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유럽, 7조달러 '텍스 헤이븐'과 전쟁 선언"
음 유럽에서 이런 발언이 나왔다는 건, 꽤 흥미롭다. 유럽도 만만치 않은 배후세력이 있는데, 이들 역시 이번 경제상황을 몰고 온 것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사실 미국이 월 스트리트라면 유럽은 영국을 중심으로 한 씨티 오브 런던이다. 그리고 핵심적은 국가들은 당연히 영국, 프랑스, 교황이 있는 이탈리아다. 여기서 독일은 실질적 피해자에 가깝기 때문에 중심 국가라고 보긴 힘들다.
이 발언은 유럽의 유대자본과 미국의 유대자본의 갈등으로 봐야 하는가? 아니면 각 정부들의 반란으로 봐야 하는가? 로스차일드와 락펠러의 재 대결로 봐야 하는가?
스위스 은행 비밀계좌 오픈에 이은 택스 헤이븐 조사 압박은 어찌보면, 이 들의 금고를 열어제끼겠다는 이야긴데, 여기까지 상황을 끌고 온 이유가 무엇일까?
조금 더 지켜봐야 겠지만, 어쩌면 페이크 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미국은 택스헤이븐을 오픈 할 것 같지는 않고, 그러면 쇼인가?
이 건 좀더 연구를 해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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