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IMF '2011년까지 불황 장기화 대비해야'"
이 기사는 두가지 관점에서 봐야 한다. 하나는 이제 진짜 공황이 다가올 것이라는 것으로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한 공포심을 유발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회복전망이 길어짐으로써 일반인들이 최저점에서의 투자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의 IMF도 이와 비슷하다, 예견치 못한 갑작스러운 경제몰락과 예견치 못한 갑작스러운 IT버블과 같이, 이번 사태도 숨겨 놓은 히든카드가 어느날 갑자기 튀어나와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만들 확률이 높다는 것을 반증한다.
특히 최근의 IMF의 한국에 대한 몇몇기사는 극과극을 오가고 있는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혼란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런 혼란스런 기사들에 대하여 흔들릴 필요는 전혀 없다. 새벽이 짙은 것은 여명이 밝을 시점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09. 3. 9.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GM 파산 초읽기...실업률 10% 위협"
GM은 파산을 할까? 안 할까? GM이 파산신청을 고려중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사실 이 문제의 칼자루는 GM이 쥐고 있지 않다. 정부가 쥐고 있다. 정부가 구제금융 신청을 거부했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결과로 오게된 것이다. 즉 파산신청은 실제로 파산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정부에 실업자를 핑계로 압박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오바마 정부는 이 것을 받아들일 것인가?
재미있는 것은 지난주말 무렵 씨티은행의 국유화 문제가 일단락 되자마자, 이번주 초 부터 나온 뉴스가 GM의 파산 문제다. 산업은 다른지만 두 문제는 본질적으로 같다. 하나는 금융이과 다른 하나는 제조인데, 둘다 미국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산업분야다. 이 두 분야 외에는 실질적으로 미국에서 운영중인 기간산업체는 군수분야외에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주요한 제품들은 일본과 한국이 맡고 있고, 그 외 나머지는 중국이 도맡아 납품(?)하고 있다.
현재 미국의 실물경제는 결국이 자동차분야만이 유일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미국은 그들의 이 마지막 제조업을 지켜낼 것인가? 모든 배경과 경제적 현황을 보면 그럴 것 같다. 그리고 지켜야만 한다. 300만명의 노동자를 이대로 내버려 둔다면, 미국 경제는 더욱 회복이 어렵다. 어쨌든 씨티은행과 같이 울며겨자먹기로 국유화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사실은 그럴 것 같지 않다는게 문제다.
오바마는 대선 때도 미국 빅3에 대한 애정을 보이며, 노동자 계급의 지지를 받아왔다. 그러나 대통령 당선 직후부터 오바마의 빅3에 대한 입장은 그렇게 호의적이지만은 않았다. 이런 일은 클린턴 시절에도 마찬가지였다. 친 노동자 정책을 주장하던 클린턴은 정작 신자유주의의 신봉자였다.
그렇다면 이 기사는 어떻게 읽어야 할 것인가. 마치 이 것은 씨티은행 국유화 같은 전철을 밟을 것 같은 형태로 나왔는데, 사실 이 것이 속임수라고 본다. 오바마 정부는 GM을 파산 시킬 것 같다. 구조조정 운운하면서 말이다. 그 이유는 오바마 정부의 주요정책 담당들이 금융권 출신이기 때문이며, 그들의 지원 속에 대통령이 되었기 때무이다. 그들에게 있어서 산업자본은 숙주일 뿐이다. 숙주는 피가 다 빨리면 버리면 그만이다. 그러므로 피가 다빨린 숙주 GM은 더 이상 존재가치가 없다. 노동자를 보호하고 실업율을 줄여야 한다고? 과연 그렇게 생각할까? 이미 금융시장은 세계화되었고, 집에 컴퓨터와 HTS만 있으면, 세계 어느 나라 기업의 주식도 거래가 가능한 상황에서, 숙주가 꼭 미국에 있어야 필요는 적어도 그들에겐 없다. 게다가 그들에게 있어서 미국은 이미 맛이간 숙주에 불과하다. 그들에게 있어서 노동자는 그저 군불 한번 때서 죽여버리면 되는 개미집의 개미들에 불과하다.
새로운 숙주는 한국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러므로 미국의 자동차 산업은 해체될 가능성이 높다. 이 것은 결과적으로 REX84와도 관련성이 높으며, 현대와 삼성의 자동차 인수와도 FTA와도 관련성이 높다.
GM은 파산을 할까? 안 할까? GM이 파산신청을 고려중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사실 이 문제의 칼자루는 GM이 쥐고 있지 않다. 정부가 쥐고 있다. 정부가 구제금융 신청을 거부했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결과로 오게된 것이다. 즉 파산신청은 실제로 파산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정부에 실업자를 핑계로 압박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오바마 정부는 이 것을 받아들일 것인가?
재미있는 것은 지난주말 무렵 씨티은행의 국유화 문제가 일단락 되자마자, 이번주 초 부터 나온 뉴스가 GM의 파산 문제다. 산업은 다른지만 두 문제는 본질적으로 같다. 하나는 금융이과 다른 하나는 제조인데, 둘다 미국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산업분야다. 이 두 분야 외에는 실질적으로 미국에서 운영중인 기간산업체는 군수분야외에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주요한 제품들은 일본과 한국이 맡고 있고, 그 외 나머지는 중국이 도맡아 납품(?)하고 있다.
현재 미국의 실물경제는 결국이 자동차분야만이 유일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미국은 그들의 이 마지막 제조업을 지켜낼 것인가? 모든 배경과 경제적 현황을 보면 그럴 것 같다. 그리고 지켜야만 한다. 300만명의 노동자를 이대로 내버려 둔다면, 미국 경제는 더욱 회복이 어렵다. 어쨌든 씨티은행과 같이 울며겨자먹기로 국유화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사실은 그럴 것 같지 않다는게 문제다.
오바마는 대선 때도 미국 빅3에 대한 애정을 보이며, 노동자 계급의 지지를 받아왔다. 그러나 대통령 당선 직후부터 오바마의 빅3에 대한 입장은 그렇게 호의적이지만은 않았다. 이런 일은 클린턴 시절에도 마찬가지였다. 친 노동자 정책을 주장하던 클린턴은 정작 신자유주의의 신봉자였다.
그렇다면 이 기사는 어떻게 읽어야 할 것인가. 마치 이 것은 씨티은행 국유화 같은 전철을 밟을 것 같은 형태로 나왔는데, 사실 이 것이 속임수라고 본다. 오바마 정부는 GM을 파산 시킬 것 같다. 구조조정 운운하면서 말이다. 그 이유는 오바마 정부의 주요정책 담당들이 금융권 출신이기 때문이며, 그들의 지원 속에 대통령이 되었기 때무이다. 그들에게 있어서 산업자본은 숙주일 뿐이다. 숙주는 피가 다 빨리면 버리면 그만이다. 그러므로 피가 다빨린 숙주 GM은 더 이상 존재가치가 없다. 노동자를 보호하고 실업율을 줄여야 한다고? 과연 그렇게 생각할까? 이미 금융시장은 세계화되었고, 집에 컴퓨터와 HTS만 있으면, 세계 어느 나라 기업의 주식도 거래가 가능한 상황에서, 숙주가 꼭 미국에 있어야 필요는 적어도 그들에겐 없다. 게다가 그들에게 있어서 미국은 이미 맛이간 숙주에 불과하다. 그들에게 있어서 노동자는 그저 군불 한번 때서 죽여버리면 되는 개미집의 개미들에 불과하다.
새로운 숙주는 한국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러므로 미국의 자동차 산업은 해체될 가능성이 높다. 이 것은 결과적으로 REX84와도 관련성이 높으며, 현대와 삼성의 자동차 인수와도 FTA와도 관련성이 높다.
09. 3. 6.
Daily Review : 조용한건가? 무관심해진건가?
오늘도 기사들을 다 뒤져보았지만, 코멘트를 달 만큼 매력적인 정보는 얻지 못했다. 굳이 따지자면, 외신의 한국발 경제 부정적 경제전망인데, 이 기사는 국유화가 되자마자 나왔다는 것에 주목해야 할 것 같다. 일단 미국의 경제상황은 씨티은행 국유화로 저점으로 들어온 것 같다. 더 이상 내려 갈 곳은 별로 없다. 이후의 일어날 일들 중 가장 큰 문제는 자동차 빅3에 대한 문제인데, 이 건을 꽤 오래갈 것 같다. 일단은 한국의 자동차 회사들의 입장정리가 되어야 FTA와 맞물려서 정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씨티은행의 국유화로 인해, 주식은 바닥을 쳤지만, 실질적으로는 이 사건을 통해서 미국의 금융은 일단 하향안정화 할 것 같다. 당분간은 깜짝 반등은 있겠지만, 오바마의 환경 경제 정책이 모멘텀을 받기 까지는 이 상태를 지속해야 할 수 밖에 없다.
또 하나의 변수는 중국이다. 중국에 대한 기사는 최악과 최선의 극단을 달리고 있다. 최악은 중국이 더 이상 수출의 활로가 막혀서 기업들이 쓰러지고 있다는 것이고, 최선은 중국의 내수 활성화 정책이 역으로 세계시장을 벌여먹일 수 있다는 건데, 결국 따지고 보면 같은 이야기다. 단기적으로 중국경제가 나아질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중국의 거품은 완전히 꺼질 확률이 높다.
자 그 가운데 있는 것이 한국과 일본인데, 일본은 이미 그들의 전략적 요충지로 작용하므로, 동아시아 경제권적 시각으로써 판단하는 것은 오차의 여지가 있다. 그렇다면 남은 것은 한국이다. 그래서 한국 흔들기를 시작할때가 왔다고 생각한 것이다. 미국은 일단락 되었거든, 한국 경제에 대한 지배력을 높이기 위한 사전 작업으로 미국 주가와 연동시켜 한국 주가를 떨어지게 하는 효과를 노리고 있다고 봐야 할 것 같다.
반대의 의견을 가진 분석 보고서도 있는데, 이 들은 국제 자본이긴 하지만, 대부분 마이너한 성향을 가진 금융들이다. 오히려 이 들의 분석이 더 정확하다고 본다. 그러니 외신 너무 믿지 말자, MB 너무 미워하지 말자.
어쨌든 현재의 상황은 이렇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 상황에서 나오는 기사들이 그 다지 재미가 없다고 느끼고 있는 나에게 있다. 두가지 경우가 가능한데, 하나는 진짜 기사들이 재탕에 삼탕의 색깔말 살짝 바꾼거라, 새롭게 의미를 부여할 가치를 못느끼거나, 내가 이 상황에 대해서 무관심해진거다.
내가 무관심해지는 것에는 장점과 단점이 공존한다. 장점은 이제 새로울게 없을 만큼 어느 정도 파악이 되었다는 것이고, 단점은 그 만큼 사회와 멀어지게 된다는 것에 있다.
사회와 멀어진다는 것은 그렇다고 도닦는다고 산에 간다 뭐 이런게 아니라.ㅎㅎ 나의 생각이 좀 더 형이상학적인 문제로 전환될때 전달하는 입장으로써 현실적 논거를 상실해 버릴 수 있다는 거다. 사실 현실적 논거 부족에 대한 문제는 개인적으로는 전혀 중요하지 않은데, 잘못하면 내가 상식적인 수준에서의 대화 혹은 설명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될 수 있다는게 문제다.
나의 바램은 사실, 저기 하늘 위에 계신 하느님 운운하는 종교적, 내안에 부처를 찾아라는 명상적인 해석보다는, 현실과 과학, 자료와 기사, 정보등을 통해 입증가능한 이야기들에 대한 가설과 추론을 통해 증명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에 대한 프로젝트도 준비중이다.
어쨌든 아직은 어느 쪽인지 정확히 판단은 스지 않는다. 매일 아침 이런 작업을 하는 것도 사실은 누군가에게 이 것을 알리려는 것 보다는, 내가 알게된 이론체계에 대한 검증작업으로써의 실험과 자료수집 차원이기 때문이다. 거기서 조금 더 나아가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받아 들일것인가에 대한 관심정도이다. 그러니 언제든지 반박하거나 질타하는 덧글들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다. 가장 위험한 것은 이 의견들을 그대로 믿어버리고 따르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것은 하나의 가설이자 추론이며, 난 이 이론체계가 언제든지 틀릴 수 있으며, 마치 이단 종교에 빠져있다가 그 본질을 깨닫고 나온 신도들과 같은 깨달음이 오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만약 내 견해가 맞다며, 그 질타와 반박은 조금 더 나의 글을 정확하게 만들 수 있도록 단련해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갑자기 언제까지 이런 작업을 계속할 수 있을지에 대한 회의가 조금 들었다. 어쩌면 내일 부터 일지도 모르고, 어쩌면 평생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 것은 또 내일 되바야 알 것 같다.
내일은 또 내일의 해가 뜬다니깐, 믿어 봐야지 뭐.
씨티은행의 국유화로 인해, 주식은 바닥을 쳤지만, 실질적으로는 이 사건을 통해서 미국의 금융은 일단 하향안정화 할 것 같다. 당분간은 깜짝 반등은 있겠지만, 오바마의 환경 경제 정책이 모멘텀을 받기 까지는 이 상태를 지속해야 할 수 밖에 없다.
또 하나의 변수는 중국이다. 중국에 대한 기사는 최악과 최선의 극단을 달리고 있다. 최악은 중국이 더 이상 수출의 활로가 막혀서 기업들이 쓰러지고 있다는 것이고, 최선은 중국의 내수 활성화 정책이 역으로 세계시장을 벌여먹일 수 있다는 건데, 결국 따지고 보면 같은 이야기다. 단기적으로 중국경제가 나아질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중국의 거품은 완전히 꺼질 확률이 높다.
자 그 가운데 있는 것이 한국과 일본인데, 일본은 이미 그들의 전략적 요충지로 작용하므로, 동아시아 경제권적 시각으로써 판단하는 것은 오차의 여지가 있다. 그렇다면 남은 것은 한국이다. 그래서 한국 흔들기를 시작할때가 왔다고 생각한 것이다. 미국은 일단락 되었거든, 한국 경제에 대한 지배력을 높이기 위한 사전 작업으로 미국 주가와 연동시켜 한국 주가를 떨어지게 하는 효과를 노리고 있다고 봐야 할 것 같다.
반대의 의견을 가진 분석 보고서도 있는데, 이 들은 국제 자본이긴 하지만, 대부분 마이너한 성향을 가진 금융들이다. 오히려 이 들의 분석이 더 정확하다고 본다. 그러니 외신 너무 믿지 말자, MB 너무 미워하지 말자.
어쨌든 현재의 상황은 이렇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 상황에서 나오는 기사들이 그 다지 재미가 없다고 느끼고 있는 나에게 있다. 두가지 경우가 가능한데, 하나는 진짜 기사들이 재탕에 삼탕의 색깔말 살짝 바꾼거라, 새롭게 의미를 부여할 가치를 못느끼거나, 내가 이 상황에 대해서 무관심해진거다.
내가 무관심해지는 것에는 장점과 단점이 공존한다. 장점은 이제 새로울게 없을 만큼 어느 정도 파악이 되었다는 것이고, 단점은 그 만큼 사회와 멀어지게 된다는 것에 있다.
사회와 멀어진다는 것은 그렇다고 도닦는다고 산에 간다 뭐 이런게 아니라.ㅎㅎ 나의 생각이 좀 더 형이상학적인 문제로 전환될때 전달하는 입장으로써 현실적 논거를 상실해 버릴 수 있다는 거다. 사실 현실적 논거 부족에 대한 문제는 개인적으로는 전혀 중요하지 않은데, 잘못하면 내가 상식적인 수준에서의 대화 혹은 설명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될 수 있다는게 문제다.
나의 바램은 사실, 저기 하늘 위에 계신 하느님 운운하는 종교적, 내안에 부처를 찾아라는 명상적인 해석보다는, 현실과 과학, 자료와 기사, 정보등을 통해 입증가능한 이야기들에 대한 가설과 추론을 통해 증명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에 대한 프로젝트도 준비중이다.
어쨌든 아직은 어느 쪽인지 정확히 판단은 스지 않는다. 매일 아침 이런 작업을 하는 것도 사실은 누군가에게 이 것을 알리려는 것 보다는, 내가 알게된 이론체계에 대한 검증작업으로써의 실험과 자료수집 차원이기 때문이다. 거기서 조금 더 나아가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받아 들일것인가에 대한 관심정도이다. 그러니 언제든지 반박하거나 질타하는 덧글들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다. 가장 위험한 것은 이 의견들을 그대로 믿어버리고 따르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것은 하나의 가설이자 추론이며, 난 이 이론체계가 언제든지 틀릴 수 있으며, 마치 이단 종교에 빠져있다가 그 본질을 깨닫고 나온 신도들과 같은 깨달음이 오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만약 내 견해가 맞다며, 그 질타와 반박은 조금 더 나의 글을 정확하게 만들 수 있도록 단련해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갑자기 언제까지 이런 작업을 계속할 수 있을지에 대한 회의가 조금 들었다. 어쩌면 내일 부터 일지도 모르고, 어쩌면 평생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 것은 또 내일 되바야 알 것 같다.
내일은 또 내일의 해가 뜬다니깐, 믿어 봐야지 뭐.
09. 3. 5.
유럽으로 향하는 아시아의 관문 …‘만주노믹스’가 뜬다 - JOINS | 아시�
유럽으로 향하는 아시아의 관문 …‘만주노믹스’가 뜬다
아래의 북한 기사와 연관해서 검토해봐야 할 기사다. 만주는 이 기사에서도 언급했다 시피, 동아시아 역사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만주를 지배하던 나라가 결국 중국을 지배하기도 했다. 일본이 전쟁당시 만주국이라는 것을 만든 이유에 대해서도 잘 생각해보면, 만주는 중국의 공격하는 거점지로써, 중국인의 두려움과 컴플렉스의 대상임을 알 수 있다.
그 땅에서 고조선과 고구려, 부여와 원나라, 청나라가 부흥했다.
이 지역에 대한 현재의 지리적, 경제적 특징은 단순히 지금 시점에서 나온 것이라기 보다는, 역사적 맥락에서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이 지역에 대한 경제발전 계획은 향후, 아래의 북한의 경제발전과 통일, 그 이 후의 상황과 같은 연장선상에서 유심히 봐야 할 중요한 지역이다.
아래의 북한 기사와 연관해서 검토해봐야 할 기사다. 만주는 이 기사에서도 언급했다 시피, 동아시아 역사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만주를 지배하던 나라가 결국 중국을 지배하기도 했다. 일본이 전쟁당시 만주국이라는 것을 만든 이유에 대해서도 잘 생각해보면, 만주는 중국의 공격하는 거점지로써, 중국인의 두려움과 컴플렉스의 대상임을 알 수 있다.
그 땅에서 고조선과 고구려, 부여와 원나라, 청나라가 부흥했다.
이 지역에 대한 현재의 지리적, 경제적 특징은 단순히 지금 시점에서 나온 것이라기 보다는, 역사적 맥락에서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이 지역에 대한 경제발전 계획은 향후, 아래의 북한의 경제발전과 통일, 그 이 후의 상황과 같은 연장선상에서 유심히 봐야 할 중요한 지역이다.
시대소리뉴스
시대소리뉴스
유럽기업 세계적 불황 속 값싼 노동력 찾아 대북러시.
이 기사 당장은 아니지만, 주목해봐야 한다. 앞으로의 북한의 움직임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추적할 수 있는 단초가 될 수 있다. 북한은 지금 연일 강도 높은 전쟁가능성 발언을 하고 있는데, 한 편에서는 또 이런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북한, 한미일 동시전쟁도 자신있는 듯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5090§ion=sc2§ion2=
위 기사를 보자, 한편으로는 장황한 썰 같지만, 한편으로는 가능성이 높아 설득력이 있는 부분도 있다.
김정일 위원장은 이런 발언도 했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2006년 핵시험 이후 '이제 북을 건드릴 나라는 이 세상에 없다'며 경제강국건설을 주공전선에 놓고 본격적으로 경제개발에 매진하여 2012년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겠다고 이미 선포하였다.
강성대국 건설 2012년 목표에 총력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4843§ion=sc3§ion2=
대홍단군의 천지개벽과 북한경제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5022§ion=sc3§ion2=
물론 위 사이트는 상당히 친북적인 냄새를 풍기고 있기에 선전물과 같은 형태르 띄고 있긴 하지만, 어쨌든 다양한 자생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 토양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한다면, 생각보다 북한이 미국과의 관계에 있어서 미국에 손을 벌려야만 하는 상황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추정할 수 있다.
이 기자의 또 다른 글을 보면,
Daum 카페 국익수호연합 - 통일된 나라는 석유부국
그들이 준비하던 군사강국으로써의 면모를 갖추게 된 이후, 북한의 모습을 예측하고 있다. 즉, 지금 북한은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재래식 무기와 군비경쟁을 통해 인민의 비참한 경제로 고통을 받고 있는 것과 달리, 최신식 무기와 핵무장으로 자주국방을 완성한 후, 경제적 발전을 꾀하고 있다고 보여지고 있다.
위의 주장들이 사실이든, 아니든 간에 북한 내부적으로 정책적인 변화가 있다는 것은 주목할 만 하다. 특히 아래의 기사를 보면,
"김정일, 2012년까지 후계논의 금지령"<英 신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8&oid=001&aid=0002438780
2012년까지 북한 무엇인가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은 좀 더 구체적으로 명확해진다. 재미있는 것은 그런 경제발전의 모델이 되고 있는 자생적 경제 커뮤니티의 이름이 대홍단군이라는 거다.
북한은 지금 어쩌면 개벽사상을 의식하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강력한 심증을 준다.
과연 앞으로의 북한과 세계정세는 어떻게 되어갈 것인가. 이 것이 이 기사 이후 나오게 될 북한 관련 정보에 대해 주목해야만 하는 이유다.
의외로 이후의 세계정세의 핵심에는 북한이 있을 수도 있다.
유럽기업 세계적 불황 속 값싼 노동력 찾아 대북러시.
이 기사 당장은 아니지만, 주목해봐야 한다. 앞으로의 북한의 움직임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추적할 수 있는 단초가 될 수 있다. 북한은 지금 연일 강도 높은 전쟁가능성 발언을 하고 있는데, 한 편에서는 또 이런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북한, 한미일 동시전쟁도 자신있는 듯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5090§ion=sc2§ion2=
위 기사를 보자, 한편으로는 장황한 썰 같지만, 한편으로는 가능성이 높아 설득력이 있는 부분도 있다.
김정일 위원장은 이런 발언도 했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2006년 핵시험 이후 '이제 북을 건드릴 나라는 이 세상에 없다'며 경제강국건설을 주공전선에 놓고 본격적으로 경제개발에 매진하여 2012년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겠다고 이미 선포하였다.
강성대국 건설 2012년 목표에 총력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4843§ion=sc3§ion2=
대홍단군의 천지개벽과 북한경제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5022§ion=sc3§ion2=
물론 위 사이트는 상당히 친북적인 냄새를 풍기고 있기에 선전물과 같은 형태르 띄고 있긴 하지만, 어쨌든 다양한 자생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 토양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한다면, 생각보다 북한이 미국과의 관계에 있어서 미국에 손을 벌려야만 하는 상황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추정할 수 있다.
이 기자의 또 다른 글을 보면,
Daum 카페 국익수호연합 - 통일된 나라는 석유부국
그들이 준비하던 군사강국으로써의 면모를 갖추게 된 이후, 북한의 모습을 예측하고 있다. 즉, 지금 북한은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재래식 무기와 군비경쟁을 통해 인민의 비참한 경제로 고통을 받고 있는 것과 달리, 최신식 무기와 핵무장으로 자주국방을 완성한 후, 경제적 발전을 꾀하고 있다고 보여지고 있다.
위의 주장들이 사실이든, 아니든 간에 북한 내부적으로 정책적인 변화가 있다는 것은 주목할 만 하다. 특히 아래의 기사를 보면,
"김정일, 2012년까지 후계논의 금지령"<英 신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8&oid=001&aid=0002438780
2012년까지 북한 무엇인가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은 좀 더 구체적으로 명확해진다. 재미있는 것은 그런 경제발전의 모델이 되고 있는 자생적 경제 커뮤니티의 이름이 대홍단군이라는 거다.
북한은 지금 어쩌면 개벽사상을 의식하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강력한 심증을 준다.
과연 앞으로의 북한과 세계정세는 어떻게 되어갈 것인가. 이 것이 이 기사 이후 나오게 될 북한 관련 정보에 대해 주목해야만 하는 이유다.
의외로 이후의 세계정세의 핵심에는 북한이 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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