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뉴스: "'MB 최측근 천신일, 박연차한테 수십억 받아'"
박연차에게 MB측근도 돈을 받았다는 이야기는, 박연차가 그들의 로비스트임을 확실하게 반증해주는 중요한 내용이다. 원래 그들은 양쪽에 로비를 한다. 박연차를 그런 명령에 따랐을 뿐이고,
중요한 건, 그런 박연차를 MB가 건드렸다는 거다. 이 건 잘 생각해봐야 할 문제다. 왜냐하면 그들의 로비스트는 쉽게 건드릴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살 파먹힐것 각오하고 박연차를 치는 거라면, MB는 뭔가 확실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판단되어 진다.
그들에게 보는 MB식 경고로 볼 수 있다.
어쩌면, 이 것은 추정이지만, 그 자신감은 오히려 북한 인공위성발사 성공에 기인한 것일 수도 있다. 그렇자면 MB도 앞으로의 정세 변화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떻게 나올까?
가장 빠른 방법은 주가가 아닐까?
주가 폭락의 단서가 여기저기서 나오는 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