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비관론자'들의 반격, '2차 위기 오고있다'"
방가방가 루비니! 요즘 조용하다 싶었어, 결국 한마디 던지는 구나. 그 동안 잘 지냈지? ㅎㅎ
루비니의 분석을 보면 내가 보는 관점과 유사하다. 예전에도 루비니는 그들의 홍보요원이라고 주장한 적이 있는데, 루비니의 발언들은 거의 다 들어 맞았다. 한번 정도 번복한 문제가 있었는데, 결국 번복한 주장이 맞아 떨어졌다. 그 번복은 국유화였는데, 루비니는 국유화 반대입자을 띄다가 그린스펀이 하자고 했더니 도조했고, 결국 악역은 버냉키가 맡고는 반대한다고 했다가, 하루만에 국유화가 되었다.
http://absolute-knowledge.blogspot.com/search?q=루비니
즉, 이 사람 누군가의 사인을 받고 있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루비니의 주장은 상당히 근거가 있다고 본다. 나의 견해도 그러하다. 미국의 문제들 중에 해결된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런데 미국 주가나 한국 주가나 이제 괜찮다고 슬금슬금 올리고 있다. 여기에 말리면 정말 패가망신할 수도 있다.
이제는 주가 뿐만 아니라, 부동산까지 날릴 테니까.
여기에 쑹훙빙이 거들고 있다. 그래 그 책 '화폐전쟁'의 저자다. 일견 이 책이 신선해 보이지만, 사실 이 책은 음모적 경제론과 프리메이슨 세계정부론의 중국판 버전에 불과하다. 갑자기 듣보잡인 사람이 뜨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쓸모 있게 포장하기 위해서 니까.
루비니가 미국의 홍보요원이라면, 쑹훙빙은 중국에 있는 홍보요원이다. 그 말은 이미 중국도 그들의 세력권에서 벗어나기 힘들다는 이야기다. 중국공산당의 주장들은 마치 지들이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어떻게든 살아남을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이다. 단지 외화가 많다고 패권을 획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현질로 어떻게든 개기도 있는데, 그 정도 현금은 한 순간에 날아갈 수도 있는게, 국제 경제의 펀드 도박판이다. 물론 도박판은 판돈이 큰 놈이 장떙인다. 가장 큰 판돈은 누구한테 있는가?를 생각해 보자.
중국공산당의 문제점은 그들의 폐쇄적 음모분자의 성격에도 있지만, 사실은 더 심각한 것은 부패한 관료주의에 있다. 관료가 부패할 수록 돈은 해당 정부를 흔들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된다.
이 들의 주장은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적어도 루비니의 주장은 번복한 적은 있어도 틀린적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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