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FOCUS] 외국자본 불장난, 대기업 '피멍'"
외국 평가사들의 한국 경제 평가절하에 대한 비교적 정확한 분석이다. 한국 경제 그렇게 나쁘지 않다. 상황이 안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삼성전자나 현대자동차의 실적은 일본의 소니나 도요타의 실적에 비하면 굉장히 우수하다.
그럼 왜 이런 기사가 자꾸 나올까? 말 그대로 한국에 대한 자본과 실물에 대한 확보를 통한 영향력강화를 위한 사전포석이라고 봐야 한다. 현재 정부의 정책들은 이 것에 대해 저항하기 위해 주가와 부동산을 방어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그들의 시나리오로 흐르는게 우리에게도 유리하다. 단지 그 영향력의 크기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가가 관건이다.
그들이 한국의 경제에 대한 영향력을 강화하려는 것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베이스캠프를 만들기 위해서다. 그래서 통일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냥 통일을 시키면, 오히려 그들의 영향력에서 한국이 벗어나기 쉽다. 그러므로 현재의 경제상황에서 한국에 대한 지배력을 높이려고 이런 일련의 작업들이 진행되고 있다고 봐야 한다.
조금만 더 잘 버티자. 통일이 멀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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