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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식 녹색성장 물불 가리지 않네"
이번 국제경제위기를 구해줄 핀치히터! 녹색성장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 것이 이명박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는 거다. 전체적인 그들의 경제계획에 따른 것이다. 녹색성장의 핵심에는 지구 온난화가 있다. 지구 온난화의 이면에는 환경오염이라는 명제가 있는 것 처럼 보이나, 사실은 이 것은 전지구적 변화를 의미한다. 즉 개벽이다.
우습지만, 그 핵심에는 지구가 변하고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개벽의 주 이론은 지축의 변경이다. 현재 23.5도 기울어진 지구의 축이 원상태로 돌아온다는 것이다. 이럴 경우 발생하는 현상은 극한과 극서지방이 사라지게 된다. 즉 대부분이 북반구인 지구의 대륙이 점점 따듯해진다는 이야기다.
이제 그러면 또 다른 의문이 든다. 지축은 어떻게 바로서는가?
빙빙 돌아가던 팽이가 회전력에 의한 원심력에의해 바로 서는 것과 같은 이치다. 결과적으로는, 지구는 거대한 팽이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강력한 증거를 제시하는 것이 나사에서 발표한 북극빙하가 완전히 녹는 시점이다. 나사에서는 추정치이지만 2012년에는 북극빙하가 완전히 녹을 것이라는 기사를 발표한 적이 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071213015010
북극의 빙하가 녹으면 어떻게 될까, 물론 해수면 상승의 효과도 있겠지만, 지축에도 충분히 영향을 줄 수 가있다. 엄청난 무게로 북극을 누르고 있던 얼음이 해제되면서, 지구도 자신의 원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빙하가 원인인지, 지축변화가 원인인지는 불확실하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 것이 단순히 오염에 의한 문제만은 아니라는 것에 있다. 앞으로 이러한 정보들은 더 자주, 더 강화되어 알려질 것이며, 이로 인해 환경정책과 환경관련 상품들이 IT버블과 같은 2차 버블을 만들어 낼 확률이 높아진다. 그리고 MB는 이 것을 준비하는 것이고, 결과적으로 그들의 시나리오를 정부 혹은 MB도 알고 있다는 이야기다. 그래서 더 둘의 공생관계의 반증을 보여 준다.
재미있는 것은 이 사건 하나만으로도 과학,음모,종교,정치,경제,국제상황등이 하나로 통합하고 있다는 것이다.
기독교적 세계관의 종말이자 동양적 세계관의 변화(개벽)의 시점이 오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그들 역시 이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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