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 "브레이크 없는 중상주의자, 윤증현"
신임 경제장관에 대한 김상조 교수의 논평.
난 정말로 진중권 보다는 김상조 교수를 더욱 쳐주긴 하지만, 미안.
지금은 관치해야 한다.
안 그러면 더 밀린다.
그러니 어제 기사의 윤증현 시장주의자 기사는 페이크였군.
그래서 오늘 한국 세계 최저 성장율 운운한거였군.
글쎄.. 어쨌든 이 사람의 운명은 그리 길어보이진 않지만,
호락호락 니들에게 쉽게 넘겨주지는 않겠다는 의지인 것만은 확실하다.
역시 뚝심의 MB다.
누군가는 김상조 교수에 대한 그들과 연계설을 주장하기도 하는데, 이건 좀 더 지켜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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