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4. 9.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박희태 '김영삼 각하, 건강 만세!'"

그 자리에서 박희태가 YS만세를 외쳤다..라... 역시 YS가 헛짓거리를 할 사람은 아닌거다. 이 말은 YS의 발언이 현재의 정치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는 거다. 그 것은 개인적으로 명명한 일명 'YS의 아이들'이라 불리우는 현재 일선에서 물러나 상도동계의 후임 정치인들이 여야를 떠나서 꽤 광범위하게 포진하고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상당히 보수적 성향을 지닌 민족주의자들로 비춰질 수 있는데, 예전에 상고사학회의 삼국사기 해제 출간 강연에 관련된 행사에 등장했던, 정두언, 이계진등의 국회의원들일 수 있다. 물론 대부분은 한나라당에 있지만, 민주당에도 포진하고 있을 것이라 보는데, 이들의 주요 활동은 사실 여야를 떠난 그들과의 지략싸움에 있다고 본다.

YS가 노무현과 김대중을 까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이 것은 어쩌면 선전포고 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대빵이 선빵 날렸으니, 소총수들이 준비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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