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중국인을 구원할 왕으로 선택될 것인가? (US)"
이 글의 주장은 꽤 신빙성이 있다. 대만이 과연 중국의 구원투수가 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남아 있지만, 그럴 가능성을 배제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오히려 지금의 중국 공산당 보다는 대만의 정부가 더 중국다운 정부인것만은 사실이다.
어쩌면 향후 망명정부와 같은 형태로 존재할 수도 있고, 대만 정부가 오히려 중국 공산당 몰락이후 영향력을 펼칠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
꽤 흥미로운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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