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종 "미네르바 8개월 실형 예상…재판장에 사과" : 야후! 미디어 - �
1.박찬종, 제2의 노무현이 되고 싶어 안달이군, 일단 다음 대선에 히든카드일 수 있다는 생각은 든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네는 대통령감은 아니고, 게다가 그 비열한 야심이 결국 자기 목을 죄는 칼이 될 것으로 보인다.
2.미네르바의 무죄선고는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 일단 지금의 미네르바는 대필작가이거나 오히려 정부측에서 만든 가짜일 확률이 높은데, 어떤 쪽이든 간에 무죄가 났다는 것은 앞으로 이러한 사태에 대한 통제가 불능하다는 것이다.
3.사법부는 왜 무죄를 선포했을까? 박씨가 어느 쪽인물든간에 법적인 제재가 내려져야만이 이 사태를 안정화 시킬 수 있는데, 정부는 이렇게 까지 상황을 만들어 놓고도 사법부를 통제하지 못했다. 그렇다면 사법부가 그들의 영향력에 놓여 있을 가능성이 높다.
4.미네르바 판결이 무죄가 되었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앞으로 더욱 큰 혼란이 기다리고 있다는 반증일 수 있다. 루머와 유언비어가 난무하는 개판 경제가 당분간 다가올듯 하다.
5.다시 박찬종. 변호사로써 자격이 없다. 무죄에 놀라다니. 결국 이말은 박찬종은 미네르바의 판결에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개인적 영달에만 관심을 가진 인물인 것이지, 그래서 그는 비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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