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소리뉴스
유럽기업 세계적 불황 속 값싼 노동력 찾아 대북러시.
이 기사 당장은 아니지만, 주목해봐야 한다. 앞으로의 북한의 움직임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추적할 수 있는 단초가 될 수 있다. 북한은 지금 연일 강도 높은 전쟁가능성 발언을 하고 있는데, 한 편에서는 또 이런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북한, 한미일 동시전쟁도 자신있는 듯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5090§ion=sc2§ion2=
위 기사를 보자, 한편으로는 장황한 썰 같지만, 한편으로는 가능성이 높아 설득력이 있는 부분도 있다.
김정일 위원장은 이런 발언도 했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2006년 핵시험 이후 '이제 북을 건드릴 나라는 이 세상에 없다'며 경제강국건설을 주공전선에 놓고 본격적으로 경제개발에 매진하여 2012년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겠다고 이미 선포하였다.
강성대국 건설 2012년 목표에 총력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4843§ion=sc3§ion2=
대홍단군의 천지개벽과 북한경제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5022§ion=sc3§ion2=
물론 위 사이트는 상당히 친북적인 냄새를 풍기고 있기에 선전물과 같은 형태르 띄고 있긴 하지만, 어쨌든 다양한 자생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 토양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한다면, 생각보다 북한이 미국과의 관계에 있어서 미국에 손을 벌려야만 하는 상황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추정할 수 있다.
이 기자의 또 다른 글을 보면,
Daum 카페 국익수호연합 - 통일된 나라는 석유부국
그들이 준비하던 군사강국으로써의 면모를 갖추게 된 이후, 북한의 모습을 예측하고 있다. 즉, 지금 북한은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재래식 무기와 군비경쟁을 통해 인민의 비참한 경제로 고통을 받고 있는 것과 달리, 최신식 무기와 핵무장으로 자주국방을 완성한 후, 경제적 발전을 꾀하고 있다고 보여지고 있다.
위의 주장들이 사실이든, 아니든 간에 북한 내부적으로 정책적인 변화가 있다는 것은 주목할 만 하다. 특히 아래의 기사를 보면,
"김정일, 2012년까지 후계논의 금지령"<英 신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8&oid=001&aid=0002438780
2012년까지 북한 무엇인가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은 좀 더 구체적으로 명확해진다. 재미있는 것은 그런 경제발전의 모델이 되고 있는 자생적 경제 커뮤니티의 이름이 대홍단군이라는 거다.
북한은 지금 어쩌면 개벽사상을 의식하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강력한 심증을 준다.
과연 앞으로의 북한과 세계정세는 어떻게 되어갈 것인가. 이 것이 이 기사 이후 나오게 될 북한 관련 정보에 대해 주목해야만 하는 이유다.
의외로 이후의 세계정세의 핵심에는 북한이 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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