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1. 11.

기자 趙 甲 濟 의 세계 : Cho Gab-Je The Investigative Reporter's World

기자 趙 甲 濟 의 세계 : Cho Gab-Je The Investigative Reporter's World : "전면에 나선 한반도 현상유지 세력들'

후훗.. 꽤 설득력이 있다.
조갑제의 후계자인 김필재의 분석은 꽤 예리한 부분들이 있다.

그러나 김필재도 갈길이 멀다.
이런 기사들은 10편중에 1~2편이다.

이 글의 정확도는 약 80%정도이다.
믿거나 말거나는 당신의 판단이다.

자 이글을 잘 보라, 조갑제와 김필재는 우파인가 좌파인가?
김필재가 언급하는 우파가 지금의 우파와 같지 않다는 것이 중요하다.

빅뉴스

빅뉴스: "낡은 386 비켜라! 실크세대가 나간다"

변희재는 가끔 반짝 거리는데, 얘가 좌에서 우로 변절한 이유를 보면,
뭔가 감이 있다는 거다.

이 녀석은 조갑제의 정신적 유산을 바탕으로, 진중권적 외형을 원하고 있다.
근데 얘가 감은 있는데, 대부분 뻘 소리인 건, 이 두 집착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걸 버리지 않는한, 얘는 어디서나 영원한 2인자 밖에 안된다.
계속 뻘소리나 질껄이게 될테니까.

그래도 이 글은 살짝 빤짝인다.
이거 제고해 볼 만한 문제다.

과연 386은 한국의 허리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가?
오히려 좌에서 우로 변절한 혹은 이데올로기에서 자본으로 변절한 자들이 386이다.

세상을 밝히는 자유언론 - 프리존뉴스

세상을 밝히는 자유언론 - 프리존뉴스: "이재오, 재기해 2인자 역할 할 것"

후후.. 이래서 주역, 성명학 하는 사람들 무시를 못한다니깐.
이재오가 향후 정치의 핵심 키를 가지고 있다.

이재오의 귀국 후에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점괘에도 나오잖아..ㅋㅋㅋ

데일리 서프라이즈

데일리 서프라이즈: "검찰 미스테리···미네르바를 잡자는 거야, 말자는 거야?"

이게 문제의 핵심이다.
정확히 지적하고 있다.

검찰의 행태가 의문스러운 것은 이 정도에서 끝내자라는
양자간의 합의가 있었다는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다.

잡을려면 다 잡아야지, 배후까지, 안 그래?
사실 배후가 더 중요한거 아냐?

美경찰 총격으로 흑인청년 사망...분노 시위 확산 | Daum 미디어다음

美경찰 총격으로 흑인청년 사망...분노 시위 확산 Daum 미디어다음: "美경찰 총격으로 흑인청년 사망...분노 시위 확산"

이 사건 유심히 그 흐름을 추적해 볼 필요가 있다.
의도는 두가진데,

하나는 오바마의 반응과
다른 하나는 흑인들의 반응이다.

결국 예고된 사건에 대한 일종의 모의 테스트로 봐야 한다.