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국 '요격 태세 갖출 것'…북한에 거듭 경고"
실제로 미국의 요격미사일의 명중율은 50%이하로 알려져 있다. 이 말은 미국의 MD체계라는 것이 레이건 시절 주장했던 스타워즈와 같은 일종의 사기라는 거다.
재미있는 것은 미국 본토까지 날릴 수 있는 미사일을 준비하고 있는 북한에 대해, 미국이 한다는 말이 고작 미사일 격추시키겠다는 이야기다. 이상하지 않은가? 미국에 떨어지면 바로 보복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날라오면 격추시킨다는 거다.
북한의 협박에 대해 미국이 강하게 나오지 못하는 부분이 존재한다는 거다. 한마디로 협박이 먹혔다는 거다. 결과적으로 이 발언은 힐러리가 북한 문제 해결을 위해 동아시아를 방문하기전, 미국의 자존심과 위신을 세우기 위한 발언이라 해석하는 것이 좋다.
즉 이러한 발언과 압박의 수위가 높을 수록, 그 결과는 역으로 나타날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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