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4. 10.

檢 "이상득ㆍ정두언, 추부길 청탁 거절"(종합) : 야후! 미디어 - 세상�

檢 "이상득ㆍ정두언, 추부길 청탁 거절"(종합) : 야후! 미디어 - 세상�

역시. 박연차! 확실한 로비스트다. 여야 가릴 것 없이, 돈을 뿌려 댔구나. 재미 있는 것은 추부길이란 인물이다. MB정부 초기 청와대에 있던 인물의 행보가 의심스럽다.

박연차리스트는 정말 여야, 정관검계를 뒤 흔들 위력이 있을 것 같다. 현재 예상으로는 이 사건의 공개 배후에는 MB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 국회정치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가진 MB로써는 한나라당도 떨궈낼 것 떨궈내겠다는 의지로 보일 수도 있다.

만약, 박연차가 그들의 로비스트고, MB가 그 가지들을 쳐 내겠다는 의지라고 본다면, MB는 지금 박연차를 통해 대대적인 정치 숙청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 숙청의 대상들은 그들과 연관성이 깊은 정치인들일 것 같다.

그 와중에 정두언과 이상득이 언급되는데, 실질적 관련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상득은 이재오와는 다른 인물임이 확실하다.

사태를 좀 더 두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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