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버블을 키운 800조, 알고 보면 '빚낸 돈'"
지금의 주가현상에 대한 정확한 분석으로 보인다. 예전에도 현재의 주가를 믿지 말라고 했다. 이 필자의 의견에 따르면, 이런 방식의 통화량 증가는 결국, 미국 대공황 이전의 상황과 유사하다. 대공황전에도 주식이 끊임없이 오르고 있었다. 이 주식의 수익율이 대출이자 보다 높게 되자, 사람들은 너도 나도 주식에 투자를 했다. 그때 가장 각광받는 대출 상품이 24시간 콜 상품이었다. 이자가 낮은 대신, 언제든 콜 하면 24시간안에 갚아야 하는 대출이다. 공황이 발생하기전 이 자본을 댔던 그들은 일제히 전 은행에 24시간 콜을 걸었다. 그 결과는?
빚은 갚기 위해 주식은 곤두박질을 쳤고, 주식에서 돈을 잃자 부동산을 팔아댔고, 부동산을 팔아대자, 실물경제가 무너졌다. 이 때 혜성같이 나타난 인물이 JP모간이다.
일단 대공황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현재의 버블은 곧 터질것이다. 가장 큰 근거는 이 주가와 경기가 아무런 근거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현 상황에 현혹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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