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한미 통화스와프, 10월까지 연장"
이 기사를 긍정적으로만 볼 것이냐에 대해선, 개인적으로는 부정적 견해다. 이 건 단지 보험의 성격 혹은 마이너스 통장에 가까운 거다.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안된다. 그냥 막연하게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는 정도이다. 특히 이 계약을 체결한 이유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 더욱 그렇다. 이 것은 분명히 한국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정책이긴 하지만, 역으로 이 것을 통해 한국의 경제에 영향력을 미칠 수도 있다.
당장 큰 위기는 없을 것 같이 움직이지만, 향후 어떤 변화가 생길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현재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데, 예전에도 주장했던 1500고지를 향한 움직임이 이제 시작된다고 보고 있다. 이 통화스와프 연장은 1500을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1500고지다.
이 것이 진정한 주자 회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조만간 이 주가는 다시 반토막이 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그 것이 3월 위기설의 핵심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부정적인 측면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6개월 연장인 10월은 오히려 한국경제가 변환을 만들 시점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속적으로 주가를 주시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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