 필요하기는 하지만, 미국 역시 오바마를 위해서 잘 해결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래야 그 이후에 더 큰 타격이 올 것이니까.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외국 투자자-언론, '한국 비관론' 급확산"
자. 이거 두가지 관점이다. 하나는 선전포고고 하나는 매수할 종목이다.
이제 주가 하락과 경기침체, 환율상승의 큰 고비가 올 것인데, 이 때 가장 공격을 받을 주식들이 여기서 언급한 업체들일 확률이 높다.
조선업은 결국 무역이 활성화되어야 동반 상승할 수 있는 산업이다. 당연히 경기에 민감하긴 하지만, 현재 세계조선업을 이끌고 있는 나라는 한국이다라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의 중요한 조선업체가 흔들릴 정도라면, 나머지는 얘기할 필요도 없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들이 조선업을 지목했다. 만약 경기가 활성화 된다면, 가장 빠르게 혜택을 받을 종목이 또 조선이다. 이렇게 본다면, 그들이 언급한 조선업종은, 한번쯤 저점에서 고려해 볼만한 종목이다. 물론 리스크는 있다는 것은 감안해야 한다.
사실, 더 중요한 것은, 한국에 대한 이런 발언들이 결국, 실제로 한번 큰 파도를 넘어야 한다는 경고의 메세지다. 피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다. 이건 피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겪고 넘어가야 할 문제다. 그러므로, 최대한의 방어책을 강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이 기사를 의심스러워 하는 이유는 환율의 이유를 설명한 대목이다. 사실 미국의 경제가 흔들리기 전까지만 해도 한국은 안정적인 경제를 운영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한국의 환율만 널뛰기를 시작했다. 부정적으로 볼 수 있지만, 현재는 역 샌드위치 론이 나올만큼 한국에게 긍정적 효과도 보이고 있다. 게다가 이 상황에서 유가까지 저점을 치고 있어, 환율에 의한 충격은 손실과 이득이 상쇄될 정도이다.
2월달에는 약 30억달러 정도의 흑자까지 예상하고 있다. 1월달의 적자 소식은 사실 관행적인 연말 실적 부풀리기에 따른 결과이지 실질적 경제상황을 보여주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즉 환율이 올라도 한국경제는 비교적 안정적이다라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경제적으로 비교적 안정적인데도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뭘까가? 이 기사의 의미다.
그런데 좀 뻔한 구석이 있다. 이런 기사 IMF때에도 뻔히 써먹던 내용이다. 이젠 좀 진부하지 않은가? 그러나 위기가 올 것은 확실하다는 것은 인식해야 한다.
자. 이거 두가지 관점이다. 하나는 선전포고고 하나는 매수할 종목이다.
이제 주가 하락과 경기침체, 환율상승의 큰 고비가 올 것인데, 이 때 가장 공격을 받을 주식들이 여기서 언급한 업체들일 확률이 높다.
조선업은 결국 무역이 활성화되어야 동반 상승할 수 있는 산업이다. 당연히 경기에 민감하긴 하지만, 현재 세계조선업을 이끌고 있는 나라는 한국이다라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의 중요한 조선업체가 흔들릴 정도라면, 나머지는 얘기할 필요도 없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들이 조선업을 지목했다. 만약 경기가 활성화 된다면, 가장 빠르게 혜택을 받을 종목이 또 조선이다. 이렇게 본다면, 그들이 언급한 조선업종은, 한번쯤 저점에서 고려해 볼만한 종목이다. 물론 리스크는 있다는 것은 감안해야 한다.
사실, 더 중요한 것은, 한국에 대한 이런 발언들이 결국, 실제로 한번 큰 파도를 넘어야 한다는 경고의 메세지다. 피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다. 이건 피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겪고 넘어가야 할 문제다. 그러므로, 최대한의 방어책을 강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이 기사를 의심스러워 하는 이유는 환율의 이유를 설명한 대목이다. 사실 미국의 경제가 흔들리기 전까지만 해도 한국은 안정적인 경제를 운영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한국의 환율만 널뛰기를 시작했다. 부정적으로 볼 수 있지만, 현재는 역 샌드위치 론이 나올만큼 한국에게 긍정적 효과도 보이고 있다. 게다가 이 상황에서 유가까지 저점을 치고 있어, 환율에 의한 충격은 손실과 이득이 상쇄될 정도이다.
2월달에는 약 30억달러 정도의 흑자까지 예상하고 있다. 1월달의 적자 소식은 사실 관행적인 연말 실적 부풀리기에 따른 결과이지 실질적 경제상황을 보여주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즉 환율이 올라도 한국경제는 비교적 안정적이다라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경제적으로 비교적 안정적인데도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뭘까가? 이 기사의 의미다.
그런데 좀 뻔한 구석이 있다. 이런 기사 IMF때에도 뻔히 써먹던 내용이다. 이젠 좀 진부하지 않은가? 그러나 위기가 올 것은 확실하다는 것은 인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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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골드만삭스 'S&P지수 650까지 15% 추가폭락'"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인가? 루비니 운운하는 걸 보니, 이건 맞아들어 갈 확률이 높은데, 이 지경까지는 아니더라도, 태풍이 올 것은 거의 확실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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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 26.
뒤바뀐 기업 가치..현대車 시가총액,GM의 7배 - First-Class경제신문 파이낸셜�
뒤바뀐 기업 가치..현대車 시가총액,GM의 7배 - First-Class경제신문 파이낸셜�: "뒤바뀐 기업 가치..현대車 시가총액,GM의 7배"
오호.. 현대차의 미국차 인수가능성을 강력하게 시사하는 자료이다. 이 정도면 주식스왚으로도 GM인수는 어렵지 않다. 물론 현대는 크라이슬러를 인수하겠지만.
오호.. 현대차의 미국차 인수가능성을 강력하게 시사하는 자료이다. 이 정도면 주식스왚으로도 GM인수는 어렵지 않다. 물론 현대는 크라이슬러를 인수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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