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현인택은 통일 안해도 좋다 생각하는 사람'
홍정욱 '아무추어에게 브로드웨이 무대 맡기는 꼴'"
오늘은 눈에 띄는 기사가 없어서, 심심했는데, 역시 홍정욱이 한건 해줬다.
이 발언으로 홍정욱은 양아치라는게 확실해 진듯 한다. 100%는 아니지만.
홍정욱이 지금 자꾸 이런 발언을 하는 것은 확실히 언론플레이다. 그럼 왜 언론플레이를 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단 한가지다. 날 좀 봐줘! 누구한테? 그들 한테다.
내가 홍정욱을 양아치로 보는 이유는 단 한가지다. 홍정욱은 자기 생각이 없다. 그가 주장한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논의 했던 것들로 현재 그쪽과 연관지어 있는 의원들 혹은 교수들이 주장하는 내용에서 달라진게 하나도 없다. 만약 홍정욱이 확실한 그 쪽 라인이라면, 그는 새로운 아젠다를 들고 나와야 한다. 그런데 그에게는 새로운 아젠다가 없다. 단지 커멘트를 할 뿐이지.
결국 홍정욱은 나 니네 편이야, 날 좀 봐바 라고 열심히 외치고 다니는 거다. 지가 하바드 나왔다 이거지, 그렇다고 모든 하바드생이 스컬스 멤버가 아닌 것 처럼, 홍정욱도 새끼 부르쥬아 양아치 일뿐이다.
홍정욱은 그 자신의 야심때문에 실패를 겪을 것으로 보인다.
영화 굿펠라스를 보면 정식 마피아가 되지 못한 죠 페시가 정식 마피아가 되려고 설치고 다니다가는 마피아의 눈에 들어 그의 본거지에 초대된다. 그러나 마피아는 죠페시를 받아들이려 하는게 아니라, 죠 페시를 죽이려 부른 것이다. 마피아는 절대 눈에 띄게 움직이지 않는다.
잘 못 깐족되다가는 오히려 화를 입을 뿐이다.
홍정욱은 그들에게는 한마디로 아웃오브안중의 꼬꼬마 뉴비거든, 만약 홍정욱에 대해 관심을 보인다면, 그 것은 단 한가지 이유에서다, 얼굴마담으로 사람들을 오도하기 위해서다. 그리고 쓸모가 없어지면, 버리면 그만이다.
홍정욱, 이로써 나 역시 그대를 아웃 오브 안중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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