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주민보 ▒▒▒▒▒
세계와 북한 정세를 읽은 좋은 기사로 보인다. 사실 믿기 어려울지 모르지만, 클린턴의 방북 후 벌어진 일련의 사건들과 DJ 조문을 위해 방문한 북한 조문단의 당당한 모습을 잘 살펴보면, 이 기사에서 주장하는 이야기들이 결코 허황된 이야기만은 아니라는 것을 눈치 챌 수 있다.
우리가 아는 북한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라는 것 때문에, 이 기사를 친북 기사로 본다면, 그 것은 큰 오해다. 보다 정확한 진실을 보기 위해서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상식이란 것을 열어 두지 않으면, 그대는 세상의 권력이 원하는대로 움직이는 부속품으로 밖에 살 수 없다.
김정일은 꾸준히 2012강성대국을 주장하고 있다. 달리 2012가 아니다. 한국 정부는 하나도 모를까? 결코 그렇지 않다. 과연 2012년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수많은 예언과 예측이 있지만, 그 것은 아무도 모른다. 누군가는 그 해가 종말이 될 거라고 하지만, 그건 결코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종말이라고 여겨질 만큼 엄청난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는 말 할 수 있다. 그 변화는 일순간에 현재를 이루고 있는 모든 도그마를 깨트릴만한 어마어마한 것일 수도 있다. 어쩌면 혁명일 수도 있지만, 그 것은 물질적 혁명과는 다른 혁명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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